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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내 얘기를 들은 두 친구는 나와 거의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싸웠다고? 주먹질을 해? 그러다 다치면 어떻게 하려고." 나시사가 날카롭게 말했다. "우리 팀은 수색꾼 후보가 없어……. 뎁쓰(depth)라는 표현을 쓸 수도 없다고." 에나벨이 입술을 꾹 깨물었다. 그 말대로 슬리데린 퀴디치 팀은, 특히 수색꾼은 따로 훈련을 나오는 후보 선수조차 없었다. 레귤...
00. 낭만적 경험주의자들 서로 가본 적 없는 곳에서 해본 적 없는 일을 하기로 했지. 우리는 비슷하면서도 아주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이어서 조금 유치하지만 그런 일에 의미를 두기도 했어. #. D+30 “전부 처분할 생각입니다. 나는 뉴욕으로 돌아가야 하고 이제 그 집도 새로운 주인을 맞아야 하니까요.” 진마리는 남자의 표정이 지나치게 단조롭다고 생각했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한 양식이니, 굳이 양식에 전부 맞춰 작성하실 필요없습니다. 부담없이 적어주시면 됩니다. 1. 닉네임/입금자명 : (ex. 황금박/김흥부) 2. 연락처 : (트위터 아이디, 이메일 주소, 오픈카카오톡 링크 등) 3. 신청타입 및 명수 : (ex. A타입-2인, B타입 - 1인) 3-1. 옵션: (ex. 완성본 비공개, 자료 알아서 찾...
빛은 언제나 가장 밑바닥을 비춘다. 기억이 닿는 모든 날 그것은 예외없이 쏟아지며 해저의 바닥을 조각냈다. 타카오는 그 파편을 헤아리는 것이 좋았다. 도시에서의 삶에 숨이 막힐 때마다 그는 바다에 몸을 던지고 그 고요한 세계에 침잠했다. 그곳은 사방이 꽉 들어찬 공간空間이었다. 그날은 몹시도 하늘이 맑았다. 내리쬐는 태양을 등에 얹고 물결을 가르던 중 타카...
"이번엔 뭐가 문젠데?" '이번엔' 뭐가 문제냐니. 해리의 한 마디에 루이는 자신을 스쳐 갔던 지난날의 숱한 이별의 원인들을 떠올렸다. 루이는 단언컨대 지금까지의 모든 문제는 제 앞에서 눈치 없이 소맥을 말고 있는 이 남자로부터 기원했다고 장담할 수 있었다. 취기가 꽤 올랐는지 두꺼운 쌍꺼풀 라인이 맥없이 풀린 채로 꿈뻑이는 얼굴을 보며 루이가 대수롭지 않...
*번역기 미사용으로 인한 오역 및 의역 있습니다! *The hands of time(시즌 7의 영어 시즌명이기도 하죠.약자로는 HOT)을 직역("시간의 손들"이라니 완전 이상해)하면 좀 이상할 것 같아서 그럴듯한걸 찾다 보니 시간의 지배자가 나왔네요..... *1장에도 썼지만.....WOTD는 TVA 기준으로 시즌 7(닌자고:타임 블레이드)~시즌 8(닌자고...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두 번째 날, 불 피우기를 두고 고전하는 에치젠을 구경하는 척 다가온 하트가 작게 속삭였다. “세이이치, 창도 창이지만 활을 훨씬 잘 다루더라.” 프로들 중 한 명의 이름 같았지만 주인이 누군지 알 길이 없었다. 기억을 더듬기보다 직접 물어보는 쪽이 더 빠르고 정확했기에 쪼그려 앉아 장작을 이리저리 뒤집어 보던 에치젠이 무심한 표정으로 그녀를 돌아봤다. “...
거실의 커다란 창문을 활짝 열어둔 채 에치젠은 나른하게 하품을 했다. 오늘은 숲에 사는 그의 작은 친구가 이곳을 방문하는 날이었다. 운이 좋다면 친구, 그러니까 카르핀을 데리고 석상이 들어서 있는 항구 마을을 구경하러 갈 수 있을지도 몰랐다. 그 고양이는 늘 숲에서만 머물었기 때문에 아마 바다를 본 적이 없을 것이었다. 카르핀의 파란 하늘 같은 눈동자 속에...
드넓은 숲 펼쳐진 곳 맑은 공기 가득한 곳에 한 젊은 왕자가 살았었죠 헌신적인 사랑으로 신을 따른 믿음의 왕자 신에게 모든 걸 다 바쳤죠 자 이런 얘기 속엔 빠질 수 없는 한 아름다운 공주님 순결한 사랑 영원토록 굳게 맹세했죠 언제라도 어디라도 그대 곁에 함께 행복한 날도 잠시뿐 암흑의 시간들이 덮쳐 신을 위한 전쟁이 터졌죠 온 힘을 다 바쳐 왕자는 싸웠죠...
알드 룬은 제국에 패망했다. 포탄으로 무너져내린 성벽, 불이 붙어 활활 타오르는 정원수, 찢기고 짓밟혀 나뒹구는 국기. 바이올린을 켜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던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 알드 룬의 네 번째 왕녀는 순식간에 엉망이 되어버린 터전을 뒤로 한 채 왕성을 떠나야 했다. 꽉 쥐어 바이올린 현에 눌린 손바닥만이 평화로웠던 하루를 증명했다. “가셔야 ...
*수인AU *수혼(獸魂) : 사람이 가지고 있는 동물의 혼(형태). 강아지, 호랑이, 원숭이, 코끼리 등 다양한 수혼이 있으며, 부모 중 한 사람의 수혼을 물려받게 된다. *모든 사람은 수혼을 가지고 있으나, 수혼의 종류에 따라 사회적 인식이 다르다는 설정임 요즘 진갑은 고민이 있었다. 민원인 응대에, 정기 근로감독과 악덕 사업주 응징, 최근엔 고용안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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