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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은 의심이 참 없으십니다. 새벽은 조용하기에 공기청정기와 시계의 초침, 누군가의 도어락, 발자국 등 다양하고 자그마한 소음들을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다. 자주 밤늦게까지 깨어있는 이유와 불면증을 그나마 즐길 수 있었던 이유가 이것이었다. 그러나 오늘 밤은 과호흡이 올 듯 벅찬 숨, 터질듯한 심장 박동, 불쾌하게 끊어지는 초침 소리만이 방안에 울려 퍼졌...
체리마호 전력🧙💫✨/봄&야근 ______________________ [쿠로닷치] 이제야 봄 직장인의 바쁜 삶속에서도 서로를 잊지않고 챙겨줄것 같은 쿠로닷치입니다 사실 꽃놀이가 따로 필요있나요 서로가 서로에게 꽃인데 뭘ㅎㅎ힐링커플☺️🌸🍃✨ 둘이같이 살게되면 부지런한 둘이다 보니 왠지 본인들 냄새랑 섞여서 봄냄새처럼 포근포근한 향도 날거 같고 막..🙄...
하나씩 받아 가세요, 촬영장에 들어서기 무섭게 현장에서 준비했는지 작은 초콜릿 꾸러미가 손에 쥐어졌다. 아카소 에이지님이라 적힌 걸 물끄러미 바라보다 바로 입에 넣는 매니저와 달리 아카소는 주머니에 넣었다. “안 먹어?” “음, 네. 있다가 먹을래요.” “아하, 긴장했어?” 키득거리며 장난스레 묻는 매니저의 질문에 아카소는 인상을 찌푸렸다. 그런 거 아니라...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렌고쿠 쿄쥬로 / 아카자 ~아카자는 강한 상대한테 흥미를 느끼고 인간이랑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는 설정에서 나온 샌드위치~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이로써 최종 스코어 5:0로 (-)의 압도적인 승리. (-)는 옆에서 이마의 핏대를 잔뜩 세우고 낮게 그릉거리면서 짐승 비슷한...
-대학생 매뉴얼 X 마피아 패치 오늘따라 매뉴얼은 기분이 좋았다. 언제나 시간을 꽉 채워서 강의하던 교수가 일이 있다며 한 시간이나 일찍 수업을 끝내주었고 지나가다 본 지갑을 근처 경찰서에 맡기러 갔더니 주인을 만나 사례금까지 받았다. 알바를 할 때에도 술 마시고 진상부리는 사람이 서넛은 있던 평소와 달리 오늘은 시끌벅적할 뿐 별다른 일 없이 지나갔다. 이...
* 해당 글은 꿈왕국과 100명의 잠자는 왕자님에 등장하는 매드해터와 신청자님의 드림주의 이야기를 담은 연성입니다. 이 이야기의 시작은 그렇군요. 당신은 공작이 날아가는 상황을 무엇이라고 부르는 지 아십니까? 아무래도 당신과 저가 머무르는 세계는 다르니 의미가 다를 수도 있겠군요. 어쩌면 다른 의미를 정답이 무엇인지 아느냐고요. 물론 저도 최소한 여러분의 ...
왜 이렇게까지. 외려 행위를 한 당사자는 단 한 번도 이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질문을 던진 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가끔은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어디까지가 부담스럽지 않은 선일지, 보통의 사람이 그동안 전혀 연이 없던 타인에게 선의로 표현할 수 있는 행동은 어디까지인지 만큼은 매번 주의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일방적인...
기분 좋은 악력으로 카논의 손에 이끌려 치사토가 걸음을 옮긴 곳에는 낮은 천장의 해저터널이 투명한 그림자를 길게 드리우며 이어져 있었다. 언젠가 드라마에서 봤던 것과 제법 비슷하게 물결 사이사이로 쏘아지는 백색의 조명들이 눈부신 햇살처럼 두 사람을 감싸 안았다. 평일 오후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마다 들뜬 얼굴이 되어 유리 너머를 구경하는 관람객들로 터널 안은 ...
“.....으...응...?” 감기기운 때문에 학교의 양호실에 누워있던 아사는 무언가 자기 얼굴에 닿아있다는 걸 느끼며 잠에서 깨어났다. ‘뭐지? 누군가에게 폭 안긴 듯한 기분이야....’ 그녀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자기 앞에 있는 누군가를 살짝 밀어내며 몸을 일으켜 보았다. 그러자 보건실의 하얀 침대에 누워있는 다이치의 모습이 보였다. 눈을 감고 옆으로 ...
🚪_ 나루미츠 _ 🚪_ 1-4, 2-4 스포 _ 🚪_ 나루, 미츠 1인칭 시점 _ 🚪_ No spaces, 1,672자 🚪_ Key words Used - 문, 납치, 감금 _ (폭력 소재 x) 🚪_ 소설 글 Novel _ Background music. 들으시면서 읽는 것이 좋습니다:) 난 네가 여는 모든 문을 들어 I hear every doors yo...
[팔락팔락팔락...] “음....어디 있지....” 다이치는 여느 때와 같이 패션 잡지를 보고 있었다. 평소같으면 카에데 씨를 보기 위해서 샀겠지만, 이번엔 그 이유가 달랐다. 얼마 전, 주말에 소라, 타즈키, 아사, 다이치는 소라네 집에서 놀고 있었는데, 어느 콜렉터가 소라네 집에 침입해서 미이 군을 납치하려 했었다. 다행히 그때 카에데 씨가 돌아와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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