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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머리는 어째서.. 구교.. (?)
민족 대명절 한가위 특선 고전 설화 박씨호귀전 박민균 / 김효진 옛날 옛적에 박 씨 가문의 막내아들이 있었는데 이름이 민균이라 하더라. 민균은 어릴 적부터 선한 성품을 갖고 있어 작은 생물 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았다. 배고픈 짐승이 있으면 제 먹을 것도 줄여가며 밥을 주고 다친 짐승이 있으면 값비싼 약재를 구해와 정성껏 치료해 보내고는 했다. 민균의 성품은...
밝은 스테이지 [결코 빛나지 않을 눈동자] " 나처럼 잘생긴 놈은 보기도 드물어. " 이름 : 호선유 나이 : 27세 성별 : XX 종족 : 백호랑이 아이돌 : 무명 아이돌 키 / 몸무게 : 176cm 50kg 외관 : (후레외관..) 신발은 하얀 운동화. 성격 : [호탕한] [자뻑이 심한] [장난기 많은] L/H: L- 나, 운동, 차, 게임, 고기 H-...
나는 한숨을 뱉는다 너는 슬픔을 들이쉰다 너는 눈물을 뱉는다 나는 우울함을 들이쉰다 너의 한숨을 마신다 그 속에 담긴 감정이 내 몸에 퍼져나가고 나의 눈물을 내뱉는다 내가 내뱉고 들이쉬는 모든 것은 내 앞에 우두커니 앉아있는 네가 내뱉고 들이쉬는 모든 것 그렇기에 내가 느끼는 무기력함은 비단 나만이 느끼는 것이 아니기에 이 암울한 분위기에도 외롭지 않다 너...
“교~관, 이거 봐요! 예쁘죠?” “잠깐, 루치아!” 점심식사를 일찌감치 끝낸 린은, 교정의 벤치에 앉아 얇은 문고본을 읽고 있었다.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갑다. 낮에도 이렇게 나무그늘 아래에 있으면 선선하다. 야외에 있기에 딱 좋은 날씨다. “루치아, 잠깐만” “어때요 교관? 잘 어울려요?” “마리, 랑-“ 린에게 달려온 것은 마리와 8반의 루치아...
불비우불명(不飛又不鳴)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 삼 년이 흘렀다. 지수는 서북부에 완전히 적응했다. 왕성 안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정한을 따라 바깥으로 자주 나들이한 덕분이다. 서북은 공기가 투명하여 아주 먼 곳까지 눈길이 닿았다. 긴 지평선 너머의 세계가 상상되고, 그보다 더 멀리 가고 싶어지는 땅. 지수가 말 타는 법을 열심히 배운 이유였다. 왕성에 딸...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으헝, 혀엉“ 지민은 또 술에 취해 들어왔다, 윤기는 저놈의 개새끼를....하고 욕을 할까 하다가 오늘은 그냥 넘어가주기로했다. ”괜찮아,박지민, 몇 달뒤에 또 있다며 그때 잘하면되지“ ”난, 바보야, 벌써 세 번째 떨어졌어“ 지민은 입사동기들중에 가장먼저 대리를 달았지만 승진시험에 벌써 3번째 떨어졌다. ”자기 입사선배도 아직 대리많다며,괜찮으니까 신발...
※ 카운트다운 태건호X배심원들 김준겸 크로스오버 ※이 작품은 영화 '카운트다운'과 '배심원들'의 내용을 재구성하여 만든 창작물이며, 원작의 전개와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캐붕 주의 몽중인(夢中人) 태건호|김준겸 어제도 꿈에 당신이 나왔다. 이제는 꿈속에서나 존재하는 당신이. 첫눈이 내릴 때쯤 나를 찾아왔던 당신은 이듬해 봉오리만 맺힌 벚꽃이 완전히 채 피기...
잘 정돈된 방 안. 불 하나 켜지지 않은 그곳을 밝히는 건 오로지 달빛뿐이었다. 그런 달을 등지고 책상 앞에 앉은 남자는 제 앞에 놓인 종이를 바라보며 탁탁, 손끝으로 책상을 두드렸다. 종이는 편지였고, 그 편지를 보낸 사람은 평소 남자의 조직을 적대시하던 상대 조직의 보스였다. 편지의 내용은 이러했다. 평소의 무례를 사과하고 싶다, 마침 좋은 물건이 들어...
제 16회 D.Festa에 발간했던 엔데호크 개인지 [상실]을 웹발행합니다. ※ 현장구매 특전 : 엔데호크 사각거울 + 스티커 - Page: 20p - 개성이 없어진 세계의 엔데버와 호크스 이야기
*<모래성>, <호생깊>은 은성이와 호수가 상대방 몰래 이벤트하려는 상황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모래성> 지우는 문자를 본 순간 눈 앞이 핑 돌아요. 출발하기 직전이었으나 바로 집으로 돌아갑니다. 덜덜 떨리는 손으로 도어락 키패드를 누르는데 도무지 진정이 안 돼요. 과거에 은성이가 윤주원과 만났던 때가 자연히 떠오릅니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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