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룬, 나 가을이야. 」 「 마샬 D. 티치가 열매를 들고 도망쳤어. 」 여전히 평온한 얼굴과는 달리, 에이스가 맡겨놓고 갔다는 '밀짚모자' 몽키 D. 루피의 수배지가 룬의 손 안에서 처참하게 구겨졌다. ...시작됐구나. "알라바스타에서 만나." 「 응. 그때 봐. 」 ㅡ 룬. 드림섬에서 밀짚모자 일당과 합류. 알라바스타에서 에이스와 만나 그와 동행중이던...
흰수염의 영토인 어인섬에서 해적기를 태우는 개미친 퍼포먼스를 선보인 에이스 덕분에 급하게 신세계로 넘어옴. 신세계에 도착하자 룬은 처음에 한 약속대로 첫 번째 섬에서 내리기로 했음. 룬이 배에서 내리기 전 에이스가 말함. "룬. 스페이드 해적단에 들어오지 않겠어?" "미안. 어디 속하는 건 별로라." "하하하! 그럴 줄 알았어." 호탕하게 웃은 에이스가 그...
룬은 누군가를 잃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음. 때문에 3년뒤 죽을 예정인 에이스네한테 정을 붙이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어렸을 때 이후로 타인과 같은 공간에서 이렇게 오래 생활하는 게 처음이라 조급해져 답지않게 티를 냄. 스페이드들은 룬이 자신에게 선을 긋고 있다는 걸 앎. 그래서 연회를 핑계로 룬을 불러내서 이야기함. "네가 우리랑 거리를 두고있다는 건 ...
07. 잠시 쪽팔림을 쫓아내고 뻔뻔하게 스페이드 해적단을 마주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자니, 내가 수영을 하지 못 해 나오지 못하고 있다 판단한 건지 바다와 같은 피부를 가진 어인이 가공할만한 속도로 나와 가까워지고 있는 게 보였다. 여기라는 표시로 손을 두어번 휘적이자 물갈퀴가 달린 커다란 손이 내 팔을 강하게 잡아채 빠르게 앞으로 헤엄친다. 거친 물살에...
06. 피리부는 사나이가 이런 기분이었을까? 에이스가 화려하게 날뛰어주고 있는 틈에 잡혀있던 사람들을 빼냈을 때 까지는 괜찮았다. 그 사람들을 원래 있던 섬에 데려다주려면 해군을 불러야한다는 것 까지도 수용범위다. 문제는, 겁에 질린 아이들을 안심시킨다고 푼 변장이었다. "거기 서라 해적!!!" "웃기고 있네! 너 같으면 서겠냐?!" "당연히 안 선다!!"...
04. 다시, 현재로 돌아와. 감옥이 위치한 지하의 방안. "어디까지 연결되어 있지?" "네?" "인신매매. 마을의 어디까지 연결되어 있냐고." 팔짱을 끼고 몸을 의자에 기댄 룬이 티나게 인상을 찌푸리는 것을 본 남자가 재빠르게 입을 열어 정보를 뱉어냈다. "마을과 관계없는 개별적인 조직입니다." "밖에서 들어왔습니다. 겉으로는 마을 자경단 행세를 했기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2. 텁텁한 공기로 가득찬 지하. 커다란 거미줄이 귀족 영애들의 레이스 장식처럼 늘어져있는 어둡고 더러운 공간 안. 무장색을 두른 단검을 탁자 위에 꽂아넣은 룬이 자신의 맞은편에 앉은 남자를 향해 고개를 까딱였다. "우리 고향 생사결 방식이다." "지금부터 상대와 대화가 안 통한다 느껴지면, 괜히 힘 뺄 필요 없이 이걸로 서로를 찔러 죽이는 거야. 이해했...
00.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일단 내 잘못은 아니다. 01. 단연 눈에 띄는 새하얀 머리카락과 빨간 눈동자. 그를 가리려는 듯 푹 눌러쓴 검은색 캡모자와 네모난 선글라스. 새까만 점프슈트 사이로 보이는 붕대에는 눈동자 만큼이나 시뻘건 피가 흥건히 묻어나 있고, 허리춤에 찬 검은 언제든 발도해 적의 목을 베어버릴 준비가 되어있다. "백야차다!!" 여자의...
안녕하세요 밀떡님들! 올해도 새해 인사를 드리게 된 밀레니엄 보이입니다. 사실 이 글을 좀 더 일찍 올릴 계획이었는데... 가요대제전의 열기를 식히고 돌아오느라 좀 늦었습니다(이건 솔직히 제 탓 아니고 우리 엔시리 탓임;) 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마무리는 잘하셨나요? 여러분에게 2023년이 어떤 의미였을지, 또 얼마나 많은 추억과 낭만을 남...
아일론 헨델 Aylon Handel 189/표준 적당히 관리한 몸 쌍커풀x 깊은 아이홀+다크써클 잘챙겨입은옷 조금 엉망인 백금발+녹안 ㅡ 털털한 귀차니즘 열중하는. 감성적인. 진지한 (음악한정) ㅡ L: 음악, 옷선물(특히 가죽자켓), 천재, 따뜻한 레몬티 H: 형편없는 연주, 속이 빈 연주자, 싼마이한 음악 특기/취미: 바이올린, 음악평론/바이올린, 음악...
페로체 군에게. 농담인지 잘 모르겠는데? 나한테 장난치지 말라더니 잘도 따라 하네. 넌 그렇게 말하면서 항상 바쁘니까···. 그래서 싫어? 기껏 먼저 보내줬는데. 못 믿는 게 아니라 네 소식이 일찍 듣고 싶었던 거라고 생각해. 그러면 되는 거잖아. 내 생각엔 충분히 반성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 네 눈물 자국 같은 거 안 보이거든? 오는 데 시간이 얼마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