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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만화에 나오는 내용은 실제 수의학적 소견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픽션입니다 + 분량조절 실패로(....) 한화 더 연재됩니다 ⸝⸝ʚ̴̶̷̆ ̯ʚ̴̶̷̆⸝⸝
“다 울었어?” “시끄럽고 이거나 받아. 이거면 평생 먹고살 걱정은 안 해도 돼.” “이런 거 없어도 돼. 그냥 같이 재밌게 지내자. 그거면 돼.” “멍청이.” “이런 건 필요 없다니까.” 한참 눈물을 쏟아낸 후 하해가 코를 훌쩍이며 진주를 모아 이운에게 건넸다. *** “악!” “왜! 무슨 일 이야?!” 방에서 나오던 하해의 머리카락이 문 옆에 길...
*「저승에서 나는...」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1년의 첫날 차분한 톤의 이불이 덮여 있는 침대에 눕히니 아기 여우처럼 몸을 말고 움츠러들었다. 그 모습이 퍽 어여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서인지 이연은 서둘러 옆에 같이 누워 보듬어 안았다. 따뜻한 품을 파고들며 꼼지락 거리는 모양이 예뻐서인지 그 목덜미를 한 번 손을 뻗어 괜시리 만져보다 이불로 그 위를...
‘피트니스 비상’. 주이열이 알려준 곳의 이름이었다. 대체 어디에서 어디로 비상한다는 걸까, 임도운은 감정 없는 얼굴로 조잘조잘 바쁘게 설명하는 남자를 따라다녔다. “이 쪽이 헬스장, 여기가 세면실이구요, 저기가 탈의실입니다. 수건과 세면도구는 전부 갖춰져 있고 트레이너는 항시 대기하고 있어요. 우선 원하는 트레이너가 있으신 게 아니면 저희가 임의로 배정해...
김독자는 방의 옷장을 열어보았다. 외투를 거는 곳에는 김독자의 몸집의 몇 배는 되는 크기의 외투들이 줄지어 걸려 있었고, 옷들이 담긴 서랍에는 검은 상하의가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다. 무례한 손길로 단정히 개놓은 옷들을 뒤져 보자 검은 옷들의 지층 아래로 색이 들어간 작은 상의가 보였다. 손가락으로 세게 쥐고 끌어내자 구멍이 난 지층 아래로 아이가 입을 만...
다음날은 야간근무여서 편의점에 갈 수 없었고, 그다음 날은 주말이어서 우주가 쉬는 날이었고, 월요일은 유진의 비번날이었고…… 결국 우주를 만날 수 있었던 건 화요일 오후가 되어서였다. 힘차게 문을 열고 들어가자 우주가 평소와는 다른 장난스런 어조로 인사했다. “어라, 리 순경님. 지금 근무 시간 아니세요?” “으악! 그러지 마!” 지난주의 악몽(?)이 떠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에요 PS할 T구합니다 -21 w.카사블랑카 잠에서 깨자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뜨거운 살결이었다. “….” 슬며시 떠진 눈앞에서 일정하게 오르내리는 맨 가슴팍을 보는 순간, 은광은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이게 왠 청승이람. 술렁이는 마음을 애써 가라앉히려고 해도 역부족인 듯 눈시울이 붉게 물든다. 민혁씨가 보면 놀랄텐데. 슬며시 손을 올리며 얼굴을 가...
-내가 전에 말했던가? 연국과 싸움만 벌어지면 늘 달려 나갈 수밖에 없었던 연유를. 공작은 뒤에서부터 아이도크레이즈의 허리를 껴안은 채 나지막하게 운을 떼어냈다. -그건 그 나라에 내 어려서부터 흠모해온 장군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 나는 연국의 전쟁대신을 경애했다. 그에 못지않은 증오와 투지를 불태우기도 했지만. 그래서일까. 늘 그를 보면 가슴이 불타...
“재하- 이 일 그만 하고 싶은 건 아니지?” 항상 부드럽게 내 이름을 부르는 대표님이다. 그리곤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대표님은 항상 나를 떠보기 위해 질문으로 대화의 물꼬를 텄다. “어제 있던 일. 드리머 꿈 개입도 개입인데, 운영팀… 윤승호던가? 그 직원 실수던데. 왜 우리 재하 씨가 다 책임지려고 하는 걸까요?” “……” “어떻게 알았냐는 표정이네요...
#꽃이_시들었어_로_시작하는_글쓰기 꽃이 시들었어. 매화의 중얼거림에 명재원의 시선이 그의 손 끝을 향했다. 시들어버린 꽃잎의 끝자락을 조심스레 건드려보는 하얗고 가느다란 손가락. 뭐가 그리도 조심스러운지 제대로 닿지도 못한 채 그저 이게 최선이라는 듯이.. "뭐해?" "...언제 일어났어?" "방금. 그래서 뭐하고 있는거야?" "하긴 뭘해... 아무것도 ...
*천 년 묵은 악한 호랑이 玄x제물로 바쳐진 곱상한 인간 남시혁 *상당한 날조가 존재합니다. *자컾 연성입니다. *연성에 등장하는 모든 지리적 요소는 허구입니다. *비인륜적 요소, 폭력, 비속어, 노골적인 단어 사용 등이 존재합니다. *위 소재가 불편할 시 뒤로 가기를 꼭 눌러주세요. *PC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삶을 포기한 인간을...
내 새끼, 나만의 소유물. 승후는 온몸의 에너지를 전부 다 소진해 버린 후 제게 기대어 얕은 숨을 할딱이고 있는 지강을 다정하게 쓰다듬고는, 그의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추었다. “이대로 잠들어도 돼, 아가.” 다정한 속삭임에 지강이 어린애처럼 불분명하게 몇 마디 웅얼거리더니, 스르륵 눈을 감았다. 마치 그 허락만을 오랫동안 기다려 온 것처럼, 그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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