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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클레나 자스민 루드리즈 CLENA JASMINE LUDRISE
포타, 트위터에서 연성 하고 있습니다. :) 리퀘 등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썰 올리는 곳? : 트위터에는 짧은 썰, RT당 등이 올라갑니다. 포타에는 장기 연재 or 리퀘를 올릴 생각입니다. 트위터 : 트친소를 제외한 선팔은 구독 간주입니다. 늘 트친소를 열어둘 생각이니 언제든지 찾아오세요. :) : 트위터 아이디 @1Ejtrq : 트위터 디엠으로 원...
여름 바다를 보러 가는 길은 멀고도 험했다. 지난 겨울 놀러 갔던 푸르른 동해 곳곳에는 현수막이 바닷바람에 펄럭이고 있었다. '경 한-일 해저터널 개통 확정 축'. 터널이 뚫리면 지금보다 다양한 부문에서 교류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했다. 한겨울 추위만큼 얼어붙은 경제가 살아나길 바라는 이들의 기대를 등에 업고 터널은 쭉쭉 뻗어나갔다. 도심과 다이렉트로 이어지...
은혁현수, 궁중설화(宮中雪話) 下(完). 글. 순한 첫 발정기 이후 현수는 아무도 모르게 은혁의 침궁(寢宮)으로 옮겨졌다. 황궁에서도 가장 중심부인 황제의 공간, 하물며 그곳의 빈방이 아닌 황제의 침실로. 몇 번인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몸을 섞던 중 까무룩 기절한 현수를 옮긴 것은 은혁이었다. 그는 그 뒤로도 궁인들을 전부 전각 밖으로 물러나게 한 뒤 깨어난...
힙한의사 "피곤할텐데 눈 좀 붙이지?" "아니야, 아니야. 괜찮아. I'm ok, I'm ok." "전혀 안괜찮은거같은데." 어제 이민형이 당직이였던 탓에 내가 운전하는 나의차로 할머니집에 가는길이였다. 오늘 할머니가 병원에 오시는날인데 같이안오면 절-대 안가시겠다고해서 같이가는중이다. 심지어 중간중간에 같이 찍은 사진도 카톡으로 보내라고 하셔서 휴게소마다...
1. 아카아시 케이지 "괜찮아 괜찮아! 아무도 모른다니까?""아니야. 하나도 안 괜찮아."아무리 부모님들이 아래층에서 주무신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1층으로 내려가면 들킬 테니까 창문을 통해서 뛰어내리자니. 물론 아카아시 방이 2층이긴 해도 위험하잖아. 하지만 오히려 위험하다는 게 여자애의 모험심을 자극한 탓인지 아카아시의 방 창문을 열지 않을까. 창틀에 ...
수호성. 이미 잠들어 눈을 뜨지 않는 네게 편지를 쓰는 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 싶군. 그래도, 너는 가끔 의미 없는 행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했으니까. 가끔은 이런 것도 나쁘지 않아. 네가 눈을 뜨지 않은지 어느덧 수십 년의 시간이 지났다. 벌써 이만큼의 시간이 흐른 건가. 아주 긴 시간이 흘렀다 생각했는데 뒤돌아보니 짧다면 짧은 시간이야. 너의...
“네가 왜 여기 있어…?” “오빠라고 해야지.”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져 이제 신경도 쓰이지 않는 그 말을 무의식적으로 내뱉은 정재현은 자연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와 내 옆에 앉았다. 침대가 울렁이는 게 느껴졌지만 내 시선은 온통 눈앞의 정재현에게만 쏠려있었다. 왜 여기 있어…? 여기 부산인데…? 서울 아닌데…? “전근 얘기 나와서 그냥 알겠다고 했어.” “그...
히나타가 자신이 필요 없다고, 느낀 건 여름 합숙 때였다. 합숙 장소에 도착해 히나타는 화장실을 간다고 자리를 잠시 비었다. 우카이 감독이 인원수를 샐 때 히나타가 없자, 히나타가 어디 갔냐고 물었다. "히나타가 없어도 야키가 들어가면 되잖아요? 어차피 주전은 야키인데. 굳이 히나타를 신경 쓸 필요가 없고, 곧 오겠죠. 시간 낭비니까 체육관에 먼저 가죠."...
승철과 우지, 매니저가 병원에 있는 그 시각 [숙소 거실] “아니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야” - 승관 “그러게, 쿱스형 괜찮겠지?” - 디노 “얘들아, 우선 진정하고 매니저형 올 때까지만 조금 기다려보자” - 정한 “그리고 민규야, 잠시 나랑 얘기 좀 하자” - 정한 [민규 방안] “김민규,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에 솔직하게 대답해” - 정한 “어? 어.....
-역트립->트립 단편 외전 -20화 쯔음의 휴학 중인 주인공이 잠들면 고죠의 세계로 넘어가는 내용 -@@@본편의 설정과 다수 충돌합니다@@@ 온리 외전으로만 봐주세요. -둘이 좀 더 꽁냥합니다 -항상 봐주셔서 감사드려용. 으앗! 추락감에 몸을 움찔 떨었다. 자다가 뭔 날벼락이야. 침대에서 떨어졌나? 눈을 비비면서 몸을 일으켰는데, 내 방이 아니었다. ...
088. 위화감은 금세 씻겨 내려간다. 며칠간 나는 사토루의 기색을 조금 예민하게 살폈는데, 그런 내 낌새를 눈치 챘는지, 사토루는 아무렇지 않게 굴었다. 별로 남지 않은 위화감의 잔재를 깔끔하게 날려버린 건. “언제까지 이렇게 멍청하게 굴래?” 크흠, 내가 헛기침을 한 번 하고 입을 다물었다. 넘어졌다. 어제 개강 모임에서 개처럼 술을 마시고 집에 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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