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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https://girlswalker.com/archives/190143/ Photographer: 사진작가: 모름 (Unknown) Stylist: 스타일리스트: 모름 (Unknown) Hair & Make up: 헤어 & 메이크업: 모름 (Unknown)
http://locationjapan.net/interview/lj90machida/ Photographer: 사진작가: 모름 (Unknown) Stylist: 스타일리스트: 모름 (Unknown) Hair & Make up: 헤어 & 메이크업: 모름 (Unknown)
https://friday.kodansha.co.jp/article/122325 企画・構成:SUPER MIX 기획:SUPER MIX 撮影:加藤岳 촬영: 카토 가쿠 Photography: Gaku Kato 取材・文:知野美紀子 글. Journalist : 知野美紀子
[등장 멤버] ◆ : 안 / 아키토 / 토우야 ◆ : 츠카사 / 네네 / 루이 ◆ : 미즈키 카미야마 고등학교 옥상 [ 안 ] 아, 있다! 미즈키, 찾고 있었어! 전화를 걸어도 전혀 받지 않으니까. [ 미즈키 ] 안? [ 츠카사 ] 오오! 드디어 찾았다고, 루이! [ 네네 ] 하아…… 이 녀석이랑 같이 찾는 거, 정말 부끄러웠어……. [ 루이 ] 어라어라....
[등장 멤버] ◆ : 루이 ◆ : 미즈키 [ 미즈키 ] 아, 또 있네. [ 루이 ] 여어 미즈키 군. 오늘은 늦었잖아. 벌써 3교시야. [ 미즈키 ] 아니, 그러니까 어째서 언제나 기다리고 있는 거야? 우리들 아무 약속도 하지 않았잖아. [ 루이 ] 응. 지금, 희곡을 읽고 있어서. [ 미즈키 ] 또 내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고……. [ 루이 ] 아니아니, ...
네가 즐거웠다니 다행이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알람이 울렸다. 기분이 좋은 것과 별개로 몸이 무거웠다. 잠에 취한 머리를 깨우며 브라이트는 손가락부터 움직였다. 부드럽게 꺾이는 관절 상태에 오늘 연주회가 성공적이겠다, 하는 생각과 동시에 어제의 기억이 몰려들었다. 눈을 뜨고 침대 옆자리를 응시했다. 아무도 없었다. 혹시 쪽지라도 남겼을까 싶어 근처를 훑었지만 아무 것도 없었다. 별로였나. 느리게 몸을 ...
[등장 멤버] ◆ : 루이 ◆ : 미즈키 카미야마 고등학교 옥상 [ 미즈키 ] ……어째서 루이가 여기에 있어? [ 루이 ] 미즈키야말로. 설마 문화제에 와있을 줄은 생각하지도 못했어. [ 미즈키 ] 정말-. 또 내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잖아. [ 루이 ] 후후, 그렇네. 그렇지만, 여기에 있는 것에 대단한 이유도 없으니까. 나는, 여기에서 보이는 경치를 보러...
[등장 멤버] ◆ : 원더쇼 카이토 ◆ : 네네 / 루이 ◆ : 미즈키 카미야마 고등학교 [ 미즈키 ] 츠카사 선~배! 으~응, 찾을 수가 없네, 츠카사 선배…… 응? [ 게임 대회 사회를 보는 학생 ] 카미고 게임 대회, 우승자는── 쿠사나기 네네 씨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크게 앞지른 하이 스코어로, 당당한 우승이었습니다! 그러면 쿠사나기 씨, 코멘트 ...
빨간 구름 맥시 아크릴 키링용 그림(?) 배포합니다 편하게 받아서 아크릴이나 포토카드등 굿즈를 뽑아보세요! 제가 뽑았던 키링입니다 참고해주세용 *출력 업체에서 제공하는 편집 툴 이외의 원본이미지 가공 및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월 9일 TBC 9시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소식입니다. 이재현 황태자의 태자책봉례가 다음주로 다가오면서 책봉례를 기대하는 국민들의 관심이 경복궁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동궁에 나가 있는 기자를 연결해보겠습니다." 설마 오늘은 다른 뉴스가 메인을 장식하려나 하고 TV를 틀었던 재현이 TV를 껐다. 의친왕의...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그랬던 것 같다. 그 애는 줄곧 내게 다정했다.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줘?’ 사실 그 답은 나도 알고 있었다. - 난 너와 나 사이가 영원하길 바랐어. 그래서 영원을 믿지 않는다는 네 말을 들었을 때 후회했어. 순간 덜컥 겁만 나더라. 물어보지 말 걸, 그냥 모르는 채로 있을걸. 영원을 믿지 않는 네가 얼마나 오랫동안 날 좋아해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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