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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 속박 나이. 23세 키. 172cm 성별. 여성종족 키메라 [영원의 매화] 2. 부정 성스러운 금안과 매화 빛 입술은 마치 이 세상 것이 아닌 듯 영험한 분위기를 가진다. 마치 여신을 마주하는 것은 아닌지, 이에 반하는 구릿빛 피부는 악마의 것이라 해도 손색없을 욕망을 품고 있다. 그녀의 공통점은 감히 필멸자라 부를 수 없는 경외로운 자태를 가진 것....
5. "전학생- 담임선생님이 불러." 교무실에서 돌아온 민지의 말에 나는 읽던 책을 덮어두곤 교실을 나섰다. 그런데 바로 뒤에서 드르륵- 거리는 소리와 함께 교실문이 한번 더 열렸다. "나도 교무실 갈 일이 있어서" 내 눈초리에 정재현은 뻔뻔한 얼굴로 저도 볼일이 있어 가는 거라며 내 옆을 차지했다. .... 그래. 학생이 교무실 갈 수 있잖아. 신경 쓰지...
우리의 소꿉놀이는 특별했다.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5학년까지, 무려 5년 동안 같은 반이었던 아이. 그 아이의 집으로 놀러 가거나, 우리 집으로 놀러 오는 일이 당연했다.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언제부턴가 그 아이와 나는 우리집에서 놀게 되면 독특한 역할 놀이를 했다. 옷장에 들어갈 수 있을 만큼 몸집이 작았으니, 아마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을 것이...
(1) 어려졌다! "...이게 대체, 아니, 무슨 일이야...." 지영은 믿기지가 않는 듯 입을 틀어막았다. 대체 이게 무슨 일이람. 인아가 어린이날 선물이라고 보내 준 수상쩍은 모나카를 한입에 털어넣은 시원은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쪼그라들어서 나타났다. "무슨 일이야. 이게?! 마, 말이 돼?" "으어. 여, 여기 어디... 지영아." "시원아. 아니. ...
기 제작한 산왕의 궁전에서 소장본 재고를 통판을 부탁해에 위탁드렸습니다. 22.5.6~재고소진시까지 통부해 사이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비회원도 가능) 극 소량의 재고(7월 디페 현판 예정)외에는 모두 통부해에 부탁드렸으므로 소장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이번 위탁을 이용해주세요. **(23.4.18 추가) 4월 19~27일 사이에 위탁이 종료될 예정입니...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네가 원할때만 웃거라 아가." 희미한 목소리, 그보다 더 희미한 형체. "울고 싶으면 마음껏 울어라." 하지만 마음이 놓일 정도로 다정한 목소리로 그 유령같은 존재는 내게 말을 걸었다. "그 어떤 순간에도 내가 네 옆에 있을터이니." 웬지 그 형채가 미소 짓는 것 같았다. "마음 놓고 울고 웃어주렴 아가." _________________ 천천히 눈을 뜨...
“무슨 생각해?” 그가 낮게 대답한다. “네가 병 들었으면 하는 생각.” 다음 말은 더욱 느리게 흘러나온다. “약해 보일 때만 네가 내 것 같아.”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은희경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상하는 일이 종종, 왕왕, 아니 많이 생긴다 돌을 던지는 사람은 생각없이 던지지만 맞는 개구리는 🐸 그 돌에 맞아 죽을수도 있다. 던진사람은 뒤돌아서서 생각없이 지낼수 있지만 맞은 개구리는 나한테 왜그러지? 내가 뭘 잘못했나? 다음에 어떻게 봐야되지? 나도 대응을 해야하나? 머릿속으론 오만가지 생각을 하게된다 물론 모...
모든 참가작은 반드시, 포스트 태그에 '포타전력'을 포함해야 합니다.유료 결제선이 생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유료 분량 및 가격 무관)전연령 웹툰, 웹소설 작품이어야 합니다.최소 분량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작품 외 내용(작가의 말, 후기, 작품 설명, 직접 창작하지 않은 외부 콘텐츠 등)은 작품 분량에서 제외됩니다. 웹툰(스크롤 웹툰, 페이지 만화): ...
여러분... 제가 분명 자정에 당첨 발표한다고 했는데 ㅎ... 어제 11시까지 버티다가 잠에 들어버렸어요ㅠㅠ!!!!!!! 제가 지금 외부에 나와있어서 당첨되신 분들께는 일요일(5월 8일)이 지나가기전에 메세지로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댓글로 참여해주신 분들 혹시라도 메세지 기능 끄진 않았는지 확인 부탁드려요🙂
거기, 산이 있었다/이도은 볕 좋은 날엔, 더 많이 어정거리는 지병이 도진다, 밖에서 누가 불러내는 것처럼 쓰다 만 글을 두고 햇빛이 이끄는 대로 끌리어 가 앉은 자리, 참 많이도 피었다 넋을 잃고 바라보는 내게, 흰머리 너풀거리던 이웃집 할머니가 건네준, 꽃모종 하나가 저렇게도 붉고 탐스러운 군락을 이뤘다, 개양귀비가 피기 시작하니 얼룩진 담벼락이 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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