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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2015년 12월 4일오후 3:21 마침 우리가 갔던 때가 동물원의 100주년 기념이어서 입구에 이런 장식이 되어 있었다. 깨알같은 키위새 장식이 포인트! 이 곳은 일본에서 유일하게 키위새가 있는 동물원이라고. 이후로 시간대를 적는 것은 의미가 없어 사진과 멘트만을 올린다. 왜냐하면 나는 게으른 인간이라 여행기를 여행중이 아니라 여행이 끝나고서도 한참이 지...
시작은 무척이나 담담하게, 그러나 강렬하게. 스티브는 처음 바튼에게 고백했던 날을 평생을 가도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다리는 데에는 이골이 났다. 그것은 다른 말로 이젠 기다림을 참고 싶지 않다는 모순적인 의미를 담고 있었다. 적어도 스티브 로저스에게는 말이다. 처음 바튼에게 가졌던 감정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은 것은 사실이었다. 어쩌면 그런 ...
1. IMF는 공식적으로 해체되었다. 윌리엄 브랜트는 그 결정을 막고자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IMF를 유지시키는 일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모든 작전, 모든 지휘권이 CIA로 넘어갔으며, 공식적으로 윌리엄 브랜트는 CIA 소속의 요원이 되었다. 모든 요원이라면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윌리엄 브랜트가 IMF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 그러나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문득, 어느 날 아침 브랜트는 눈을 떴다. 알람이 울리기 2시간도 전에 눈을 뜬 자신을 이해할 수 없었다. 잠은 모름지기 중간에 깨지 않고 푹 자는 것이 제일이다. 남은 2시간이라도 더 자기위해 자리에 눕는 브랜트의 팔에 뭔가가 걸려 미끄러지는 소리가 났다. 브랜트는 눈을 비비며 자신의 옆에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것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었다. 브랜...
Please, Don't Forget Me 순간적으로 덮쳐온 기억의 파도는 무척이나 거세어서, 브랜트는 온 몸이 휘청거리는 것을 겨우 다잡았다. 두통은 기본으로 따라 붙었다. 브랜트는 욕을 곱씹었다. 물이 쏟아져 축축해진 바닥을 내려다보며 브랜트는 자신의 손에 쥐고 있는 꽃 한 송이를 바라보았다. 깨진 유리병 조각에 스쳐 상처가 난 손가락에서 피가 흘러나왔...
사고였다. 이단은 새빨개진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며 덜덜 떨었다. 바로 옆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루터의 목소리가 마치 저 먼 곳에서 부르는 것처럼 아득하게만 느껴졌다. 손가락 끝이 새하얗게 질렸다는 것이 느껴짐에도 자신의 손은 한 없이 붉었다. 이단은 그게 차라리 자신의 피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급하게 브랜트의 이름을 부르는 벤지의 목소리에 퍼뜩, ...
"아, 좀 같이 가자니까!" "그러니까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저런, 저런. 또 시작이군. 여유로운 손길로 방패를 닦던 스티브는 수건을 내려놓고는 저 멀리 복도의 끝에서부터 걸어오고 있는 두 사람을 보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울트론의 침공을 어떻게든 막아낸 이후로 어벤져스 타워는 한동안 조용했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피에트로가 기적적으로 생환하고 나서...
"이, 단, 헌, 트으-""네네, 이단 헌트 여기 있습니다.""시끄러워.""브랜트, 앞으로는 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마."이단은 자꾸만 제 등에서 흘러내리는 브랜트의 몸을 단단히 받치기 위해 허리를 들썩였다. 풍채에 비하면 그다지 무겁지 않은 몸이 가볍게 떠오르다 이단의 어깨와 등에 안착한다. 브랜트는 연신 알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며 허공에 팔을 휘저었다. ...
"벌써 오늘로 고백한지 아흔 세번째인 거 알아?" "그럼 내가 그 고백을 거절하는 게 아흔 세번째라는 거네." "클린트!" "건방져, 꼬맹이." 끄으으, 피에트로는 앓는 소리를 내며 제 머리를 쥐어 뜯기 시작했다. 대체 왜! 어째서! 노땅의 마음은 왜 이렇게 철벽인건데! 피에트로는 닿을 듯 말듯, 가까워지면 금방 멀어지는 바튼과의 거리가 애석하게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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