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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네···? 우리···, 갇힌 건가···?" "에, 아, 아···안 쨩···? 엣···?!" "잠깐, 잠깐- 코하네! 그렇게 움직이면···!" 애써 침착한 척했다. 그렇지 않으면 코하네가 더 불안해질 거 같아서. '네 파트너, 이상한 데서 제법 대담하더라-' 식의 이야기로 그룹 내에서 자주 언급되었던 코하네조차 적잖이 혼란을 겪는 상황에서 시라이시 안은...
20분이 지난 후, 담당자는 오지 않았다. 복도는 신해량을 제외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 황량했다. 신해량은 눈썹을 찌푸리며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했다. 30분이 지난 후, 그러니까 담당자가 15분을 지각했을 무렵에도 신해량은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했다. 그렇다면 무려 1시간이 지난 후에도 담당자가 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신해량은 이 상황에서...
어느새 부쩍 다가온 오늘은 대학 축제의 첫날이었다. 여러가지의 부스가 줄을 지어 나란히 자리를 잡고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들떠 웃음소리와 말소리가 캠퍼스를 가득 울리는 듯했다. “동해 공연 보러 와야 해?” “그을쎄? 상황 봐서.” 아 진짜로. 우리 부스도 안 오는 놈이 뭐가 이쁘다고 공연도 보러 가. 이따 갈 게 시간 되면 간다고. 답지않게 징징거리는 혁...
*고죠유지 *시부야 사변은 없는 세계관 *처형소재 전편 : https://posty.pe/c390nb '유지의, 은닉 처형이 정해졌어' "유지의, 은닉 처형이 정해졌어" 유지는 튀어나오려는 비명을 삼켰다. *** D-DAY 0 유지는 이 모든 상황이 꿈같이 느껴졌다. 어째서. 그 의문만이 그의 안에 맴돌았다. 고죠는 말을 이었다. "‘마지막’ 스쿠나의 손가...
어린 송태섭은 형이 죽은 뒤 할머니가 엄마에게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바람이 너무 강할 땐 바람을 이기려고 하면 부러져 버린단다. 서 있을 수 없을 정도의 바람이라면 앉아 버리렴. 그래도 너무 강하면 쓰러져 있으렴. 엎드려서 바람이 멈출 때까지 그러고 있으렴. 그러다 보면 바람은 멎게 되어 있단다. 장지문 너머의 엄마는 엎드린 채 할머니의 그 말을 듣...
음... 저와 다르게 기품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많이 구르다보니 털털해진 면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그걸 제하고 보더라도 다른 세상 사람 갔달까요~ 뭐, 제가 생각한 건 여느 소설에나 나올 법한 아가씨 이미지인데 그게 과연 맞을진 잘 모르겠네요. 소설을 많이 읽다보니까 자연스레 그쪽으로 생각이 흐르더라고요. 아무래도 보통은 다 그렇죠~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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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엉킨 세세한 부분은 흐린 눈 하고 읽어주세용... 스토리 흐름 기록용이에용... * 밍도 기본 상태로 빨리 돌아올 뿐이지 겁 자체는 많지 않나? 공포 영화나 슼게어리 나잇은 꾸며진 거니까 안 무서운 거고 진짜 좀비 드글드글한 세상이면 겁먹을 것 같은데 근데 옆에 두 살 어린 강아지 있으면 가오 잡아야 함 고양이는 원래 그런 거임 절대 강아지한테...
지훈의 일과는 단순했다. 체력 훈련, 독서, 식사, 숙면. 그에 필요한 물건은 승관이 시간에 맞춰 방으로 가져갔고 재량껏 지도했다. 대부분은 지침서를 따라 지시하고 약간의 융통성만 발휘하면 됐지만 독서에 사용할 책을 선정하는 일은 온전히 승관의 몫이었다. “뭐가 좋을까?” 책상 위에 펼쳐 놓은 책들을 보며 고민한다. 전에 읽었던 게 여행수필이었지? 그럼……...
그래서, 왜 문솔은 이주일 째 이곳에 와서 레모네이드를 사가는 걸까. 심지어 이제는 안녕, 이라고 인사도 한다. 학교에서는 하지도 않으면서! 턱을 괸 채로, 해수가 편의점 가판대를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며 낮게 눌린 소리를 냈다. 사람도 도리가 있지, 누가 먼저 건네는 인사를 모르는 척 넘길 순 없는 일이기에 해수는 먼저 인사를 하는 일은 없어도 건네는 인...
HAPPY 2023
※ 이 이야기에 나오는 중앙정보부 공작원의 특채과정과 해외 영사관의 채용과정 등은 창작된 허구입니다. 현실에서는 이런 경우가 불가능함을 생각해주시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10년을 떠돌며 살았다. 라이프치히에서 아버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숙청이라 했다. 당에 충성하던 아버지를 기억하던 박평호는 그 죽음이 낯설었다. 충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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