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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엠이 너무 귀엽습니다 꼭 들어주세요! #고민스런 강찬희의 나날 올해 초 제대 후 칼 복학을 앞둔 스물세 살 강찬희에게는 최근 고민이 하나 생겼다. 수강 신청도 무난히 성공했겠다, 발 빠르게 학교에서 십 분 거리 자취방도 구했겠다, 이 시국을 핑계로 귀찮은 술 약속도 다 거절했겠다, 개강 전까지 할 일이라고는 오늘도 내일도 알바뿐인 예비 복학생 주제에 무...
* 유혈, 상해, 식인의 약고어 서술이 포함됩니다. * 메인스토리 5장 이전의 캐해석을 기반으로 합니다. 두 팔 가득 주전부리를 안고 걸어가는 시이나 니키가 바로 오늘의 주역이다. 긴 촬영에 회식까지 끝난 직후건만 니키의 안색은 여느 때보다 밝았다. 쇼핑백 몇 개를 나눠 들어준 코하쿠도 이쯤 되니 부끄러움을 잊고 평소처럼 싹싹하게 스탭과 인사를 나눈다. 니...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3부화+디오, 화+승, 하몬센시동양 배경 뱀파이어 AU 07. “정말 이 방향이 맞긴 한 거냐, 죠죠?” “당연하지. 안 온 지 꽤 됐지만 길은 제대로 기억하고 있다고.” 설마, 이 죠셉 죠스타의 예리한 감각을 의심하는 건가? 죠죠가 그럴 리 없다며 호언장담했다. 그렇지만, 글쎼. 시저는 지도와 죠죠를 번갈아 보다 한숨을 흘렸다. ...
안녕, 해리 포터. . 어느 여름밤이었다. 곧 호그와트에서 보내는 여섯 번째 학년의 시작이 바람을 타고 도착할 터였다. 해리 포터는 숨죽여 기다렸다. 아래층에서는 아직 잠들지 않은 페투니아 에반스가 즐겨 듣는 노래가 작게 흘러들었고, 반쯤 열어둔 창문 틈으로는 여름밤의 서늘하고 눅눅한 공기가 가라앉듯 밀려들었다. 커튼 사이로 흐릿한 달이 예뻤다. 마침내 저...
너는 때때로,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가령, 사방이 거울로 되어 푸르게 반짝이는 파티홀에 내가 들어설 때에. 아니면 간만의 외출에 네게 목도리를 감아줄 때라던가. 또 오랜만에 찾은 식당에서 식사를 할 때. 연구에 필요한 재료를 찾아 마법 상점에 들렀을 때. 혹은 너를 쉬게 하며 직접 청소 마법을 사용할 때가 그러했다. 매번은 아니었으나 종종 그랬다. ...
by. 윤설 어쩐지 빡빡하게 느껴지는 눈을 뜨니 주변이 어두웠다. 눈을 깜빡이며 멍하니 생각해보니,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비행기에서 제대로 잠을 못 잤다. 힘없이 몸을 일으켜 다리를 침대 아래로 내리는데 왠지 발바닥이 뜨뜻하다. 누군지는 몰라도 보일러를 계속 틀어놨나 보다. 집안이 조용한걸 보면 다들 어디 간 것 같은데...그러고 보니 얼핏 기억으로는 집...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너도 알고 있을 수 있는 허황된 이상을, 나는 내뱉을 수 밖에 없었어. 정말 내가 할 수 있을지는 나도 알 수 없는걸. 절대로 손을 뻗는 것에 망설이지 않으리. 그러니까 내 귀에 들릴 정도로 크게 외쳐줘. - " ... 그래, 꼭 불러줘. " 바로 달려갈 수 없어도, 내가 최대한 빠르게... 헬리오한테 갈게. 그리 덧붙이며 당신을 안은 손에 힘을 주었다. ...
1. 카게야마 토비오의 경우 그 아이의 이름은 이상합니다. 성으로 불러도, 이름으로 불러도, 그 아이의 이름은 입술 끝에 닿을 듯 가까워졌다가 멀어집니다. 무슨 마법이라도 걸려 있는 걸까요. 나는 그 아이의 이름을 몇 번이나 중얼거리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아, 입술 사이로 이름이 흘러가버리는구나. 그 아이의 이름은 입술을 닿지 않은 채 소리 내어 말할 수 ...
*앞 부분만 읽으셔도 뒷 내용에 지장 없습니다. 농슈나 슈농이 보고싶지 않은 분들은 안 보셔도 됩니다. 서수진을 먼저 밖으로 보내고 샤워를 마친 송우기가 거울을 보며 제 볼을 때렸다. 버둥거려도 놓아주질 않던 서수진의 손목을 잡고 가만히 올려다 봤을때의 서수진 얼굴이 눈에 아른거렸다. 눈쎱을 찡그리며 앙다문 입술을 한 서수진. 송우기의 입이 저절로 벌어지고...
계략 공 스나가 여주한테 설레는 썰 보고 싶다. 스나랑 여주랑은 둘이 썸타고 있는 사이인데 주도권은 무조건 스나한테 있을 듯. 스나 손바닥 안에 여주 있어서 맨날 여주 얼굴 붉히게 하고 자기는 그 모습 보면서 웃고 내일은 어떻게 놀릴까~생각하면서 둘이 같이 다니면 좋겠다. 그렇게 맨날 스나한테 당하던 여주가 '나만 맨날 스나한테 당하네...복수할거야...'...
♫ Mornings (See You Again) Suddenly 2 _우린 그런 실수를 해도 괜찮아 나는 계속 그 자리에 서 있었지만, 김태형은 돌아오지 않았고 겨울방학이 다 지나고 또다시 봄이 되었을 때까지도 연락은 오지 않았다. 매일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더 깊은 땅굴을 파고 들어가기만 했다. 그날로 돌아가서 김태형이 집에 가자고 했던 때에 나왔다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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