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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링은 잠시 말을 멈추고 세훈과 주리, 앨런을 돌아본다. *소피아의 목소리가 들린다. “메이링 님, 혹시 이 ‘계기’라는 건 앨런 씨도 잘 모르는 건가요?” “맞아, *소피아. 그간 이건 아무한테도 말 안 해줬어.” “그 계기라는 게 뭔데요?” 세훈과 주리보다도 먼저, 앨런이 입을 연다. “한번 들어 보자고요, 변호사님!” “그러니까... 내가 VP재단 ...
장롱 속에서 울음소리가 들린다. 중년남성의 울음소리다. 굶주린 금강야차의 걸걸한 목소리와 꼭 닮았다.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 써본다. 울음소리는 점점 고조되어 결국에는 고함에 가까워진다. 목 언저리에 소름이 돋는다. 이불을 걷어차고 일어나 장롱도 걷어차 버리려던 발길질을 멈춘다. 세상에서 지워버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난 주저 없이 장롱 속을 꼽을 것이다...
표지는 산하엽(@sanha_design)의 레디메이드 분양입니다 ^▽^)/ all 현장판매 예정이며 행사후 남은 수량은 통판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트위터 계정 @iranidor 로 디엠 부탁드립니다. #중혁독자 #중독 #히든시나리오 #3인칭시점 #연애 마지막시나리오를 앞둔 어느날 한수영이 서울에서 히든던전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알린다 그쯤 유중혁과 어색 ...
표지는 도시의새벽님(@dawncity_)의 레디메이드 분양입니다 ^▽^)/ all 현장판매 예정이며 행사후 남은 수량은 통판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트위터 계정 @iranidor 로 디엠 부탁드립니다. #중혁독자 #현대AU #3인칭시점 #정치물 #시리어스 #계략 독재정치와 내전으로 황폐화된 나라. 김독자는 독재자의 최 측근으로서 반란군을 소탕하는데 큰 역할...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자의 하루는 어느 직장인과 다를 게 없었다.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나와 지하철 타고 버스를 타고 회사에 출근해, 이리저리 치이면서 일을 하다 저녁 시간이 되어서야 퇴근을 한다.이러한 과정을 챗바퀴 돌리듯이 매일 반복한다.오늘도 남자는 바쁜 하루에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퇴근했다.요즘들어 야근이 잦다 보니 집에 오면 밤 늦은 시간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여자는 내게 여자의 길었던 첫사랑이 끝났음을 알렸다. 사실 처음 봤을 때부터 알고 있었더란다 뭘?이라 물으니 그와 사랑에 빠질 것과 그와 헤어지게 될 거란 것, 그와 만난 게 여자에게 독이 될 거라는 것 또한 말이다. 그걸 알면서 왜 만났냐라 물으니 여자는 잠시 숨을 돌리고 입을 뗐다. 그래도 좋았다며 그 사람을 만난 시간들을 후회하진 않는다고 그리고 여자...
안녕하세요 취미생활하는 왔슈입니다 오늘 블로그를 개설하여 인사드릴겸 글을씁니다 앞으로 취미생활(시,소설 등)을하면서 계속글을 쓰려고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이전 편들 컴터 키면 올려놓을게요ㅠㅠ . 가브리엘... 오디오런... 말은 하지 않았지만 눈빛으로 꽤나 다양한 대화를 하고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오래된 직장 동료였으니까. 가브리엘이 먼저 말을 꺼냈다. " 그래서 어떻게 할 셈이지? " " ... " 생각이 없었다. 둠피스트가 모든걸 망쳐놨고, 약속까지 파탄 났으니 달리 방법이 없었다. 그렇다고 다시 오아...
부스 위치 : 2관 S22 부스 명 : 지하감옥 본부석 돌발 신간 Carpe diem A5 / 7P / 전체연령가 / 1500원 샘플 : http://posty.pe/e0nux5 판매 부수 10권 마지막 페이지의 P.W는 후에 공개될 뜨밤 게시글의 비밀번호 입니다. (날짜미정) 구간 ROUN SCHOOL B6 / 70P / 전체연령가 / 8000원 샘플 :...
찬영에게 학교란 외수의 동그란 머리를 뚫어져라 볼 수 있는 낙원이었다. 칠판을 보려면 어쩔 수 없이 앞자리의 외수가 시야에 걸렸고, 말하자면 합법적으로 외수를 봐도 되는 것이다. 속으로 구백 번 정도 외수의 머리를 쓰다듬었지만, 현실에선 말 한 번 걸기 어려웠다. 그렇게 찬영이 아침의 일은 싹 잊고 외수를 쳐다보는 동안, 구겨진 정장 차림의 호수가 딱딱하게...
외수를 별 것도 아닌 걸로 오래 붙잡아 둘 수는 없었다. 찬영의 눈은 멀어지는 새까만 머리통을 원망스럽게 쫓았다. 효경은 아랑곳 않고 말을 이어갔다. 찬영은 이미 이야기에 흥미를 잃었지만, 외수를 붙잡아두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효경과 있어야 했다. "자긴 아직 준비가 안 됐대. 그런 게 싫더라. 완벽한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는 거니?" "핑계라는 거 알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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