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조직au 유현이 있어야 잠을 자는 현제 처음 시절에는 서로 날 세우고 한유현은 성현제를 무서워하고, 성현제는 여전히 인질로만 취급해 잘 안챙겨줬음. 그냥 목숨만 붙어있으면 인질의 역할은 끝이나니까. 성현제가 한유현을 안 챙겨주니 조직원을이 목숨 연장 하라고 먹을것을 주었음. 한유현은 먹기 싫었지만 어떻게서든 살아 나가서 형을 보려고 악착같이 버텼음. 한유현...
최근 트위터에서 발생하고 있는 2차 창작 관련 사태로 인해, 참여진 보호를 위하여 제출해주신 작품 중 일부를 임시로 발행 취소로 변경합니다. 상황 종결되고 난 이후에 수정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합작 운영진 드림
정말 정말 오랜만입니다ㅜㅠ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포스타입 그림들을 다 내려두어야할 것 같아 잠시 임시저장글로 돌려놓았습니다. 추후 지금 상황이 정리되면 다시 재업로드 해두겠습니다. 다들 추운 겨울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 내가 제일 잘 나가 - 2NE1 화이트 모드 & 글씨 최소 크기 필수-_-^ 『 ☞㉯한ㅌH 작업☎걸㉧ㅓ봐 +_+ 』 니네가 남겨준 질문들 중에 10개만 뽑은 거야>_<~ 내 질문 없다고 슬퍼하기 없긩ㅜ.<... 담에 또 가져올꼬얏!! . . . . 1. 자소해봐ㅋ(말투띠껍다?ㅡㅡ^) 방가~ 다들 알겠지만 내 이름은 팽.요.나^__...
光太郞 : 커다란 빛을 가진 남자 난 어릴 때 옷장 속에 괴물이 산다고 믿었다. 실제로 한 번 본 적도 없으면서 그게 진실이라고 감쪽같이 믿었었다. 창문 사이로 스미는 바람에 오래된 옷장이 덜컹거리면 괴물이 옷장 밖으로 나오려고 발버둥 치는 소리인 줄만 알았다. 이불 안에 숨어서 오들오들 떨면서 아침 해가 뜨기만을 기다렸다. 잠 한 숨 자지도 못하고 어슴푸...
에드워드는 종종 그날의 꿈을 꾸곤 했다. 내리치는 굉음, 흔들리는 비명소리, 혼란스러워하는 학생들의 표정, 갑작스러운 자리이탈, 어느순간 긴장을 놓고있던 제 선배이자 이 학생들의 본 교사인 이의 지시, 그런 것들이 밀어닥쳐오면, 에드워드는 어떤 목소리를 필두로 잠에서 깨어난다. 눈을 뜨자, 낯선 천장이 시야에 잡혔다. 나라를 대표하는 기관의 대표씩이나 되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바다와 물의 신네레우스 : 바다의 신브리아레오스 : 에게해의 신아이가이온 : 에게해 폭풍의 신아프로디테 : 사랑의 여신, 바다에서 태어남암피트리테 : 바다의 여왕에우리비아 : 바다의 힘의 여신오케아노스 : 대양의 신스틱스 : 명계의 강의 여신케토 : 바다의 위험의 여신타우마스 : 바다의 경이의 신탈라사 : 바다의 여신테티스 : 물의 여신포르키스 : 바다의 ...
.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와서 새로운 글이 아닌 이런 공지라 진짜 저조차도 화가 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러분들도 충분히 짐작하실 이유로 포타에 있는 모든 글들 (유료발행 및 비밀글 제외)을 발행취소 해두었습니다. 진짜 ,,^^(할말하않) 좆빡치네요.. 글은 상황이 나아지는 대로 바로 원래대로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유독 추운 올 겨울, ...
「저번에 당신이 수술했다던 환자, 알고보니 마법소녀던데. 놀랐어.」 「마법소녀도 인간이니까 크게 다치기도 하는거지...」 「아니 뭔가, 마법소녀는 초월적인 영웅이란 이미지였으니까.」 수군거리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느꼈던 건 작은 울렁임. 어디로 도망가도 나는 같아. 제자리걸음. 행복해지지 못하거나, 그것을 갈망하기만 하거나... 어쨌거나 본질은 같다. 나란 ...
무영과 한주는 항상 겨울이 되면 행복모드로 돌아간다 왜냐면 그둘은 먹는데 있어서 진심이기 때문이다 특히 겨울은 더 그렇다 "무영아!! 붕어빵 할머니 다시 나오셨어" "진짜? 나가서 사올까?" "같이 나가자" 그렇게 겨울에 무서운 바람을 뚫고 나가는 그둘이다 . . . 무영은 한주에 먹는 습관을 제일 잘아는 사람이다 붕어빵을 먹을때 슈크림만 먹고 귤은 항상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