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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박지민 (22) 한국대 도라방스 , 체육교육학과 김태형 (22) 한국대 꽃바구니 , 영상학과 민윤기 (24) 한국대 베르가못, 원예학과 김석진 (24) 한국대 간판 모델 , 신문방송학과 전정국 (20) 한국대 반전남 , 체육교육학과 정호석 (22) 한국대 다이너마이트 , 사회복지학과 김남준 (22) 한국대 최고 지성 , 법학과 도여주 (23) 한국대 원조 ...
비가오는 토요일 밤 9시 55분 2시간동안의 가이드 녹음을 무사히 마치고 뿌듯함을 느끼다 충동적으로 사운드 클라우드에 업로드 했다. 그리고 24시간 뒤 이 곡은 나 말고 세상에 들은사람이 없는 노래다. 듣지도 않고 하트찍은 이놈은 뭐야 또 24시간 뒤 세상에 나 말고 들은사람이 한명밖에 없는 노래다!!! 그것도 무플!!! 인것을 보고 나는 충격받고 말았다....
그때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저 6학년 때 처음 자해를 하고 느꼈던 알 수 없는 감정들에 중독되어 지금까지 이어진 것뿐. 몇 년을 자해를 해오다보니 그게 이제 잘못된 행동인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은 자해를 미친 사람들이나 하는 짓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난 아무런 생각이 없다. 내 팔을 그을 때도 그저 익숙하고, 나에게 안...
네가죽어 기반 커뮤인만큼 네죽 스포일러 다량 함유입니다. 욕설과 이상한 발언에 주의해주세요!! 트리거 워닝: 살해, 살인, 자살, 자해, 질병 등 ( 1편 ) 2편은 다음 시간에 계속....
은하열차의 아카이브실,단항의 객실로 쓰이고 있는 곳이다.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책을 넘기는 소리는 나를 지루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선주 나부의 여정 이후,단항과 함께 아카이브실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그게 단항이 나를 의지하고 싶어한다는 의미인지 외롭다는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아무리 그가 좋더라도 매일 아무말 없이 책을보는 그를 감상하는 것은 빈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만 자. 이번 화로 완결내려고 뻐땡기다가 생각보다 분량이 되는 것을 확인하고 그냥 평소처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즐겨주세요. 그리고 결말이 생각 안나서 급하게 완결내려고 했던건데 그럭저럭 더 많은 분량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후. 0. 그날 폭탄을 해제한 뒤 방에서 나온 코난과 카이토는 서로 약속이나 한 듯 서로 다른 곳을 향해 걸어갔다...
내 소개를 하자면, 길에 흔히 있는 돌맹이 1이었지. 바람을 느끼며 어느때와같이 길거리에 있는데 이상한 인간이 날 주워가는게 아니겠어? 이상하게 웃으면서..돌생의 끝이구나싶었지. 그런데…하. 이런 꼴을 매일 볼 줄 알았다면 난 끝이나도 좋다고 생각해. 박사?라고 하는 사람이 나를 자주 만져서 이상한 사람인가 싶었지만 역시 내가 잘난 돌이라서. 인정받은거였지...
아주 먼 옛날, 콧대 높은 흡혈귀 가문인 사쿠마(朔間) 가문에 한 여인이 들어온다. 수수하고 단아한 외모가 아리따운 여인은 당주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심려와 사랑 속에서 마침내 결실을 꽃피워 두 아들을 무사히 낳을 수 있었다. 졍략혼이 성행했던 당시, 가문도 힘도 보지 않고 그저 마음만을 따라 낳은 아이들이 얼마나 아리따이 보였겠는가. 태어난 아이들은 모...
아니 뭐 사실 지금 피곤해서 또렷한 정신으로 하는 말은 아닌데.. 내가 왜 이렇게 피곤한지 어머니와 점심을 먹으면서 반추를 해봤다. 음 피곤할만 했다.. 정말 목요일 간담회에 안가도 되어서 정말 다행이었지. 금요일날 간만에 만나는 동창 만나고와서 약간 몸이 아플것 같아서 세라젬을 하고 쉬었는데 그 다음날은 또 나의 귀여운 친구와 절을 가기로 한 날이라서 일...
안녕 빠르게 돌아왔어 오늘은 내 다이어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싶어서 글을 써 나는 초등학생때부터 비만이었고, 한번도 말랐던 적이 없었어 부모님이랑 친척들에게 살이 빠지면 이쁠 얼굴이다. 옷가게에 가면 너한테 맞는 옷이 없어서 불쌍하다 이런 소리를 너무 많이 많이 들었어 그럴때마다 화장실이나 방에 혼자 들어가서 울고, 화내고, 글로 써놓고 그때의 나는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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