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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약간의 스팁피터 (일종의 디폴트일지도...) *이 세계의 피터는 존재하지 않는 설정입니다 * 시점은 대략 시빌워 전쯤으로, 어벤저스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제멋대로인 부분이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페르소나(Persona) Dr. Strange X Tony Stark “으음.. 마사지는 어디서 배운 거야, 마법사 양반?” “벌써 잊어버린 건가, 아니면 멍청한 척을 하는 건가? 난 의사였어, 스타크.” “넌 외과 의사였지,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의사는 아니었잖아. 안 그래? 게다가 이런류의 치료는 의사들이 직접 하는 건 아니고 말이야.” “난 기본적으로...
함부로 닿아오는 온기란 이토록이나 무거웠다. 간만에 자신의 손을 쓸어내리는 그 익숙한 온기. 별다른 허락이나, 별다른 허락이 필요한 물음 같은 것은 그들 사이에 존재하지 않았다. 지문 없는 대본을 받고, 사랑이라는 대사를 받은 그들이 끝끝내 파멸 직전까지 내몰린 채 손을 맞잡았다. 울먹이는 탓에 푸른 장미 꽃 잎 한 결 한 결이 적셔지듯 차분하고도 큰 격차...
옥새를 획득한 다니엘과 영민은 이제 2018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발걸음도 가볍게 다시 마을로 내려가는 중이었다. 영민이 사실은 자신과 미래의 민현이 동갑이라는 이야기를 하자 황의원은 자신과도 벗으로 지내자며 화답했다. "정말요? (o゚Д゚o)" "원래 영재랑도 친우이니 그리 놀랄 일은 아니지 않는가." "황의원은 원래 민현이보다 훨씬 호탕한 것 같네요."...
한 발, 뗄 때마다 모래알이 사박거리는 소리가 부서지는 파랑의 것과 섞이어 묘한 화음을 내었다. 모래가 밟기 좋을 정도로 햇볕을 받아 달구어진 모양이었다. 가만 멀어지는 소리에 마음이 편해진다. 그래, 이 소리를 그는 참 사랑했더랬다. 나는 그런 그를 사랑했고. 문득 그를 바라보았다. 일렁이는 감정들이 채 갈무리되지도 못해 마치 그가 사랑하던 바다의 그 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진(震)을 흥인지문으로 옮겨!] 남자가 자신을 가리키며 하는 명령에 이우진이 날벼락을 맞은 표정으로 싫다고 발버둥쳤다. 입에 재갈이 물려져 있어 직접적인 대화를 나눌 수는 없었지만 이우진의 눈빛은 형들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있었다. 눈이 마주친 아이들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무력함에 애꿎은 어금니만 깨물었다. 이우진이 틱틱대고 표현이 좀 거칠기는 ...
*같이 들어 주시면 좋구... *Pianissimo와 이어짐 *약한 수위 조심^^ * ‘삼억짜리 피아노를 쳐 본 사람은 많아도, 삼억짜리 피아노 위에서 섹스해본 사람은 별로 없을 걸.’ Seriously, You call THAT a flurt? 뺨이나 안 맞았으면 다행이지. 토니가 귓가에 중얼거린 로맨틱을 가장한 헛소리에 코웃음을 쳐 주기에는, 이미 맞물...
"파티?" "그래, 뭐 부자들은 생일 파티 크게 크게 하잖아. 그런 거 같던데." "걔 생일을 내가 왜 축하해줘···. 난 토니 스타크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에이, 가자. 나 갈 사람 없단 말야." "시간 나는 놈이 나밖에 없다 그거지?" "역시 우리 스티븐! 똑똑해." 사람이 참 쉬워. 스티븐이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크리스틴이 일어난 그에게 청첩장...
geant4 가이드 http://geant4-userdoc.web.cern.ch/geant4-userdoc/UsersGuides/InstallationGuide/fo/BookInstalGuide.pdf 상세 내용 참고 (구글 번역기 사용) http://www.albireophy.com/archives/55 여기에 나와있는 대로 따라하면 된다 폴더명이랑 버전...
Paradox Tony Stark × Peter Parker 너를 너무 사랑해서 너를 놓아줘야해 당신이 너무 밉지만, 그래도 여전히 당신을 사랑해요. [ 토니! 오늘도 좋은 아침이에요! _M 07:23 ] [ 많이 바쁘시죠? 데이트는.. 안되겠죠? _M 07:23] 토니는 제 것이라기엔 좀 낡아보이는 휴대폰 액정에 찍힌 8비트짜리 글씨를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BGM : 참깨와 솜사탕 - 넌 내가 얼마나 안고 싶은지 모르지) 택상이 머리를 쥐어뜯었다. 미친놈, 그러니까 왜 그런 말을 해가지고! 택상은 자신이 꽤나 이성적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생각을 조금씩 비칠 때마다 주위 사람들은, 특히 이수현은, 콧방귀를 뀌기 일쑤였고, 택상은 언제나 억울해 했으나 이제는 인정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 나는 씨발,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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