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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름답지 않는 것이 이 곳에 있으리랴!] "저기요~ 잠시만 멈춰있어봐요. 당신에게 어울릴만한 옷이 떠올랐으니-!" 이름 에셀[Essel] 나이 불명 외관 나이-28 성별 무성 키|몸무게 185|74 종족 엘프 등급 하급 위치 마왕성 건축가 스탯 체력 80 공격력 ✦✦✧✧✧ 방어력 ✦✦✦✧✧ 민첩성 ✦✦✦✦✧ 행운 ✦✦✦✦✧ (총합-13) 외관 (댓글 첨부...
1. 이쪽에서 한 발, 저쪽에서 한 발. 손에 익은 칼날이 허공에서 일정한 궤도를 그리며 한 사람의 목을 찔렀을 때, 기꺼이 죽음을 예상한 것처럼, 그때도 그랬다. 약한 살갗에 감춰진 붉은 액체가 바닥을 적시고, 무의식적으로 붉은 액체가 울컥대는 상처에 손을 댄 사람이 저의 옷깃을 붙잡고 울었었다. 손가락 끝이 그 사람이 울었던 바닥을 가리킨다. 이럴 ...
(?) 병찬 × 흡혈귀 상호. - 적폐주의, 캐붕주의 >>원래, 병찬이를 늑대인간으로 설정하고 연성했는데, 상호의 반응으로는 더 위험한 존재(헌터)가 좋을거 같았습니다. >> 대외적인 직업은 농구선수이나(둘다), 병찬이 주된 일은 가업대로 헌터를 하고 있다라는 그뭔씹 설정입니다. >> 강아지 냄새가 났던건, 병찬이 늑대인간을...
드라마에선 시련 장면에서 꼭 비도 오고 눈도 오던데 애석하게도 유진의 시련의 때는 올해 들어 가장 화창한 계절이다. 드라마 같은 전개는 바라지도 않지만 어쨌든 한유진에겐 생각의 시간도 필요하고 백번 양보해서 그 얼굴 안 볼 수 있는 날이 하루라도 있다면 좋을 텐데 같은 과인 이상 매일 봐야 하는 환경에 놓여 있었다. 씨씨 됐다가 깨져도 이것보단 덜 고통스...
星に 雪に 記憶に The stars, the snow, the memories 나는 너를 통해 이뤄질 수 없는 불행을 꿈꾼 것 같다* Raggs Requiem - ラグスの鎮魂歌 (HQ) 0:52 ━━━━●────────── 3:50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夢に 愛に 心に きみの あしあとさがす とわの ひかりのこして 揺るぎのないつばさで とわの...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SILVER LINING 25 인트 올림 몸이 흔들리는 느낌에 석진은 어렴풋이 눈을 떴다. 시야에 축 처진 손이 흐느적대는 게 보인다. 제대로 먹지 못한지 며칠이었고 예상치 못했던 통증에 당한 참이라 석진은 눈만 떴을 뿐 상황을 올바로 파악할 수 없었다. 사람이 아무리 무감해져도 청각만은 생생하다던데 정말 그러한지 눈을 밟는 발소리가 선명하다. 허리를 단단...
++++++++++ 웨버 백작가 가계도 웨버 소백작 (26살) 레오 웨버 (25살) 아리아 웨버 (19살) 홉스테드 (23살) : 수습기사이자 아리아의 수행기사 앤 : 아리아의 하녀 ++++++++++ "아무래도 그 날의 기억을 따라가봐야 될 것 같아." 그 후원. 어렸을 때 어머니가 아끼셔서 지금도 웨버가문 직계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다. "앤, 오늘은 ...
금일, 훈련이 바빠 편지를 생각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선 사과를 드립니다. 편지에서도 뚝뚝 묻어나오는 에비게일의 모습에 어디부터 대답해드려야 할 지 가늠이 잡히지 않지만, 천천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에비게일과 다른 호그와트 동급생들은 오히려 생각이 너무 많이 났던지라 훈련에 방해가 될 정도였습니다. 당연히 답장을 위해 이 편지를 쓰고 있는 것이고...
향기와 약속 향기, 또는 소멸 제비꽃 빛깔의 고운 머리칼이 달빛에 은은하게 빛나고, 차갑게 가라앉은 두 눈은 실악귀를 가만히 바라본다. 사신계의 명예로운 저승차사인 한사화. 특별반 소속 소속 징벌부이며, 동양의 악귀들을 징벌하는 능력 있는 사신이지만 자신만의 기준으로 일을 처리하는 심히 오만한 여자이다. 그런 여자가 실악귀와 함께 있다는 것은, 그 악귀가 ...
고요한 복도를 지나 맨 끝에 있는 제 방의 문을 연다. 창문 하나 없어 어둠만이 깔린 방이 한빈을 반긴다. 지쳐버린 몸을 침대에 내던지고 눈을 감는다. 피로가 도를 넘어 쌓이게 되면 이불도 철의 무게를 가진 것처럼 느껴진다. 한빈의 몸도 천근만근처럼 느껴지고 침대를 뚫고 땅으로 꺼지는듯한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한빈은 그저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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