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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세상을 고요하게 만들었다. 열매 맺은 곡식의 추수가 끝나고 들짐승들도 동면에 들어가 산이건 밭이건 논이건 사방이 고요하였다. 없는 이들에게 긴 겨울을 무사히 보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얼른 봄이 오길 바라면서 민초들은 손에 쥔 곡식을 아끼고 또 아껴서 겨울을 견뎌내야만 했다. 사냥을 주업으로 삼는 윤씨는 겨울이라도 잠을 자지 않는 짐승들이 있...
“으응….” 이른 아침, 지훈의 침대에서 일어난 하울에게 어제 차림 그대로 소파에 앉아 있는 지훈의 뒷모습이 보인다. “주인님….” “일어났어?” “…혹시 밤새우신 거예요?” 아직 잠에서 덜 깬 듯 비몽사몽인 눈을 비볐다. “이리 와서 앉아봐.”
*원작기반날조 논커플링 *히나와 플란츠의 이야기 *최신화까지의 전반적인 (중요)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 하루의 절반은 계단 밑에서, 나머지 반은 철창 속에서 보내던 날들. 도박장에 있던 그 시절, 히나의 주머니 속에는 언제나 동전 하나가 있었다. 그건 키리에가 사흘에 한 번 받아오던 것이 아니었고 히나가 사흘에 한 번을 굶...
겨울의 밤은 낮을 야금야금 잡아먹으며 자라난다. 이동식은 응접실 창가에 피곤한 얼굴로 홀로 서 있었다. 그의 옅은 침묵은 저택의 소란에 비교되었다. 타이를 풀어버린 턱시도는 대접된 음식과 손님들의 담배, 향수 냄새로 너저분해졌다. 오늘과 같은 성대한 파티는 4년 전 이동식의 정교수 임용 축하 파티였다. 병환에서 회복된 이동식의 홀어머니가 태어났던 생신날이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마도 MCU 기반입니다. *작가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엔드게임만 시청하였습니다. *많은 설정 오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가 가끔 피터가 눈이 안보이는걸 잊음) *시각 장애인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노웨이홈 개봉 기념 글입니다. 무려 한 달 만에 돌아온 글이 유독 짧고 중구난방하다고 느껴지신다면...기분 탓일겁니다...?...
*케이크 버스입니다. *약간의 유혈이 존재합니다. *의학 관련 지식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에 날조 가득입니다. *제발 앞서 말한 두 소재가 취향이 아니실 경우,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 그리하여 결국 우당탕탕탕- "어딜 도망...
수식어 변경은 같은 종류에 한하여 한 달에 세 번 가능합니다. (변경 시 총관리자에게 알림) 모든 팸원이 동일한 수식어 종류 안에서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 두 가지의 수식어 종류: 불온한 검은 피, 검 ㅣ에 쓰여 있는 수식어는 관리자만 사용 가능합니다. 불온한 검은 피 (6자 이상 문구 외 변형 불가) 개정판 자서, 자서, 自序, 비가, 悲歌, K를 추모...
Starting Location - Mare Lamentorum (The Carrotorium) Something goes bump in Greatest Endsvale, and it has Mopingway concered. 최고의 숲에 있는 모핑웨이는 매우 당황한 듯하다. Mopingway Oh dear... Oh my, oh dear, this is ...
브금이 첨부되어있습니다-. 하...한 눈 판 사이에 공주가 나가서 아가를 맹그러왔네요-. (공주역활은 수컷이지만 사실 암컷-.) 근데... 미친 귀여움입니다.............................. 게다가 충격적이게도 혹시나 하고 아빠가 누구여? 하고 봤더니-. 무려 우경이....................(이경이랑 은우네 고양이) 세상에.....
10. 다행히도 로우가 기절하는 일은 없었다. 또한, 나를 경계하거나 공황상태에 빠지지도 않았다. 오히려 너무나 기뻐하고 반겼으면 반겼지. 다만……. “코라씨……! 살아있었구나!!” 그 대상이 내가 아니었을 뿐이다. ‘시발…….’ 로우가 내게 달려들었다. 녀석의 움직임이 슬로우모션으로 보였다. 폭신한 솜털 모자가 내 다리에 닿고…… 어쩐지 아찔해져서 다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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