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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느덧, 3월이다. 봄이 오기는 오는구나. 새삼 날씨가 따뜻해짐을 느끼고, 코로나는 이제 좀?! 진정될 때도 된 것 같은데... 날뛰는 구나. 흠...... 고약한 놈!! 내가!! 내가!!! 티켓팅을! 마!! 처음으로!!! 마!!!! 두 장을!!! 내가!!!!!! 아... 눈물이 앞을 가리네... 진짜 내가 어떻게 잡은 이들인데!! 취소냐고!!! 신천지!!...
같이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몇 달 전부터 가족의 죽음에 대해 문득문득 생각하게 된다. 규모가 있는 회사에 다니면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직장 동료의, 그러니까 다른 과의 이름도 얼굴도 모르거나 이름만 알고 얼굴은 모르는 사람들의 부고 소식을 들을 때마다 죽음 이후에 남겨진 이들에게 남아있는 행정 절차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나도 가족 중 누군가가 죽게 되면 문자로 부고를 알리게 되겠...
①특별부록, 토크-쑈! ②모두가 투표한 최고의 커플링!! 그 결과는?! PEACH IN THE 11 2020.03.11 첫 창간호(1호) Editor.복숭아,딸기,치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호에서 뵙겠습니다. …작가님이 되어주실 독자님들에게… 월간 힡페스 4월호 작가 신청을 받습니다. 작가 신청은 지금부터 4월 1일까지 열려있으며, 그 전에 11명...
‘그 커플’은 어떻게 김아갸를 힡페스며들게 했는가?에 대한 회고록. 부제:옌힡만 아니었어도 때는 2019년 4월 28일(추정). 잠금 계정으로 음침하게 트위터 구석에 찌박혀있던 김아갸는 갑자기 공개 계정을 새로 판 후 트위터 중앙으로 나오게 된다. 그때는 혼다 히토미에게 입덕한지 일주일 밖에 안 됐을 때. 사실 일주일보다 덜 됐을지도 모른다. 정확히 기억나...
히짱에게 안녕, 히짱. 나코입니다. 할 말이 많은데 어쩐지 정리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편지를 써. 히짱, 나 물어보고 싶은 게 하나 있어. 있지, 질투가 많은 애는 싫어? 미안해. 이상한 걸 물어봐서. 그런데 있잖아. 나 자꾸 질투하게 돼. 자꾸만 히짱이 누구랑 있는지 쳐다보게 돼. 히짱, 왜 그랬어. 아무리 나쁜 짓을 하고 나쁜 애가 된다고 해도, 이번만...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행복을 돈으로 사나요 한개 여고 후문 쪽 개구멍은 버린 인생들의 무덤이다. 유진은 그걸 입학한 지 세 달만에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중이었다. 학교 다니다가 자퇴했다는 언니가 뚫어준 담배들이 일사불란하게 돈과 맞교환 됐다. 유진의 직속 선배인 주연은 말레만 세 갑을 사서 주머니에 쟁여놨다. 주머니 구라 안 치고 개 빵빵해. 안에 담배 들었다고 광고하는 거 같...
어제 다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우연히 커피 머신의 물을 채우다가 제목과 내용 모두 한 번에 떠오르는 기적 같은 영감을 얻었다. 제목은 여기에 말할 수 없으나, 굉장히 은유적이면서도 직접적이라 마음에 쏙 든다. 미친 듯이 글을 쓰고 나니 200자 원고지 48.3장이 나왔다. 다시 글을 시작하고 용기를 내게 된 책 중 하나가 <최고의 작가들은 어떻게 ...
호기심 작가 시 3부작 그 애를 처음 봤던 날 호기심 왜 울고 있어 여기는 우는 사람 받아주는 데가 아니야 눈이 팅팅 부었구나 네가 얼마큼 눈물을 쏟을 수 있는지 모르는 모양이야 고개 들고 저 멀리 서있는 건물을 봐봐 저것이 뚜렷하게 보이니 모든 것이 얼룩져 보일 걸 가로등과 가로수가 헷갈리게 될 걸 울던 얼굴로 세상을 바라보면 시야가 흐릿해져서 눈 앞이 ...
독서록 515 민주는 중학생 때부터 도서부 활동을 꾸준히 했다. 중학교 동급생 열 명 중 아홉 명은 민주를 도서관에서 사는 애로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꾸준히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학교가 끝나면 도서관에서 도서부 활동을 했다.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민주가 중학생 때 가장 처음 세운 목표는 졸업할 때까지 도서관에 있는...
지이잉- 지이이잉-- 히토미는 핸드폰으로 몇 번이나 울리는 전화기의 전원을 끄고 나서 가방에 아무렇게나 쑤셔 넣고 나서야 도서관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자리 잡을 곳도 없어 문 근처 테이블 근처의 친구들에게 눈대중으로 대충 인사하고서는 옆으로 살며시 앉아 가방을 내려놓고서, 플래너를 꺼내 오늘 해야 하는 일을 살펴본다. 그리고서 책을 펴고 ...
밝고, 따스하고 뜨거운 너는, 태양 김민주x혼다 히토미 익명 * 살랑 부는 바람에 눈을 감고 태양을 바라본다. 눈을 감고 있지만 밝게 보이는 태양. 멍하니 눈을 감고 있으니 두 손이 눈을 덮어온다. 히짱.. 내가 눈에 안 좋다 했잖아 손을 포개어 내리고선 아이를 바라봤다. 걱정과 애정이 그대로 드러난 눈동자는 어쩜 이리 맑고 투명할까.. 살풋 웃어 보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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