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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창작 윤리의 적정한 선은 어디인가를 고뇌하곤 한다.허구라서 용서받을 수 있는 선과 허구임에도 용서받을 수 없는 선은 어디까지인가.어느 선을 지키면 그것이 준수될 수 있을 것인가. 양심적으로 무언가를 좋아할 수 있는 선은 어디까지인가.어디까지가 과몰입이고 어디까지가 공감인가, 그리고 양심을 저버린다면 그것은 어떤 울타리 안에 있어야 할 것인가....
그 병은 기상호가 살고 있는 세상에 갑자기 생겨났다. 짝사랑하는 사람을 닮은 꽃을 토한다는 하나하키, 한국말로 옮기면 꽃토병. 20살의 기상호가 아침 식사로 퍽퍽한 식빵을 베어 물며 멍하니 티비를 바라보던 때에 그 바이러스는 지역 뉴스를 통해 전해졌다. 한 20대 여성이 길을 걷다 꽃을 토한 것을 시작으로, 처음에는 단체로 기행을 하는 것인가 의심하던 사람...
......오, 사랑! 위대한 마법! 밖에 모르겠어 젠장
본 글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작품은 조선시대가 배경이지만, 작가의 지식이 넓지 않아 고증이 맞지 않거나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체 공지글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느냐.” “그만하라는 말은 마십시오. 뭐라 해도, 저는 이 끝을 매듭지을 것입니다.” 햇빛이 여리게...
아무거나 때려 박다 보니까,, 끝을 어떻게 내야 할 지도 모르겟고,,,뭕지도 모르겟고.. 그래서 그냥 올립니더.. 1. 너 아직도 이거 먹냐? 송태섭은 라커 한켠에 놓인 레몬 사탕을 집어 들었다. 봉지 뒷면에는 머무는 나라에 걸맞지 않게 알파벳이 아닌 이국의 언어가 가득했다. 나트륨 0% 탄수화물 28% 총 200g 이딴 것들. 서태웅은 땀을 닦으...
파이널 판타지14에 등장하는 [그라하 티아] 헤테로 연애드림 개인봇을 모십니다. 현재 메인 퀘스트 6.2를 클리어 한 상태며 와주시는 분은 최소 6.1 - (찬란한 신역 아글라이아)를 클리어하신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율 때 어디까지 클리어 하셨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합니다.(의도치 않은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서) 드림주는 성인입니다. 가능하면 개인봇주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연하가 연하다울 때 좋은 정댐 (+)
대충 그렸던 만화들 백업 맙소사 모바스튜가 고장났을 때 안의 파일 일부를 백업 못한 듯... 트위터에서 가져와서 이미지가 흐린 경우가 있음 ------------------------------------------------------------------ -------------------------------------------------------...
오타, 맞춤법 검사 안 돌려서 다 틀림 걍 보삼 저는 사실 힘들다 = 즐겁지 않다 주의였기 때문에 아무리 재밌어도 힘들면 그닥 좋지 않은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콘서트는 되게... 뒤.지.게 힘들었는데도 뭐랄까. 좋았다고 해야되나 되게 재밌고 인상깊었어요 음... 그래서 후기만화도 과제가 없는 종강 이후에 그리려했는데 너무 그리고싶어서. 또 여운이... ...
문어 다리 가진 인어 쾨니히. 크립티드처럼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존재를 아는 정도. 크라켄처럼 덩치가 크고 가끔 오징어잡이배 근처에 고개 내밀고 빤히 처다보다가 유유히 사라짐. 그의 존재를 기록한 것이 오스트리아 출신 선장이라, 왕이라는 뜻의 이름을 받게 됨 고개에 그물망 쓰고 다니고.. 바다에서 마주치면 무섭지만 사람은 해친 적 없기로 알려짐. 그런...
(*다크모드로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로그 내 붉은 글씨, 유혈이 있습니다.) (*독백>현재 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나는 그 귀걸이를 왜 아껴하는 이유를 모르겠거든요. 어떤가요, 가뜩이나 싫어하는 인간이 네 소중한 물건을 뜯어간 기분은?
꽃병이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친다. 이대로면 바닥에 부딪혀 산산이 조각 나는 것은 뻔한 일이다. 조각을 아무리 열심히 그러모아 다시 붙인다 하여도 처음과 절대 같을 수 없다. 차라리 조각난 것이 물건이라면 새로운 것을 사는 것이 훨씬 간편하고 빠르다. 하지만 사람을 구성하는 것은 새로 갖고 싶다고 하여도 가질 수 없다. 조각난 것을 겨우 이어 붙여 아무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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