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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밴드부에 들어오고 나서는 하루가 꽤나 바빠졌다. 수업이 끝나면 매일 연습이 있었고, 나는 목발을 움직여 밴드부실까지 마라톤을 해야 했다. 힘이 들긴 했지만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었다. 그리고 나는 혼자도 아니었다. 밴드부실에 가려고 교실을 나오면 이타치가 기다리고 있었다. 보통은 키바와 함께였지만, 가끔은 혼자서 나를 기다리기도 했다....
계집애같이 생겨갖곤. 악의 섞인 목소리가 들으란 듯이 큰 소리로 중얼거렸지만, 나는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아, 그냥 넘겼다는 얘긴 아니다. 나는 그 말을 한 녀석들을 돌아보며 싱긋, 웃어주었다. 내 주위에 모여 있던 녀석들도 너 잘생겼댄다-, 부럽네, 같은 말들을 하며 내 어깨를 두드렸다. 이즈나군, 이즈나군이 자기소개할 때 했던 말 정말이야?...
※ 본 소설은『Cineraria』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먼저 보고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 본편과 마찬가지로 페러렐입니다. 「ㅡ그리고 모두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고아원의 선생님들이 읽어주는 책들 중 그렇게 끝나지 않는 책은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선생 옆에 바짝 붙어앉아 귀를 기울이고 있던 아이들은 한번만 더 읽어달라며 보챘다. 위험에 빠져 있거나 마녀에...
“제정신이야..?” “할, 이건 아주 진지한 이야기야.” “내가 아무리 이제 갓 들어온 신입이어도 너무 하지 않아?” “할.” 조금 휑한 방에서 대화를 나누던 남녀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검은 머리카락이 돋보이는 여성은 작게 한숨을 쉬며 자신의 앞에 놓여있는 커피잔을 만지작 거리며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남성을 바라보았다. 남자는 브루넷 머리칼과 갈색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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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AU 맥크리는 카트를 끌며 연신 한조의 꽁무니 만을 쫓았다. 집 안에서는 키나가시를 고집하는 한조도 외출할 때는 면 티에 자켓 차림이었기에 그는 매번 집 안팎에서 새로이 느껴지는 연인의 모습에 반할 수 밖에 없었다. 가끔 그가 말하려 뒤돌아볼 때 맥크리만이 알아보는, 미세하게 나온 아랫배도. - 스페인 카디스 주 항구에서 멀리 떨어진 한적한 시골...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 “전 당신의 아들이에요.” 피터는 결국 그 말을 꺼냈다. 이어 눈을 반쯤 내리깔고 답지 않게 차분한 목소리로 자초지종을 이야기했다. 여기저기 씨를 뿌리고 다녔을 것 같지는 않으니까(갇혀 있기 바빠 놀아날 시간도 없었을 테고) 모계 혈통이 누구의 것인지를 길게 설명하지는 않았다. 피터의 희망사항이긴 했어도, 에릭은 그냥 아들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엄마는 ...
1소대 부소대장과 2소대 부소대장은 동기였다. 군대란 것은 참으로 희한하다. '동기'라는 이름 하나로 처음보는 사람들끼리도 그 누구보다 절친한 사이가 되니까. 물론 성격이 많이 안 맞아 사이가 좋지 않은 동기들도 몇 있지만 선임들 앞에서는 알 수 없는 유대감을 나누곤 했다. 그 '동기'의 신비로움은 비단 병사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었다. 올해로 5년차 부...
*신혼일기를 보는 내내 필터링 했던 것을 기록 *글 초보.. 가끔 찾아와 문장을 다시 다듬고 떠납니다 *오메가버스AU 먼저 반했던 것은 너였다. 재소집을 통해 우리는 처음 만났지만 지브롤터 기지에 내리자마자 느낀 감상은 서로 달랐다. 지난 10년간 나는 방황과 그 끝에 서있는 겐지를 만났지만 너는 떠나온 이곳이 줄곧 그리웠다고 했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주위...
* 인퀴지션 if의 이야기. WISH-17에서 이어집니다.* 개인적인 설정 및 캐릭터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속 연재 예정. - 망설이지 말고, 저를 죽이세요. 목소리는 몹시 평온했고 또한 단조로웠다. 떨리거나 머뭇거리는 기색이 보이면 어떡하나 조금 걱정했지만 일단 입을 열자 자연스럽게 말이 나왔다. 마음이 가라앉고 진정되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인퀴...
Lima Syndrome, 리마 증후군. 인질범이 인질에게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현상. 아카아시만 보면 알 수 없는 감정이 느껴진다.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심장이 제멋대로 빨리 뛰기 시작하고, 온몸을 달아오르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가는 것 같다. 아카아시만 보면 그런다. 괜히 부르기 전에는 심호흡을 한번 하게 되고, 이름을 불리면 괜히 긴장하면서도 기분이 좋...
왜 말 안했어? ......어제 말했잖아. 너한테 부담주고 싶지 않았다고. .....윽! 아프잖아. 넌 딱밤 맞아도 싸. 그리고!! 화나고 안 나고의 문제가 아니잖아, 이 바보야!! 아프다니까, 미토! 야~ 이건, 그거네. 그러게, 그거야. 그거다, 그거. ......뭐라는 거야, 이 새끼들이. 복도 기둥에 따개비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던 녀석들이 부럽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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