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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원작: 뱅드림수위: 살해, 총기소지커플링: 츄츄X카오, 파레X츄츄, (?)X파레장르: 미스테리, 추리물 타마데 치유는 벌써 며칠 째 같은 꿈을 꾸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여느 꿈과는 다르게,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알아도 자신이 어찌 할 수 있는 게 아주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꿈속에서 그녀는 뛰고 있었다. 꽤나 빠른 속도와 차오를 듯한 숨소리로 보아, 누군...
심부름 나갔다가 주인 없는 강아지를 발견하는 이야기
왠지 고소 남씨는 계편이나 계척같은 심한 체벌이 있는데, 운몽 강씨는 그런게 아닌 다른 걸로 체벌을 할 거 같아서 그냥 끄적여 보는 글. 썰체로 하고, 오타도 심함. 1. 희신과 강징이 서로를 좋아하는 걸 알아서 고소 남씨의 종주자리를 망기에게 넘기고 운몽으로 떠나서 강징과 혼례를 올린 희신. <<물론 남계인이 뒷목을 잡은 건 다 아는 사실! 2...
용선이의 하루일 중 하나는 가만히 일기장을 읽는 것이었다. 더는 짜왕에 집착하지도 않고 혜진이한테 당하지만도 않고, 조리 있게 자기 의사를 잘 말하는 편이다. “별, 네가 널 많이 좋아했어?” “응, 많이 좋아했지.” 거실 바닥에 앉아 일기장 초반부를 읽는 용선의 표정이 진지하다. 좋아한다는 감정을 알까, 그리고는 점차 바뀌어 가는 일기장 속 내 모습에 얼...
가브리엘 레예스. 요즘 그가 이상하다. 평소에도 다정한 사람은 아니였지만 더욱이 사람들과 어울리려 들지 않고, 피해다니는 듯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와 많이 싸운다. 예전에도 서로 의견충돌이 없던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많이 싸우지는 않았다. 요즘들어 화가 많아진 게이브였다.게이브랑 만난건 아주 오래전이였다. 우리는 미군의 강화 군인 프로잭트에 같이 참여했고...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봄을 봤다. 제대 후 복학하면서 처음 봤다. 그 사람은 올해 복학한 선배라고 했다. 만개한 벚꽃 나무 사이에서 웃고 있었다. 눈 아래 접힌 주름을 한참이나 쳐다봤다. 나는 그런 다음에 바닥에 떨어져 짓뭉개진 목련 꽃잎을 보았다. 진짜 봄이었다. 내성적이고 사람에 딱히 관심이 없었다. 그게 나였다. 고개를 숙인 탓에 내려온 안경이 거슬려 나는 코를 찡긋거렸다...
1. 지난주 오시리스의 시험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무기 (3/26-30) 1. 펠윈터의 거짓말 (에너지 샷건) - 15.73% 2. 화성의 망치 (에너지 핸드 캐논) - 13.85% 3. 흔들림 없는 손 (물리 핸드 캐논) - 8.10% 4. 별의 지평선 (물리 산탄총) - 7.46% 5. 참된 예언 (물리 핸드 캐논) - 3.89% 6. 성채 (물리 융합소...
나는 허브 씨가 그린 허브티를 홀짝이며 즐겁게 그 사람 이야기를 할 때마다, 심기가 불편했다. 물론 얼굴은 웃는 채로 공감해 주었지만, 내 마음은 지진으로 인해 뒤틀린 문짝처럼 편치 않았다. 내가 말하는 그 사람은, 나를 제외하고서 허브 씨의 비밀 정원을 유일하게 정식으로 초대받아 드나드는 사람이었다. 허브 씨가 말하길, 그 사람의 이름은 클로버라고 했다....
밥은 집에서 밀쥬선 밀쥬 방 두칸짜리 302호에 사는데 둘다 호빠에서 만남 주연이 압축 지리게 한 안경 때문에 뒷문에서 감자깎고 있다가 취객이랑 시비 붙어서 안경 부숴먹음 그날로 룸 들어갔다가 옆에 같이 들어간 이재현이랑 눈맞을듯 밀쥬 그럭저럭 잘살고 있을때 주연이 중딩때 아다 때준 누나가 주연이 애라고 김선우 데리고 옴 누나도 안 닮았고 주연이도 안 닮음...
해외로 긴 여행을 갈 수가 없으니 올해는 제주도에 가서 여유롭게 놀고 오자 글도 쓰고! 야심찬 계획을 세워봤지만 물론 뜻대로 될 리가 있나 술을 많이 마시지만 의외로 맑은 정신에서만 글을 쓰는 나는... 친구들과 내내 술을 마시느라... 딱 두 편을 썼다 머릿속에는 많이 담아 왔어요 그건 나중에 얘기하자 13편 14편
고개를 숙여야 그 아이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몸을 숙이지 않고 안아줄 수 있을 만큼 아이가 컸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했다. 고개를 들어야 그 사람을 볼 수 있었다. 드디어 내가 당신을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또 지키지 못했다. 별은, 항상 그곳에 있었다. 김독자의 화신이었기에, 김독자에게 신유승 또한 구원받았기에 무력함 앞에서 더욱 쉽게 무너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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