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재호현수금학 / 재현금 ※ 연재 주기는 불규칙합니다. 성당 안은 언제나 고요하다. 이따금 들리는 기도 소리는 빈공간을 가볍게 메꾸며 지루함을 없앤다.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누군가에게는 안락한 기도 소리는 성당 어느 한 곳에서 벌어지는 마약 파티를 꽁꽁 숨겨주고 있다. 그런 고요함 속에서 색다른 기도 소리가 들려온다. '좆됐다.' 기도일까. 간절함이 약간 섞...
학교 1도 투고작: 학교 (님힡) 와 힡총수 작가명: 일도 트위터 계정: - 개인 홈페이지: -
바다가 보고 싶어 혼자 훌쩍 와버린 여행이었다. 밤바다보다는 찬란한 햇살에 부서지는 푸른 바다를 더 좋아했다. 그래서 해가 중천에 떠있는 지금,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을 정수리로 전부 받아내며 바닷가를 걷고 있었다. 오늘따라 사진 욕심이 났다. 물론 사람이 붐비지 않는 곳으로 가고 싶기도 했고. 사람이 별로 없는 곳을 찾아 해수욕장의 중심을 지났다. 해변이 ...
은향이 왔어용~ 유은향 XX 3학년 천문학부 174cm 53kg 성격 외관 특징 ¹생일, 탄생화, 탄생석, 탄생목 0308, 밤꽃, 아쿠아 마린, 수양버들 밤꽃_ 진심 아쿠아 마린_ 침착, 총명, 용감 수양버들_ 우울 ²가족 관계 양아버지, 양어머니, 언니 _ 유은향은 고아원에서 자란 입양아이다. 다섯 살 정도 즈음까지 고아원에서 살다가, 한국인 출신 어머...
[이 글에는 청소년 흡연과 납치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작가 : 나노 (nanometer_728) 장르 : 연애, 로맨스 제목 : 전학생, 그놈 (부제 : 전학생 마음 사로잡기) ♥불펌. 도용 → 절대 금지 / 공금[공유금지]♥ ***전학생, 그놈 (전학생 마음 사로잡기)*** 눈처럼 하얀 피부에 동글동글한 눈과 코, 앵두 같은 붉은색이 맴도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글 일부분을 만화로 바꿔서 해보자 해시태그로 그렸습니다 어쩌다보니 로즈데이에 맞춰서 또 완성해버렸군요... 마침 장미도 실컷 그렸겠다 딱 맞네요 그리고 여전히 다자이의 분량이 많은데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렛님 글도 꼭 한 번 봐주세요 흑흑 이쪽입니다!> https://bora-olet-w.postype.com/post/4407287
당연히 그 함광군이, 선독이 혼인을 한다니 수선계가 시끌 했음. 게다가 상대가 이제 열여섯 먹은 어린 소년이라니 사람들이 말 얹기에 딱 좋지. 연화오 작은 종주의 사형인 위무선은, 어느새 천하에 둘도 없는 요부가 되어 승려처럼 세상 만물에 집착하지 않고 색을 탐하지 않는 함광군을 요사스러운 기운으로 꼬여내어 혼인해 남가의 재산과 함광군을 조종하여 수선계를 ...
이름이 뭐더라, 편공주인가 하는. 집에서 같이 전공 공부를 하던 채아가, 쓰던 펜을 놓고 성현을 바라볼 때에. 이미 성현은 놀라다 못 해 표정이 굳어져 있었다. 어떻게 알았어? 우리가 알아온 세월이 얼마냐. 에타에 글 올린 것도 너잖아. 하여간에 쟤 앞에서는 뭘 숨길 수가 없다. 괜히 목이 말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이키고는 고개를 끄덕이자 채아의 표정이 ...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빛에 눈이 부셔 얼굴을 찡그린 상혁이 정모를 고쳐 썼다. 인력이 부족해 타 부대에서 지원해 준 사람들이 오는 날이라 환영식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빳빳하게 몸을 감싸는 정복이 불편해 몸을 이리저리 뒤틀다 혀를 찼다. 이래서 행사가 싫다니까. 상혁은 어깨를 톡톡 두드리는 손길에 고개를 돌렸다. 제가 임시로 맡고 있는 센티넬인 최 소위였다...
※ 도용 및 배포 금지※ 의오역 있습니다
이전에도 이 비슷한 대화를 반복한 적이 있었다. 그 대상이 너였던가, 혹은 다른 이였던가. 그런 것이 중요했던가? 사고가 부유한다는 것만은 확신할 수 있었다. 손가락을 내거는 네 손 끝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가, 대답대신에 옅게 웃는 것으로 그친다. 애초에 타인과의 저울질이라는 것이 무의미할 지경이 아니던가? 사랑은 쉽게 사람을 맹목적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