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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파악이 힘들어... 따흐흑 10명이지요..?ㅠ 많아,, 많다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입덕하게 된 관계로 펜타곤 팬픽 중 성격은 내가 재창조 하겟서,,, 언젠간 파악 하겠지ㅠ
딸랑- 오늘도있다. 세영은 자주 마시는 음료수를 집어들고 자연스럽게 과자코너로 들어왔다. 그리고 힐끔힐끔 웃는 얼굴로 계산을 하는 여주를 훔쳐보았다. 꽤나 자주 다니던 편의점에 야간알바를 하던 남자와 그럭저럭 친분이있던 세영은 그의 마지막날, 음료수를 공짜로 받으며 들었던 말을 떠올렸다. "야 새로운 알바. 여자더라. 좀 귀엽게 생겼어." 주제도 모르고 콧...
"어? 방금 무슨 부드러운게 손에 스쳤는데?" "이 흰털! 백호에요!!" 지훈과 거의 동시에 대휘도 복실복실한 하얀 털뭉치를 발견해냈다. 아이들은 진영의 텔레파시 덕분에 백호가 성운이 파묻힌 장소를 알려줬다는 것은 알았지만 백호 자신이 직접 묻혀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묘두사의 푸른 연기 덕에 두통이 나은 진영도 팔을 걷어붙이고 다가와서 힘을 보탰다....
"아, 내놓으라고!" 창섭이 짜증을 내며 손을 뻗는다. 성재가 팔을 더 높이 뻗었다. 성재의 손엔 창섭이 마시던 커피가 들려있다. 싱글대는 얼굴에 창섭은 짜증이 솟았다. 왜 멀쩡히 잘 마시고 있는 걸 갑자기 뺏어가고 그래. 창섭이 발꿈치를 들었다. 하필이면 뒤로 지나가던 현식이 창섭의 등을 치는 바람이 중심을 잃는다. 으억, 창섭의 몸이 그대로 앞으로 기울...
어... 안녕하세여...? 그냥 뭐.. 쓰고 싶은 거 쓰고 있어요... 장르도 그렇고 인물도 그렇고... 물론 지금까지 쓴게 전부 육섭임다만은... 본진은 비투비지만 태생이 잡덕이고... 보는 사람마다 엮는 거 좋아하고... 아무 계획없이 생각나는 대로 막 쓰기 때문에 제목 옆에 숫자 붙여놓고 쓰다 말기도 하고... 아마 앞으로도 대부분 단편일 거고 그렇슴...
나는 걱정이 너무 많아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너무 번민하고 걱정하는거야 걱정한다고 바뀔 일들이 아니라는걸 아는데도 계속, 계속, 계속. 왜 불안한걸까? 내가 집에만 갇혀있어서일 수도 있고, 내 주변 사람들이 너무 슬프게 죽어서일 수도 있고. 이 일련의 시간의 흐름이 너무 불안해서일 수도 있는거지. 그냥 나는 단지, 단지 건강하게 살고 싶을 뿐이야. 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요즘 어이없게 보이는것들 1) 드라마 나의아저씨에 대한 비판 어린 여자와 중년 남자의 사랑을 다루고 있다고 로리타네 아니네 하면서 밥잘사주는 예쁜누나에서도 남주가 꽤 어린걸로 나오고 예전에 밀회때도 남주가 (많이) 어렸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런건 왜 얘기 안나옴 ? -쇼타는 왜 뭐라 안함? 그리고 요즘 드라마들 보면 거의 여자는 유부녀 이혼녀 사별해서 온갖 고...
제발... 제발... 창섭은 두 손을 기도하듯 모으고 중얼거렸다. 제발 나여라, 독방은 나여라. 주어진 호텔방은 네 개, 사람은 일곱 명. 독방 쓰는 사람은 단 한 명. 지켜보는 이들이 입으로 내는 효과음의 박자에 맞춰 민혁의 볼펜이 창섭이 고른 숫자에서부터 사다리를 타고 내려간다. 창섭은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이야아아아아악!!! 예쓰!!!! 예쓰!!!...
* 아라시의 노래, walking in the rain 을 배경으로 쓴 것. * 아이바 마사키 X 사쿠라이 쇼 (마사쇼) * @Aijyou_arashi * 캐붕 주의 * 우울증 소재 있음 *https://arashi26.postype.com/post/1864305 <- [AS] walking in the rain 00 * https://arashi26...
몇일 후, 니노도 오랜만에 키리코를 단 둘이 만나서는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일은 어때?"어 응 괜찮아. 몸도 돌아왔고,"그렇다고 또 철야로 몸 버리지 말고."아 그럼 다시 실려오면 의사 선생님이 관짜준다고 했어."미치겠다 진짜."너는 어떤데? 얼굴이 확 폈다. 한톤 밝아졌어."좋지. 좋아"특선 나왔습니다."아 맛있겠다~"잠깐 있어봐 나 사진 찍어야함."...
마른 손이 허공을 유영한다. 억수처럼 쏟아지는 빗줄기를 마치 화려한 주렴 아래를 지나치듯 걷는다. 물방울이 새로운 물방울에 씻겨나가고, 흠뻑 젖은 옷이 미처 삼키지 못하고 쏟아내는 물은 다시 빗물과 섞여 저들끼리 땅에 모였다. 새까만 머리카락이 얼굴에 다닥다닥 들러붙는다. 눈을 못 뜨겠어!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겨주자 그는 큰 소리로 웃었다. 빗물을 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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