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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푸윈씨. - 넵 ! 들어온지 3개월도 되지 않은 신입 푸윈은 저를 부르는 팀장의 소리에 칼같이 대답했다. - 우리 전시회에서 쓸 포스터, 디자인팀에 말해놨거든? 점심 먹고, 카오땅 대리 찾아서, 요구사항 적힌대로 좀 해달라고 해. - 앗, 넵. 알겠습니다. 어, 근데 어떻게 알죠? - 귀여운 애 찾아. 그 층에서 제일 귀여운 카피바라가 카오땅 대리야. ...
"하쿠류, 너희들 정말로 사귀는 거 맞아?" 오후 5시, 훈련을 마친 레지스탕스 재팬의 휴식 시간. 잠시 전화를 받으러 간 후도 감독의 부재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몇몇 선수들이 행동을 개시했다. 오늘의 타깃은 기나긴 외사랑 끝에, 제 사랑과 간신히 연을 맺게 된 하쿠류였다. 한창을 자라날 사춘기의 소년들에게 ‘연애’라는 주제는 언제나 입방아에서 멀어지지 않는...
가 나 다 라 마 바 사 너한테 전할 마음을 고르고 아 야 어 여 오 요 우 그걸 포장할 첫 음을 고르고 정하고 정했던 말을 다시 지우고 다시 입력하고 고르고 반복해서 겨우 선택한 낱말 내 마음을 가장 잘 담지만 아무렇지 않은 말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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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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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취침 전 복용 깜박 보름달..? 깜박 그림자.. 깜박 남자..? 깜박 웃었어. 깜박 송곳니.. 깜박 깜박 # 가끔 어릴 적 기억이 떠오르곤 한다. 깊은 밤에 보았던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담벼락은 온통 철조망과 유리조각으로 도배되어있는데, 그는 그 위에 앉아있었지. 다음날 할머니께 물어봤을 때 꿈을 꾼 게지, 눈을 마주치지 않은 채 꿈을 꿨노라 얘기했었...
주말 오전부터 시작된 청소는 여주의 콧노래와 함께였다. 청소를 잘한다는 말은 빈말이 아닌 건지 여주는 처음 보는 집임에도 불구하고 척척 집 안을 깨끗하게 탈바꿈시켰다. 오히려 집주인인 옷코츠가 청소 보조를 맡게 될 정도였다. 그녀의 말에 정신없이 쓰레기봉투를 들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옷코츠를 보고 있으면 어제의 일은 마치 없던 일인 것처럼 느껴졌다. 우울...
누군가가 계속해서 가까워져 갔다. "쿵짝짝- 쿵짝짝- 김여주 너 여기 있는 거 알아. 삼촌 기억하지?" 그 순간 여주의 몸은 딱딱하게 굳어갔다. 재민은 그런 여주를 보고 더 당황했다. "아이, 우리 여주 싸가지 없는 건 여전하네. 삼촌이 왔는데 나와서 인사도 안 하네. 하긴 여주는 내가 얼마나 싫겠어. 내가 우리 여주 엄마, 아빠를 그렇게 만들었는데. 그치...
신청 감사합니다. *샘플 내 등장인물 이름 이니셜 처리로 인해 공개되는 작업물은 실제 작업물보다 분량이 적습니다. H는 원래 그랬다. 시선이 그의 푸른 은발을 타고 넘어 예쁜 호선을 그리는 자안에 머물 때쯤 황제는 홍차 한 모금을 마시고 생각을 이었다. …뻔할 만큼 속을 읽을 수 없는 사람이었다. 황제는 그 애매함을 사랑했던 것일까. 모든 상황을 무대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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