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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내용을 기반으로 나름의 제 스타일로 써봤는데 입맛에 맞으시면 정말 좋겠어요... 난 모르겠어. 대학원생 논문 훔치는 교수가 된 기분이라고 이야기 했어요! 나 합법이라고 했어요! 당근도 흔드셨다고요! 1. "아. 진짜 짜증 나! 나랑 짝 바꿔줄 사람!" 소위 잘나간다고 하는 A가 괄괄 뛰며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3학년이 되면서 반이 바뀌길 바랐는데...
*마루 밑 아리에티 보다가 생각난 드림 *본편은 무료여요 :) *마루 밑 아리에티를 안보셨어도 상관없어요! 그냥 소인과 인간의 이야기만 따온 거라.. 엄지공주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될듯! *검지 손가락만한 소인 드림주랑 천축 하이타니 형제 보고싶다.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기:) 사람들 눈에 띄어서는 안 된다. 어렸을 때부터 귀...
준수은우 드림연성을 코멘트와 함께 모아봣다 처음 드림주로 은우 짰을때… 처음으로 둘이 붙여놓은 연성 이때 은우 이름설정하려고 머리 꽁꽁싸맴ㅋㅋ 첫 전신 겸 설정화.. 움짤찌려고 그린 쪼꼬미 중딩은우 아귀여워 그냥 청자켓만을위해 그림 첫만남 양키AU 되깽이드림주랑... 드림식엇다가다시붐왓다ㅋ
1에서 이어짐 산즈가 하이타니를 부르는 사이 듦주 산즈를 피해 이나를 안아 들고 도망가기 시작함 "헉..허억.. 괜찮아.. 다 괜찮을거야.." "엄마아.. 왜 그래 나 무서워.." 울먹거리는 이나에 듦주 이나의 머리를 자신의 어깨에 파묻었음 원래도 조용한 골목이지만 저녁이라 더 조용해서 이나와 듦주의 귀걸이가 짤랑 거리는 소리가 골목 전체에 울렸음 - "하...
-고죠 사토루 드림 -약간 잼민 고죠 -배틀 커플? 안경 쓴 사람의 얼굴을 치면 살인미수라는 말이 있다. 그럼 이번엔 반대로 생각해보자. 안경 쓴 사람이 살인 충동을 느낄 만큼 짜증나는 일은? 정답. 자꾸 허락 없이 안경 건드리기. 거기에 단순히 안경테가 아닌 안경알까지 건드린다면 효과 만점이다. 약 10회 정도 남의 안경알을 손으로 마구 만진다면 당신...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다른 캐해 주의장편 갑자기 들이닥친 앳돼보이는 얼굴을 가진 작은 체구의 소년은 가벼운 몸동작으로 춤을 추듯이 아틀리에를 활보하기 시작했다. 이츠키 슈는 환멸난다는 표정으로 그를 향해 소리쳤다. "질리지도 않고 찾아왔군. 지금 중요한 작업 중이니 나가도록 해라!" 소년은 그 소리를 듣고 오렌지빛의 꽁지 머리를 흔들며 이쪽으로 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닥터 스트레인지 BL 드림 :: 닥터새벽 “지각이야!! 지각!!” 으아아... 시험 날 늦잠을 자다니! 미치겠네. 교통카드를 찍고 개찰구를 빠져나와 달려나갔다. 조금이라도 일찍 도착해야 해!!! - 우당탕탕!!! 매일 다니던 계단에서 넘어지다니. 이게 무슨 일이람. 하-. 맨날 덤벙거리기만 하고... 한숨을 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휴. 사람이 없을 때...
늦은 밤, 회의할 때 쓰는 전각에 화산의 제자들이 넷 모였다. 백천, 청명, 조걸 그리고 윤종. “잠깐만요. 왜 저까지 여기 와야하는 겁니까?” 윤종이 불평하자 조걸이 거들었다. “그러게요. 남편들 모임이라면서요? 대사형은 미혼이시잖아요.” “닥치거라, 걸아!!” 백천이 분노해서 말했다. “내가…내가…윤종이한테 밀리다니… 용서할 수 없다, 네놈.“ ”밀리다...
쓰고 다시 확인 안해서 맞춤법 등 불편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귀곡의 문 설정도 약간 나와요. ------ 탁트인 사무소에 혼자 앉아 일을 처리하던 소호는 여태 보고있던 서류들을 보기 좋게 정리한 뒤, 사무소를 벗어났다. 희미한 가로등을 따라 걷던 소호는 문득 거리가 아스팔트 길이 아닌 풀이 잔뜩 피어난 거리를 걷고있는 것을 인지했다. "...흠." ...
1. 쿠로카와 이자나 평소랑 똑같이 친구들과 이야기 하던 중이었다. 오랜만에 듣는 재밌는 내용이라 한참 재밌게 듣고 있을 때 갑자기 친하지도 않던 남자애가 와서 나한테 뭐하냐고 물어보았다. 솔직히 당황스러웠다. 말도 몇 번 해본 적 없고, 서로 모르는 척 살다가 갑자기 나한테 말을 건다고? 솔직히 좀 의심스러웠지만, 대충 몇 마디만 받아주려는데 갑자기 우리...
"...(-)" 몇일째인지. 장례식장에서 울고만 있던 게. 3일? 4일? 기억도 나지 않는다.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모두가 걱정스러워 보이고 친구들은, 선배들은 이러다 탈수 온다고 데리고 나가려 했지만,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여기서 나가면 네가 죽은걸 받아들인 것 같아 나갈 수 없다. 이젠 환영도 보이고 환청도 들린다. "키요, 이제 그만 가봐. 내 꿈...
- 3월 초였지만 아직은 따듯하다고 할 수 없는, 서늘한 날씨가 지속되었다. 패딩은 벗었지만 겉옷 없이는 다닐 수 없었고, 아직도 철거하지 않은 크리스마스 전구들이 아파트 화단에 매여있었다. (-)도 청명도 그닥 겨울이 끝났음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었다. 여느 평일과 다름없던 금요일 오후, (-)는 퇴근길에 집 앞 화단을 지나다 깜짝 놀랐다. - ‘벌써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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