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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보호부 13 가출 (4) 51 “….??” (왜 여기에 숨는거지..) “…..?” (숨으래서 숨었는데..) 서로가 어리둥절한 상황인 셈이다. 입술이 맞닿을락 말락 하는 거리에 제노가 있었다. 눈만 꿈뻑이면서 잠자코 있었다. 쾅. 문이 열렸다. “뭐야, 문은 열리는데 아무도 없는데? 어후 아침부터 피곤하게..” “문이 열리면 여주랑 제노형이 여기 있다...
어... 제가 포스타입에 글을 쓴 지 정말로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한 번 독자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사담 게시판을 굳이.. 정성스레..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실 제가 끈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인간이라서 애초에 연재 글은 불가능하다 정해두고 채널을 열었습니다만.... 단편 글만 쓰다보니 또 더 긴 호흡의 이야기를 써 보고 싶다는...
재배포X 제작 후 태그해주심 기쁩니다^_^포카 도안으로는 첫 배포네요 감사합니다 끝입니다 결제하셔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느날 부턴가 세상엔 이상한 생물체들이 생겨났습니다. 언제부터 생긴건지, 어디에서 왔는지, 그 무엇도 알 수 없는 것들을 우리는 '괴물' 이라고 칭했어요. . . . 몸에선 검은 그림자들이 일렁이고, 크기도 제각각, 모습도 전부 제각각인 그것들을 막는 존재. - 아, 맞아. 내가 너희를 고른 이유도 이거지! 「괴물을 막아줄 존재!」 자, 너희들만이 가진 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문송안함 465화 정도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220501 클레이오 아세르 생일 축하!! ※ 적폐...날조...캐붕... 많습니다........ 아서의 진상복원을 이용한 건 칼리오페고, 정진에게 다시 찾아가 진실을 알려준 건 클리오입니다. □□에는 역사라는 단어가 들어가지만 역사=클레이오 라는 점에서 착안했어요. 페이지수를 줄이려고 하다보니......
운세란건 그냥 아무짝에도 없는 쓸모없는 미신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동생이 한번 해보는 건 어떠나 했었고, 거기서 끔찍한 운세가 나왔을 때조차 웃어 넘겼으니까. 근시일에 다가올거라는 그 불운이야 말로 평생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내가 얼마나 안일했는지 깨닫는 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알게되었다. 가마돈이 권력을 잡고 휘두르고 있어도 이...
. . . 그래서 전 떠날거예요. 어디기는요, 영국이요! 제가 태어난 곳 이요!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때까지 안녕히계세요 ㅡ (End)
(이메레스 사용) 대충 집안행사 참석하는 느낌딸랑구 우경이 닮아서 기존쎄에 민호 닮아 시크도도하고 문학소녀라 민호랑 말 잘 통해서 민호 껌딱지인데 우경이는 좀 철 없어 보여서 한심하게 생각할듯 그래서 민호가 우경이 츳코미 하는거 앵무새 처럼 따라하는데 생긴거 민호 붕어빵이라 욕을 처먹든 말든 우경이 맨날 둘 보면서 뿌듯한 표정 지을거 같음 존라 행복한 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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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 19일에 수령하실 수 있도록 진행되는 통판 '너에게 고백/나에게 제안' (통칭 고안)의 웹 공개 분량입니다. 2. 인자가 없는 센티넬 - 가이드 버스의 로맨스를 표방하고 있습니다만, 로맨스 장르에 엄밀히 분류되나 분위기는 느끼시는 대로 휩쓸려 주셨으면 합니다. 3. 본편 (분권) 과 외전 (루메세/세루메 분권) 추가 구매 형식의 R15/R18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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