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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ㅡ 삐ㅡ "제발, 준첩아. 응?" "……" 얼핏 보면 잠든 사람처럼 보일만큼 평온한 얼굴이었다. 하지만 그의 몸 여기저기에 부착된 전자장치들은 끊임없이 소음을 만들며 일룡을 괴롭혔다. 제발 꿈이기를, 그가 다시 일어날 수 있기를 바라지만 의사들은 좋지 않은 말들만 늘어놨다. '그 날'은 앞이 보이지 않을만큼 비가 쏟아졌다. 여름 장마철답게 시원하게 내리는...
<> 20170102 하늘 위에 물을 뿌리면, 별빛 사이로 반짝 지나가 보이지 않는 저 머나먼 곳 너머까지 뻗어나가 다시 빛나는 푸른 빛 은하수 되는 것이다 <> 20170104 오늘 나는, 홀로 영화관 영화 보러 가는 그 길 앞 넓은 홀로 / 홀로 / 가서 주문하는 티켓 / 가서 주문하는 팝콘 오늘 아침은 / 오늘 아침이 기다리는 그...
* 그리스 로마 신화 세계관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 기존 세계관에서 정립된 관계는 제거했습니다. (하데스-데메테르, 데메테르-페르세포네) 겨울의 끝자락, 긴 잠을 잤던 꽃과 나무에게 기상을 속삭이는 일이 시작되었다. 봄을 알리기 위함이므로 사계절 중 가장 바빴다. 동시에 스스로 가장 생기가 넘치는 시간이기도 했다. 움츠러들었던 몸이 튀어 오르는 것 같았으...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작중의 이탤릭체는 '화려하지 않은 고백'이라는 노래의 가사입니다 빛의 도시, 누와라엘리야의 아침이 밝았다. 빛의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침부터 찬란한 반짝거림을 뿌려대고 있는 태양 앞에, 오늘 누구보다 행복해야 할 사람이 서 있었다. 다름아닌 오늘의 생일자 재원. “생일 축하드려요, 선생님.” “선배, 생일 축하해요.” “생일 축하하네, 양 교수.” “...
어렸을 때 동해에 갔었다. 여름날에 본 동해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물이 훨씬 맑았고, 보석과 같이 햇빛에 빛나고 있었다. 엄마는 나에게 물에 절대로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난 그 말을 어기고 물에 들어갔다. 바다에 들어가서 몸을 맡기고, 바닷물을 들이킬 때 하늘이라든가, 사람들을 보았던 기억은 이제 흐릿하지만, 엄마 말을 어겼다는 생각과 함께 바닷...
어떤 이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할 순 없다. 그건 욕심이다. 다만, 그 어떤 이에게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오면 그 누군가가 나이기를, 그 누군가에 내가 속하기를, 그 순간에 내가 함께하기를, 그런 욕심을 조금은 부리고 싶다. 2017.10.9. AM12:1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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