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관심이 좋다. 누군가가 나를 보고, 인식하고, 시야에 넣어주는 것이 좋았다. 그래서 SNS를 시작했다. 내용은 아무래도 좋았다. 그저 더 많은 사람이 봐주었으면 했었다. 누군가는 자극적인 이야기만 하는 쓰레기라고 했고, 누군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만 해서 좋다고 했다. 하지만 그런 상세한 ‘평가’는 상관 없다. 내게 중요한 것은 오직, 오직 관심 뿐. 찬사를 ...
Honne - Free Love I can’t get you all that stuff 그대에게 그 모두를 줄 순 없지만 But I can give you all my love 내 모든 사랑을 줄 수 있어요 *주의* 내용중 시트콤 <프렌즈>의 스포가 있습니다. 10. 1) “민형.” 웅? 갑작스런 부름에 눈을 동그랗게 뜬 마크가 돌아봤다. “만약...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졌으면 원작과 관련 없고 웹소설 스포 없습니다 점소이가 안쪽으로 안내해준 뒤 화산제자들은 가장 먼저 밥을 먹었다 그것도 걸신들린 듯이 밥을 먹었다 먹었다는 표현보다 삼킨다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지만 "이야, 진짜 굶어 죽는 줄 알았어요" 비찬이 입에 입식들을 다 묻히면서 말을 했다 그 때 점소이가 파전을 한 개 더 내왔다 "저기, 저희...
안녕하세요. 작가 콜이곤 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마주하기 실천을 위해 실력은 바닥이어도...ㅎ 컷툰 연재 시작했습니다! 실화 기반의 제 이야기 입니다. 흔한 이야기이지만 당사자에게는 흔하지 않은.. 다음 '허벅지 02'편은 2일 뒤 올라옵니다. 자유연재 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우리 집은 전자기기를 끔찍하게도 싫어했다. 낡아빠진 브라운관 TV와 냉장고. 전구도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고, 추운 건 연탄으로 난로라도 때우지만 더울 때에는 답도 없었다. 덜덜덜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부채보다 못한 선풍기. 그게 내 생활의 전부였다. 구성인원은 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다섯이서 살기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
미리보기동희가 마른 세수를 하며 허리가 휘어버린 의자에 기대 천장을 바라보며 눈을 깜밖였다. 우는 모습을 들키고 싶지 않아 고인 눈물을 흘리지 않기 위해 일부러 고개를 젖히는 걸 알아챈 원영은 조용히 그의 곁에 다가 앉았다. 곁에 의자 역시 허리가 잔뜩 휘어 있었다. 태준의 작품이었고, 동희와 호태가 나란히 앉던 의자였다. 물끄러미 곁에 동희를 보던 원영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모든 글의 저작권은 @1994_MAY_FIRST 에게 있습니다. 1차 자캐, 혹은 1차 자캐 cp 한정 고정틀 커미션입니다. 영화 Oppenheimer (2023) AU를 기반으로 신청자분의 자캐를 20세기 미국에 보내드립니다. 포지션 지정 (ex: 로스앨러모스의 과학자, 군인..etc) 이 없을시 제가 신청서와 프로필을 읽어보고 어울리는 직업을 랜덤으...
2023.11.25 - 비서 리제 라투디 - 미완
사람은 언제 ‘운명’이라는 것을 느끼게 될까? 어릴 적의 나는 운명이라는 건 전부 어리석은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로맨스 영화 이야기도 아니고, 누군가를 딱 맞닥뜨렸을 때 사랑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그렇게 간단히 사랑을 알 수 있었으면, 이 세상에 슬픈 사랑 이야기 따위는 없었을 것이다. 대게 비극은 작은 사랑에서 시작되고, 대부분의 절망...
"헤어지고도 섹스만 하는 경우가 많아?" "몰라. 난 너밖에 없어서." "니는 나랑밖에 안 사겨봤으니까 그렇겠지." "그렇게 말 할 거면 왜 물어보냐." "그냥. 나도 너밖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형준은 엄지 손가락으로 휴대폰 자판을 다다다다 누르며 말했다. 컴컴한 방 안에 그 불빛만 쏟아져 나왔다. "휴대폰 좀 그만 봐. 눈 나빠져." "남이사 눈이 ...
메구미는 어디 갔었냐는 코난의 질문에 생긋 웃기만 할 뿐 대답하지 않았다. 그러자 다가와서는 손목을 잡고 살짝 당겼고, 제법 강한 힘으로 당긴 것 같았지만 딱히 끌려갈 힘은 아니었다. 하지만 무슨 말을 할 지 궁금했었기에 딸려가는 척하며 코난과 가까워졌다. " 왜? " " 설마… 녀석들이랑 접촉한 건 아니겠지? " " 넌 베르무트랑 내가 대화할 때 옆에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