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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피자 한 조각을 덜어 접시에 올리고 민호 앞으로 밀어주었다. 나란히 바닥에 앉아있던 승민이 일어나 컵을 가지고 돌아왔다. "맛있겠다" "많이 먹어, 김승민" "먕~" 아빠다리를 하고있는 민호의 다리에 사자가 얌전하게 앉아 자신의 음식을 기다렸다. "어, 사자 간식 가져와 봐" "쟤 아까 참치 먹었어, 자꾸 간식만 먹고 사료 안 먹어서 안돼. 마셔" 콜라가 ...
"흐읏..." 머릿속에서 폭죽이 펑펑 터졌다. 찌릿한 감각이 온 혈관을 타고 퍼져나간다. 숨이 막힐듯한 느낌에 무섭게 달라붙는 얼굴을 저도 모르게 피했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자 머리 위로 작게 웃음소리가 들린다. "하아.." 숨이 막혀 죽을 뻔했다. 센티넬과의 스킨십은 다 이런 걸까. 술로 절여진 머릿속은 제대로 정신이 돌아오지 못하고 멍했다. 눈을 ...
어푸어푸 술독에서 허우적이는 나르시스가. 초대장을 받는 기분이었어요. 우편함을 뒤적일 때 무척 설렜거든요. 사실 제가 우편물을 받을 일이 거진 없었어서, 제 이름 앞으로 배달되는 우편물이 있다면 100에 수렴하는 확률로 당신에게서 오는 편지일 테니까요. 집배원도 의아해했어요. 제게 이런 고상한 취미가 있는지는 상상도 못 한 모양이에요. 별로 중요치 않지만....
"다시 배우자." "뭘요?" "총 쏘는 거, 싸우는 거, 전부 다. 네게 괜한 걸 가르치는 것 같아 그만뒀었는데,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을 정도의 힘은 가지는 게 좋을 것 같아." 그의 말에는 투명도 60% 정도의, 은은한 한숨이 깔려있었다. 나름 집까지 걸어오면서 많이 생각을 해본 모양이었다. 그는 잠시 망설이다가, 손을 뻗어 내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수정 없이 업로드되었습니다. 2022년 6월 10일 발간
◇ 원작 기반 AU에 자체적 오메가버스 설정으로 사토루가 메구미를 데리러 가지 않았다면, 을 가정한 이야기입니다. ◇ 젠인 가 인물에 관한 악의적 해석이 있습니다. 특히 젠인 나오야의 취급이 아주 나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육체적, 성적 학대 장면 및 불행 포르노적 서사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 제목은 캐스커의 동명의 곡, 「천 개의 태양」에서 차용...
상황: 가끔가다 여사친이 귀여워 보이는 남사친들. 어떤 상황에서 여사친이 귀여울까.
사계를 테마로 한 민환른 단편집입니다. 시완민환, 가민환, 건엽민환, 한울민환 순으로, 짧은 글과 긴 글 각 한 편씩, 총 8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정 없이 업로드되었습니다. 2021년 10월 25일 발간
승민의 몸은 최근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평소에 좋아죽던 김치찌개 냄새만 맡아도 이제 헛구역질이 나오는거다. 그뿐만이 아니라, 흰죽 말고는 아무것도 입에 댈 수가 없었다. 그냥 이렇게 지나가겠지, 하고 민호에겐 말하지 않았다. 승민이 쓰러질 때까지 말이다. 병원에선 벌써 임신 9주차랜다. 와, 뭐지? 왜? 어디서 어떻게? "아니(Any)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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