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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그룹 기획1팀 팀장 임한주 직원들과 함께 짐을 옮기는 중 허리를 삐끗하고 직원이 소개해준 병원 금요일 점심시간 인데도 사람이 북적북적 임한주님~들어오세요! 한주는 허리를 잡고 얼굴을 찡그리며 진료실로 들어가고 잘생긴 의사선생님 얼굴을 보고서야 병원에 사람이 많은 이유를 알게 되었다. "지금 바로 치료를 못 하신다고요? 그럼 약드릴테니, 내일 오전에 ...
볼디 없는 세계관, 20대 시리스네 이불에선 옅은 꽃향기가 났다. 쌉쌀한 약초 냄새도. 제 애인을 연상시키는 암녹색 이불에 머리를 파묻고 있던 남자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옆에는 검은색 단발머리를 한 마른 여자가 누워 있었다. 이제 이 모습도 거의 1년째 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이 순간을 좋아했다. 가만히 앉아 애인의 자는 모습을 구경할 때...
그런 셈이죠. 한결같지 않습니까? (어깨 으쓱이며 김빠지게 웃었다.) 이 학교에 들어설 때도 분명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역시 7년이란 시간은 너무 짧았나 봅니다. 더 노력해야겠어요! 이번엔 혼자가 아니니 잘해낼 수 있겠죠. (고개 슬 숙여서 괜스레 웬즈 앞 머리칼 쓰다듬어준다. 다정한 손길이다.) ~웬즈라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으니. 역시 즐겁기도...
흔히 오래전 이야기들을 말할 때는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곤 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도 그렇게 시작할 수 있겠죠. 약 1000년 전이 옛날은 옛날이니까요. 하지만, 여기서 저는 조금 망설여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시 물어봐야 하겠죠. '우리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이 이야기는 1000년 전, 전사로 태어난 어떤 귀족 가문의 청년이 오...
모든 게 괜찮지 않았다. 몸도 마음도 너덜거렸다. 겨우 마음을 주고받았을 뿐이었다. 전혀 각오하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엉망진창이 될 수 있다는 게 믿을 수 없었다. 정말로 고작 마음일 뿐이었다. 세상 사람 모두가 가진 수십억만 개의 마음 중 단 두 개일 뿐인데…. 그 두 마음이 재민에게 가져온 결과는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괜찮지 않...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Look, if you had one shot, one opportunity 이봐, 네가 단 한 번, 단 한 번의 기회로 To seize everything you ever wanted-One moment 원했던 모든 걸 얻을 수 있게 된다면 Would you capture it or just let it slip? 그 기회를 잡겠어, 아니면 그냥 날려 버...
(BGM : 멜로망스 - 부끄럼) "아저씨!!!" 여주는 주차장으로 걸어 나오는 석진에게로 달려가 품에 안겼다. 석진은 그런 여주를 가뿐히 떼어내며 차에 올라탔고, 여주는 잽싸게 뛰어 반대편 보조석으로 몸을 던지 듯 올라탔다. 그가 문을 잠궈버릴 틈을 주지 않는 것이었다. 스스로 안전벨트도 척척 매는 여주를 보며 석진은 고개를 작게 저었다. “죽지도 않고...
이리도 늦은 밤이지만 당신을 보고 싶다. 당신은 이미 꿈속에서 헤매고 있던 걸까. 아니면 내가 소망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 확실히 오늘 꿈에서는 당신을 보고 싶다. 꿈에서 계속해서 보고 싶지만, 실제로는 무섭고 두렵다. 더는 이렇게 당신에게 집착하는 걸 날 보이기는 싫고, 나를 드러낼 수조차 없고, 그저 당신만이 그리워진다.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 인간인지 ...
01. "이거 놔!" 마왕성의 입구를 지나면 붉은 카펫이 펼쳐져 있는 복도로 들어서게 된다. 그 길의 양 쪽에는 하급 마족들이 길을 터놓고 지나가는 인물에게 머리를 숙이고 있었다. 정국은 지민을 한쪽 어깨에 들쳐매고 있었고 그 옆을 남준이 지키며 카펫 위를 당당히 걸어가고 있었다. "움직이지 마. 떨어지면 어쩌려고 그래" 남준이 말했지만 지민의 발버둥은 더...
윤희네 커플이랑 새봄이네 커플이랑 대조되는 게 참 씁쓸하다. 한쪽이 일본에 간다고 앞뒤 안 재고 무턱대고 따라갈 수 있는 용기와, 상대가 자기를 따라서 담배를 피우려고 할 때 선뜻 손을 대 피우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과감함. 내가 상대와 거리를 둘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없기에 나올 수 있는 행동들로 이루어진 관계라고 생각하면 참 그렇다. 결국 윤희는 떠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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