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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원작과는 별개의 세계관입니다. *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물. 요괴. 삿된 것. 부정한 것. 흉한 죄를 짓고 하계로 떨어져 산 것으로의 자격을 잃은 것. 은룡의 분노를 먹고 몸집을 부풀린 것. 혼을 갖추지 못해 혼 있는 것을 집어삼키고자 하는 것. 칼리안은 검을 내리그었다. 덩어리가 네 조각으로 토막나며 검은 피와 함께 땅으로 떨어졌다. 흙바닥에서 ...
“뭐야, 왜 너네가 여기 있냐?” 분명 검성은 사람이 별로 없다는 평일 오전에 영화를 보러 갔었다. 사람이 북적거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했고, 무엇보다 이 시간대라면 자리도 널널할 것이라 생각해서였다. 그런데 하필 이 곳에서, 이 시간에 저 녀석들을 만나는 건 어떤 우연이란 말인가. 눈 앞에 있는 두 사람, 마크와 체니도 똑같은 생각 중인지 얼굴에...
- 타앙! 구식 화승총의 심지가 타들어 포신의 끝에 다다르자, 화약이 폭발하는 소리가 사지를 뒤찢는다. 탄환이 상대의 몸을 제대로 찢겼는지 확인하지도 못한채 그녀는 미리 채워놓은 화약에 다시 불을 당겼다. 짧게 자른 심지는 빠른 격발 시간을 추구하는 대신 안정성은 지독하게 낮은 축에 속한다. 그렇기에 백발백중이라 일컬어진 사수의 손에 들어가면 확인 사살을 ...
편집부 알바생(?) 베른과 소설가 플란츠로 제목과 내용이... 따로 놀수도 있습니다. 딱히 생각나는 제목이없어서; 오타 비문 주의. ------------------------------------------------------------------------------------------------------------------------------...
우연. 우연이었다. 너와 나의 만남은 그 시간은 우연에서 비롯되었다. 우연을 인연으로 믿는 내게 하늘은... 필연을 말한다. * 우연은 우정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여름 방학. 여름하면 공포체험이지 하는 친구들을 따라서 가끔 밤이면 귀신이 나타나곤 한다는 내가 사는 동네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학교로 향했다. 폐교도 아니었고 그저 방학이라서 비어있는 학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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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저물어버렸다. 같이 놀아달라고 때를 쓰던 동생들을 따라 산에 올라왔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혼자 산에 앉아 있었다. 그 녀석들 책을 읽고 있는 나를 내버려두고 산을 내려가버렸구나. 그 아이들을 탓할 수만은 없었다. 같이 논다며 산에 올라와 책만 보고 있었던 나에게 화가 난거겠지. 나중에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조심스럽게 산을 내려갔다. . . . ...
* 칼리플란 (약 E우A르 + 타 커플링) * 약 8100자 * 절대멜로주의 순정 (https://pea-pod.postype.com/post/4071346) 후속 * 기력딸려서검토못했다네요... * 같이 들은 노래는 여기에 하나 중간에 하나 있습니당 (오른쪽 마우스 클릭 후 연속재생 가능)
다자이 오사무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났다. 삶이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다. 가끔은 좋은 일이 일어났고, 더 가끔은 좆같은 일이 일어났지만 행복한 삶은 아니었다고 나카하라 츄야는 생각했다. 그 중에서도 옥상에서 혼자 도시락을 까먹는 시간은 제법 좋아하는 편이었다. 누군가 그 시간을 침범하기 전까지는. “또 여기있어?” “왜 또.” “왜겠어.” 생글 웃는 낯이...
#. 칼리안과 플란츠는 20대의 나이. 둘이 사귄지는 얼마 안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 칼리플란이긴 하지만 별로 상관없이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 옛칼리안의 이야기가 조금 있습니다. 칼리안에게는 빨간 우산이 하나 있었다. 그의 눈 색과 어울리기도 했고 비오는 날에 눈에 잘 띄라는 의미로 그의 모친이 사준 것이었다. 하지만 칼리안은 그 우산을 싫어했다. ...
사람들은 보통 살면서 천사를 본 적이 몇 번이나 될까? …아니, 헛소리하는 건 아니고. 꿈을 꾸는 것도 아니고. 진지하게, 천사를 본 적 있다고 한다면, 믿어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웃던지, 혹은 비웃던지, 소년은 진짜로 천사를 본 적이 있었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천사의 날개를 달거나 머리 위로 헤일로가 보이지는 않았지만, 레몬색의 기류를 띄는 ...
“…그래서. 방금 뭐라고 했나, 자네?” 터져 나오려는 한숨을 붙들어 매었다. 철들기 훨씬 전부터 받아온 교육도 한몫하긴 했지만, 한숨 쉬어봤자 저 사내의 빙글빙글 웃는 얼굴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상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침착하게 되물은 것이 무색하게도 청발의 사내는 세상 고민 없는 표정으로 해사하고 친절하게 말을 되풀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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