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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 = 주술사 = 연상 = 한국인 * 메구미 중심 드림이었는데 근데 이제 유지도 포기 못하는.... "안녕하세요. 당신이 후시구로군요." 메구미는 아직도 그 날이 생생했다. 종종 찾아오곤 하던 뻔뻔하게 생긴 남자가 어느날 갑자기 데려온 여자. 그 여자는 저렇게 말하며 손을 내밀었었다. "...응. 후시구로 메구미. 그 쪽은?" 자기보다 어린 사람을 ...
fiction입니다 1차 창작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콰과광 폭탄이 터지는 소리가 고막을 휩쓸었다 "여기도 아니야?" 폭탄 소리 사이로 가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응 아니야, 그러니까 빨리 나와" 여자가 들고 있던 휴대폰에서 의문의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무식하게 폭탄만 쓰지 마. ...
*무단 수정 및 재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꽃 말 W.하루 “김용선, 오늘 하준이네서 파티 있는 거 기억하겠지?” “…네.” “하교 시간에 맞춰서 하준이네가 학교로 차 보낸다고 하니까, 늦지 않게 신경 쓰고.” “…네.” 다녀오겠습니다. 인사를 하고 집을 나온 용선의 입에서는 곧바로 짙은 한숨이 흘러나왔다. 하필 오늘…. 분명 오늘은 안된다고 말했는데…....
살면서 이렇게 억울하기는 또 처음이다. “정말 안돼요?” 억울한 마음을 꾹꾹 담아 장해경에게 애원해봤지만, 그는 엄격한 표정을 지을 뿐이다. 한겸우는 굳게 닫힌 애꿎은 입술만 응시했다. “어떻게 저한테 그럴 수 있는데요. 저 진짜 서운해요.” 서운하다는 말 한마디가 장해경의 심장 한 부분을 가격한 듯했다. 잠깐 그의 옅은 눈동자가 좌우로 흔들렸다. 한겸우는...
--------------------- 갑자기 형성된 무거운 분위기에 얀은 영문을 몰라 했지만 R는 당연하다는 듯 회의의 해산을 선언하였다. "저..." "쉿... 있다가 말해줄게" 훌륭한 학생인 얀은 곧바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질문을 하려 했지만 스테인이 막았다. 스테인은 잠시 Sano가 그저 멍하게 앉아있는 것을 조용히 확인하더니 이윽고 일어...
나니나니..? 난데요? "히나타! 히나타! 전화번호 교환하자!" "히나타네 집 놀러가보자." "쇼요 게임 좋아하는거 있어?" "보게, 배구..배구에 관심 있니?" "오야오야, 치비짱은 뭘하길래 키가 이렇게 작지?~" "히나타! 내집 놀러갈래!?!" 전화번호를 달라는둥 집으로 놀러가자는 둥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게 되었다.. 이렇게 관심을 많이 받게 된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듀블:제가 그랬습니다. 진:정말인가? 무언가 오해가 있었던 것이 분명하군... 나로:사실 내가 했... 진:그래 너다 너.(바로 멱살) -1박 2일 시즌1 패러디 -제목은 '그 많던 칵테일은 누가 다 깨먹었을까' 뭔가 듀블은 모든 사람들과 상사에게 이쁨과 편애 받을 거 같고.... 나로는 뭔가 특유의 성격때문에 다크로드 성질 긁을 수 있는 몇안되는 사람 중...
망했다. 지각이다! 어젯밤 악몽 때문에 늦게 잔 나는, 보란 듯이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말았다. 서둘러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보자 불행하게도 새벽훈련 시간을 훨씬 지나 아침 식사 시간도 끝나가고 있었다. 침대옆을 바라보니 병장님은 이미 나가셨는지, 방 에는 나 혼자였다. 큰일났다 진짜. 서둘러 잠옷을 벗어 던지고 바지와 셔츠를 챙겨 입은 뒤 벨트를 매었다....
[누가 안 죽었냐면 실바나스가] "명예, 명예 좋지." 알레리아는 실바나스가 억지 웃음을 짓는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았다. 잠깐 침묵이 감돌던 공기는 곧 실바나스의 건조한 목소리로 깨어졌다. "알레리아, 순찰대에 들어가면서 하는 맹세 기억 나?" 알레리아는 고개를 얕게 한번 끄덕이며 대꾸했다. "'이 땅이 우릴 품어주었으니 우리는 이 땅과 이 땅 위에 발 딛...
백사장 위에 쓰러진 그대를 만난 것은 필시 우연 아닌 인연이라 생각했다. 나는 마치 무언가에 홀린 사람처럼 당신을 데리고 집으로 데려갔다. 단순히 버려졌다기엔 인물이 너무나 훤칠한 탓에 '귀한 분이 어쩌다 보니 기억을 잃었구나-'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는 한숨 자고 나자 비교적 괜찮아진 몰골로 한밤중에 밖으로 나가 나가 파도를 바라보았다. 높이 뜬 달, 거...
인생은 실망의 연속이다. 우리는 홀로 이 세상에 태어나, 홀로 살아가고, 홀로 죽는다. 그럼에도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 사랑하고, 날개를 불태우고, 절망하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환희에 차 몸부림치고, 미워하고 그 모든 것을 이 짧은 생애 내에 해낸다. 박수 소리가 들린다. 나는 단상 위에 선다. 오케스트라의 조율이 끝난다. 나는 예전에 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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