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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스페이스에서 말했던 내용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작품 관련 이야기와 사담이 섞여 있습니다. 스포주의! -무령이는 댕댕별에서 온 아기 천사 인가요 ... ...... 아무래도 그런 편이죠.ㅎ 무령이 모에화 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기억나는 건 다람쥐 토끼 아가멈무... 최근엔 말랑콩떡망개떡... -작가님 건강은 좀 괜찮으신가여.....🥺...
happy birthday to us 아이돌리쉬세븐 アイドリッシュセブン 2차 창작 쿠죠 텐 x 나나세 리쿠 2021. 07. 17 D. FESTA 달갑지 않은 꿈을 꿨다. 눈을 뜬 리쿠는 거친 숨을 쉬며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숨을 가다듬으며 창밖을 보자 아직 해도 다 뜨지 않은 새벽녘이었다. 커튼 틈새로 들어오는 어슴푸레한 빛을 가만히 보다가 그는 머리...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Sasha Alex Sloan - Older 진짜 환장하겠네. 호석을 보자마자 지민이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고 그쪽은 또 누구냐며 이 사람 왜 우는 거냐며 물어봤다. 그걸 들은 호석은 지민의 후유증은 기억상실이라는 걸 단번에 파악하고선 곧바로 지민 쪽으로 다가가 윤기 옆에 섰다."너 이름이 뭔지도 모르겠어?""기억이,, 안 나요."...
시꺼먼 물쌀에 내몸을 맡길땐, 딱 죽어야지 싶었는데 순간 버스안에 너와 눈이 마주쳤을 때 그런생각이 들었어, 니가 나를 찾으러 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찾으러와” 민윤기의 인생을 죽음으로 막을 내려놓고, 흥신소 직원이 새로건낸 신분증으로 살면서 민윤기의 인생이 불쌍해서인가, 아님 놓지못하는 무언가가있었나, 집한구석에 민윤기의 방을 만들어놓고 내키는대로 무언...
드림 커플 150문답 (@langha3love / @desertonn_dream) 임시 질문 드림 커플이 좋아하는 치킨/피자는? : 딱히 가리는 건 없지만 케이터같은 경우에는 신메뉴를 선호하고 이데아는 양념치킨보다는 후라이드 파(양념은 손에 다 묻어서 닦기 귀찮음), 주디스는 가리는 건 없지만 파인애플이 올라간 피자를 선호. 드림주/드림캐는 여름에 담요를 ...
JP Saxe - A Little Bit Yours You already have 下 8. 2021년, 석진 AgustD가 S시로 옮겨간 타이밍은 꽤 나쁘지 않았다. 인사와 회계에 개입하는 내 모습이 모두에게 이상하지 않은 그림이 되면서부터 회사에서의 내 입지에 어느 정도 확신이 들었고 그게 비단 나 혼자만의 생각도 아니구나 깨닫던 때였다. 그맘때쯤 정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재민아." "응?" 갑작스러운 한 번의 부름에 다정한 대답이 돌아왔다. 인준을 바라보는 눈빛에도 다정이 가득했다. 인준은 그 얼굴을 지긋이 바라보다 이내 시선을 비켰다. "… 아니야. 됐다." "어? 왜? 뭔데?" "아니야. 그냥 불러봤어." "왜. 할 말 있어? 말해 봐." 인준이 말을 흐리자 재민이 더욱 인준에게 몸을 붙였다. 그리고 시야에서 벗어난 ...
덜컥. 차 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갑갑한 천 봉투를 벗어냈다. 안쪽에 마취약을 뿌려둬야 해서 그런가, 영 통풍이 좋지 못한 재질이었다. 흘긋 돌아본 옆자리에는 그토록 빈틈없어 보이던 남자가 고개를 떨구고 늘어져 있었다. 그 모양새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아자르는 불쑥 손을 내밀어 상대의 바지 주머니를 헤집었다. 어렵지 않게 휴대폰을 꺼내어 화면을 켜자 당연하...
숙소 앞에 도착하자마자 절로 발걸음이 멈췄다. 아무렇지 않게 문을 열려는 이민형을 보며 나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켰고, 이내 열린 문 너머로 보이는 익숙한 모습들에 묘한 기분에 휩싸였다. 소파에 앉아있는 이제노와 깁스한 다리를 쭉 뻗고 있는 이해찬과 나재민, 그리고 그들의 보호자처럼 우뚝 서 있는 문태일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온다. 나와 이민형이 숙소로 들...
"……100일?" 벌써 그렇게 되었던가. 마유이는 가만히 제 손가락을 꼽아 보며 다른 손으로 깃펜을 잡고, 거친 재질의 종이에 숫자를 써 내려갔다. 100일. 그 날짜에 크게 의미를 두는 건 아니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신경을 쓰는 것 같고, 뭔가 해줘야 할 것만 같고. 레이리스가 아무 말을 안 한다고 해서 정말 서운하지 않은 건 아닐 테고. 깃펜의 끝을 잉크...
!처음이라 내용 두서없고 급발진자주하고 가독성 떨어지고 헛소리 많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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