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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차 몇 대 만이 지나다니고 있는 울퉁불퉁하고도 좁은 시골도로 그 옆에는 자그마한 성이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집 같다고도 생각할 수도 있다. 이 성에는 한 사람, 아니 사람과는 조금 다른 것이 살고 있었다. 머리위에는 자그마한 혹 같은게 두 개정도 나있다. 말 한 것처럼 혹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사실은 뿔이다. 뿔이라고 해두자 다른 판타지 등에서 그런 것처...
Finally we met. 데즈몬드는 주피터의 모든 이야기를 들었다. 모든 가능성, 모든 미래를 본 뒤 데즈몬드는 뭘 해야할지 알 수 있었다. 미국의 그 동굴에 가야해. 눈을 떠야해. 대신 죽은 클레이가 말하는 듯 했다. 데즈몬드는 눈을 감았다. 어깨를 잡는 감촉에 눈을 다시 떴다. “아직 일어나면 안돼." 데즈몬드는 옆을 바라보았다. 알타이르 이븐 라 ...
* 약간의 스팁피터 (일종의 디폴트일지도...) * 이 세계의 피터는 존재하지 않는 설정입니다 * 시점은 대략 시빌워 전쯤으로, 어벤저스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제멋대로인 부분이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1. "Oh God, oh God, oh God..." 갑자기 허공에서 튀어나와 바닥에 처참하게 뒹군 남자가, 자신을 발견하자마자 절망적인 표정으로 ...
정진 단편집 Parallel Universe 입금기간(~5/21 정오)입니다. 5월 22일이 석가탄신일이어서 인쇄소가 쉰다고 합니다ㅠㅠ. 그래서 입금을 21일 밤까지 받게 되면 바로 다음날 주문 할 수가 없고, 일정이 상당히 늦춰져 6월이 지나야 받아보실 수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다리기도 지치실테니 5월 안에 드리고 싶어용 ㅠ.ㅠ 따라서 촉박한 감이 있...
학교 전체가 텅 비었다. 방학이라 당연한 거겠지만 경비 아저씨나 오늘 당직이신 선생님을 제외하고는 텅 비어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아니었다니 조금 당황했다. 방과후도 안 하는 개학 4일 전인 오늘, 볼일이 있어 잠깐 학교에 들르니 오랜만에 보는 네 얼굴이 보였다. 조금 안쓰럽게도 많이 야위었다. 분명 교실에나 복도나 이 층엔 우리 밖에 없는 게 분명한데 꿀...
그건 어.. 그러니까, 실수에요. 내 눈도 못 보고 얘기하면서, 아까 있었던 일을 얼버무리려는 너의 얼굴이 가증스럽다고 느낀 것은 처음이다. 물론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었다. 네가 나에게 자겠다고 얘기해 놓고, 술집에서 발견된 적도 있고 집 앞에서 다른 남자와 키스하는 걸 본 적도 있다. 그럼에도 난 왜 너와 헤어지지 못 하는 걸까. 그렇게 변명하고서 고개...
1. 말해야 했을까. 갈증, 허기, 그 어떤 단어로도 완벽하게 수식하지 못할 간절함을, 너를. 그랬다면 난 너를 지킬 수 있었을까. 하지만 난 두려웠고, 두려운 만큼 어리석었고, 어리석은 만큼 눈이 멀어 있었다. 2. 우울은 필연적으로 감정의 공백을 양분 삼아 자라나게끔 되어 있나 보다. 온몸의 에너지를 남김없이 갉아 먹은 허무가 육체를 탐욕스럽게 삼키고,...
※공중부양 망토의 시점에서 본 둘의 만남. 공중부양 망토는 상당히 오랜 세월 동안 존재했던 유물이다. 스스로도 몇천 년 이후로 세는 것을 그만두었을 정도니 말이다. 그 오랜 기간 동안 망토는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힘과 그 힘을 남용하지 않고 지혜롭게 쓸 도덕성을 모두 갖춘 마스터를 찾았다. 허나 그런 사람은 정말 드물게 나타났다...
열 아홉에서 스물로 넘어가는 시기. 어차피 매년마다 먹는 나이인데 뭐 그리 다를 게 있겠냐만은, 그래도 인생의 대부분을 '미성년(未成年)' 인 채로 살다가 급작스레 스무살이 되어 '성년(成年)' 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되는 이 시기는 뭐가 달라도 확실히 달랐다. "혜성이 어디 있어?" 처음엔 분명 작은 소란스러움에 불과했던 감정이 그 크기를 키우고, "혜성아...
태동의 눈물겨운 설득에 관린이 달라지기를 결심한 그 때였다. 느닷없이 감시자들이 들이닥쳤다. 아무래도 두 사람의 대화를 도청이라도 하고 있던 모양이다. 관린의 결심이 무색하게 손을 써볼 틈도 없이 권총을 빼앗고 말았다. 게다가 권총을 빼돌려서 관린에게 건네고 관린을 부추긴 죄로 그들은 태동을 끌어갔다. 관린은 너무 분했지만 아랫입술을 깨무는 것밖에는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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