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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아이고 일지 쓰는거 까먹을뻔; 펜선 끝났다! 내일 동생이 채색한 원고에 수정과 보정을 거쳐 말풍선, 대사, 효과음까지 해서 완성할 예정이다. 완성까지 힘내자~! 오늘 하루는 좀.. 마음이 우울했는데 언제나 항상 좋을 수만은 없으니까 다시 힘내봐야지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무너질 순 없지 그래 생각해보면ㅋㅋㅋ이보다 더 힘든 나날도 많았는데, 언젠 안힘들었...
이제 막 자정을 넘긴 시각. 제법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끄럽기만 한 클럽을 보면서 케이는 웨이터 복장이 어색해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며 일할 준비를 시작했다. 아마 해가 뜨기 전까지 영업을 한다고 했던가. 낮에 잠을 자둬서 망정이지 하마터면 일하다 잠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과 함께 밖으로 나가 바쁘게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6번 테이블 해물탕에 ...
주변 친구들에 비해서, 나는 그래도 꾸준히 일기를 써온 편이라고 생각한다. 숙제로 썼던 초등학교 때 일기를 제외하면 중학교 3학년일 때 아트박스에서 충동구매해 온 하드커버 노트에 쓰기 시작한 게 내 첫 일기였다. 강제적으로 쓴 게 아니기 때문에 날마다 빠뜨리지 않고 쓴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쓰고 싶은 날만 썼기 때문에 더 의미가 깊다. 즐거운 날은 별로 ...
그래 바로 여기. 우리의 집. 우리가 돌아갈 곳. 우리의 어머니. 우리의 아버지. 친구. 가족. 우리를 스치는 모든 것. 어쩌면 때로는 바람. 별. 비. 햇살. 그리고 우리 자신.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 그것들이 전부 바로 여기. 이 곳에. 우리의 눈 앞에. La vien Rose
배에 칼을 꽂아 넣는 상상이 가능했던 때가 있다. 내가 이뤄내고 싶은 건 죽음이 확실하다고 단언했던 때였다. 내가 죽음과 가까워졌던 건 3주가 채 되지 않았다. 막상 죽음 앞에 섰을 때 나는 새벽에 깨서 기도했다. 이렇게 가고 싶었던 건 아니라고. 나는 죽고 싶었지만 다시 생각하니 죽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인생에 목표가 없어 괴로웠던 것이고 그럼 이렇게 살...
어제는 일찍 뻗었다. 머리말리다가 잠들고 5시반에 깨서 다시 잤다. 한 것도 없는데.. 요새 점심시간에 짬내서 운동한다고 기력소모하나보다ㅋㅋㅋ 오늘도 느긋하게 일하면서 좀 놀았다. 간만에 친구랑 둘이 맥날가서 햄버거먹고 산책했다. 같이 공원가서 놀고, 근처 큰마트가서 간식도 사왔다. 후다닥 드가서 또 배드민턴 침ㅋㅋㅋㅋㅋ 오후에는 돌아다니면서 일하고, 자료...
11. 삶을 보는 시야는 다양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시야에는 어쩔 수 없는 한계란 게 있다. 마치 카메라가 피사체를 담는 것 마냥, 화각이 넓어지면 상 왜곡이 되기 마련이며 피사체에 가까워 질수록 심도는 얇아지기 마련이다.열 일곱 최범규가 보던 삶의 시야 역시 카메라와 다를 바가 없었다.심지어는 카메라 보다 더 객관성을 잃었다.카메라는 제 기능적 한계...
"찾았다, 시타라!!!!!!!" 앞에서는 공연이 한창이고, 적당한 구석에 박혀 있다가 케이와, 올리브, 노체, 아리가 있는 테이블로 갈 즈음이었다. 으, 캠프 사람들한테 붙어있어야지. 중얼거리는, 그 웅웅거리는 현장 속에서도 익숙한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더니 갑자기 손목이 턱, 잡혔다. 뿌리치지 않은 것은 어제 숙소 근처에서, 캠프원들의 가족들이 그들을 찾...
[경훈상원] 생일축하해요. W. 김헵 상원이 이계에서 이나를 데리고 나온 지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경훈은 아직까지도 상원과 이나의 곁에 있었다. 거의 동거라고 할 정도로 상원의 집에 자주 방문했고 그 때문에 이나는 경훈을 퇴마사가 아닌 아빠 친구로 알고 삼촌이라고 부르며 자주 놀았다. 일 때문에 바쁜 상원에 비해 한가해 보이는 경훈이었고 이나의 입에서...
청천벽력. 점술 과제를 받았을 때 펠리네우스의 뒤에서 울리던 마음의 외침이었다. 천둥이 내리 꽂는 음악이 들리며 11이라는 믿기지 않을 숫자가 눈 앞에 번쩍거렸다. 한자리가 아님을 감사해야 할까? 호그와트 4년 내내 성적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펠리네우스는 이번에도 어김 없이 탁한 빛을 내는 점수를 보고 눈 앞이 흐려졌다. 도무지 구제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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