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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작가시점에서는 이름이 아닌 부인으로 칭하고있습니다♡ > 새벽 잠이 안 와 집에서 몰래 나와 늘 가던 산책로를 지나 꽃이 피어있는 곳으로 향했다 ' 공기 좋다- ' 저녁에는 오니가 나타나니 나가지 말라던 할아버님의 말씀, 하지만 16년 동안 살면서 오니를 본 적이 없었다 " 여자아이인데? " 숲 안쪽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 ... 거기 누구 계...
전생에 너 날 알았잖아
~주완이한테서 연락 옴~
※ 카페 사장 패치 × 대학생 퍼블리 ※ 반전 주의 00. 드륵…드르륵- 그라인더 안에 든 원두가 갈려지는 소리와 함께 향긋한 향미가 패치의 코끝을 스쳐지나갔다. 물끄러미 원두가 갈려지는 것을 본 패치는 이내 그것을 필터에 담은 채 머신기에 끼우고 추출을 시작했다. 웅- 하는 소리와 함께 글라스 위로 샷이 예쁜 갈색을 띄운 채 떨어지는 것을 물끄러미 바라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정보단 열정을 쫓겠노라 다짐했건만 어느 새 안정이라는 마차에 올라타 안주하고 있는 나를 볼 때 목줄 단 개로는 살지 않는 다는 어느 랩퍼의 시에 따끔한 나를 볼 때 내려라 내려라 소리치는 희미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지만 현실이란 채찍질에 묻히고 말뿐 허나 이게 바로 나인 걸 기죽지 말자 열정만으로 살 수 있다는 거짓을 말하기보다 안전한 안장위에서 ...
Henry에게 당신이 오해를 풀어주어 다행입니다. 원래 연락하기로 했던 이에게 답이 없어 걱정하던 차였는데 다시 편지를 보내야 하겠군요. 어느 사특한 것들이 우리의 편지를 중간에 뜯어보고서 농간을 치는 것이 아닌가 염려하고 있을 때에 마침 이전의 편지가 와 근심을 덜었읍니다. 답장을 보내주어 고맙읍니다. 남의 한탄에 말을 얹는 것이 도리가 아닌 줄을 압니다...
... 마, 맞는 것 같으면 말만 하지 말고, 네가 내 기분 풀어주던가! (얼굴 들이밀자, 흠칫 놀라 시선 피한다. 우물쭈물.) ... 확실히 그건 그래. 네가 상냥하게 대해주는 사람은 드무니까... (네 손길에 가만 몸 맡겨본다. 머리칼이 부드러이 넘겨지는 것이 그대로 느껴진다.) 음, 그럼... 확실히 평생 할 수 있겠네. 하니도 내게 최고로 특별하고,...
봤지? 방금 분명, 눈 마주쳤지? 미유키는 목소리를 더 크게 높여서 그를 불렀다. “사와무라!” 에이준은 보란 듯이 미유키를 무시하고 복도의 끝으로 달려 나갔다. 짧은 치마가 펄럭이면서 아슬아슬 한 게 남자애들의 시선이 꽂힐 법도 했다. 저게 진짜 ... 미유키는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타자를 치기 시작했다. 너 나 언제까지 피할 건데? 아주 평생 피해 ...
타싸에도 올림 막내 록수가 명령불복종이든 뭐든 잘못해서 팀장한테 혼난 건데 내심 섭섭했으면 좋겠다 혼날 거 알고 한건데도 쉘터에서의, 평소의 다정함,능글거림이 사라지니까 괜히 무섭고 서운해서 탕비실에서 혼자 꽁해있는데 수혁이 얼음주머니 들고 와서 달래주면 좋겠다 잔소리는 덤이고. 김록수가 팀장 되고나서 가끔씩 혼났던 것조차도 추억이라 이제 혼내줄 사람이 없...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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