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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이민호를 이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있을까. 좋은게 좋은거고, 예민함과는 거리가 먼. 웬만한건 그러려니 하는 이민호도 예민할 때가 있는데. 바로 요즘. 이민호가 다이어트를 할 때다. ep.1 🐰다이어트노😺 "쟈기" "웅. 무거워..떨어져 제발...." "나 무거워?????" "어 무거워..." "나 진짜 무거워어!?!...
오래된 연인이 너무 어울림 Zootopia AU ㄷㅇㅊ: 어이어이, 수상한 형씨! 함께 서에 가셔야겠습니다! ㅋㄹ: 오야오야;; 그렇게 입고 말하시면 농담같지 않다구요!! 탐라에서 자꾸 보이는 사진이 너무 취향이라 그려보기
* 본편의 지난 회차 내용과 이어지지 않는 외전편입니다! * 다수의 짤 포함. 주의하세욥 w. 뀨르 "즐거운 날에 화려함이 빠질 수 없지!" "아, 사범님..... 그것까지 하면 전 화려가 아니라 조잡이 될 것만 같은데요......." 얼굴 화장만으로 이미 차고 넘친다. 머리에 저것까지 얹는 순간, 나는 귀살대 최고의 조잡 주가 될 것이다. "이왕 다시 만...
"그러니까, 저랑, 이새끼랑요." "데뷔도 코앞인데 바른 말 쓰자 제발." "하... 대표님 저 윤솔이랑 부랄친구, 뭐 그런 건 거 아시죠." "너네 만난지 2년도 안 됐잖니." "그만큼 허물없단 거죠. 운유 모르세요?" "은.유. 겠지? 네가 말하고 싶던 건?" "그냥 좀 넘어가세요-" 대표가 펜을 빙그르르 돌렸다. 책상에는 네 사람의 사진이 찍힌 종이 ...
달밤아래 검은것아 색시보고 어딜가나 돌아오세 돌아오세 주인없이 돌아오세 달아버린 색시보고 산속으로 돌아오세 옛날 요괴와 인간이 있었습니다
#과거로그 #트리거_주의 그가 살던 마을은 외딴곳, 사방이 산으로 뒤덮인 곳에 존재했고, 해가 지지 않아 마을 사람들과 호연은 그들의 마을을 백야라고 부르곤 했다. 사시사철 푸르고 푸른 봄만이 지속되는 마을. 호연의 마을이 흑야라고 불리던 것을 안 건, 마을에서 나오고 팔 년 후의 일이었다. 마물이란 존재를 아예 모르는 마을이었다. 지금 호연이 생각해 보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시간 생략 다수, 캐붕 주의 1. 수강신청 전 1-1. 1-2. 2. 수강신청 당일 3. 수강신청 성공 4. 진실 4-1. 케이크 5. 성실한 대학생 호시우미 코라이 6. 논문 막힘 6-1. 확인 7. 좋아하는 식당 그 시각 아키토모: (코라이 전화 안 받음 ⇒ 일방적 씹음) "말도 안 하고 가져가냐!!!" 8. 가을 날씨(장소: 도서관 열람실) 9. 알고...
[안복(眼福) 그라비아] 완벽한 그의 의외인 진면모 수트가 어울리는 단정한 겉모습도, 인터뷰에서 성실하게 답하는 것도 안정감이 장난아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름답다. 배우로서도 성숙의 단계에 도달 해 가고 있는 완벽한 그의, 머리속을 들여다 보았다. 「열심히 일하는 여성」은 예전부터 존경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오리지널 스토리로, 스탭분들이나 출연자...
*유호천희 역키잡 *의선 진천희 + 어린여우 유호
삐익——— 거친 타격음과 날카로운 기합 사이로 호루라기 소리가 파고들었다. 꽉 눌린 호면 덕분에 귀는 아려오고, 답답한 땀 냄새에, 축축한 턱은 강하게 눌린 채로 가쁜 숨을 내쉬는 것 조차 방해하는 듯했다. 한 숨 내쉴 때마다 뜨거운 김이 이 사이로 새 나온다. 두근, 두근, 하고 가쁜 숨에 맞춰 뛰고 있는 심장박동이 입술에서, 눌린 턱과 귀에서, 그리고 ...
@아 나 드림주 꽁꽁 숨겨두는 드림캐가 너무좋음.. 사실 나 헤테로 / 드림 처돌이라 웬만한거 다 너무좋다고 먹긴하는데 보호란 이름의 감시 사랑이란 이름의 집착 너무좋아함 사랑 표현 방식이 엇나가고 맛가있을 수록 좋음 아 이거 풀기로 했었는데 근데 띨빡이라서 어캐 풀어야할지 모르겠음. 근데 보호라는 이름의 감시 사랑이라는 이름의 집착 이거 진짜 너무 좋은거...
00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말리는 건 담배. 뻑뻑해서 모래알 껴앉은 식도에 물 한 번 적셔 주고. 눈도 못 뜬 채로 담배를 하나 입에 물고. 라이터 부싯돌을 힘차게 탁, 탁탁탁. 형, 다리 좀…. 잘 안 들어가지 말입니다. 아니, 씨발. 이게 아니고. 탁 소리와 함께 대가리도 탁 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한호열은 혹시 혼자서 마이셀프로 라이터 켜면서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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