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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1년 8월부터 시작된 강압적 사랑이 드디어 완결이 되었습니다. (짝짝👏) 본편 연재되는 동안 하트, 댓글 남겨주시고, 재밌게 봐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강압적 사랑을 끝으로 미니 시리즈는 완전하게 완결! 다음번에는 새로운 카테고리(역하렘)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강압적...
*1편과는 다른 글입니다.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이런 랩민 두번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우린 그렇게 화해를 했고, 그 동시에 사랑을 했다.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였다. 뭔진 모르겠디만 마음에 쏙든다. “ 백이진! 너 왜 민증 2개야? “ 이진의 자취방에서 둘은 각자의 일을 하고 있었다. 백이진은 기사 쓰기, 희도는 열심히 뒹굴거리기. “ 아 그거 잃어버린줄 알고 하나 재발급 받은건데 나중에 주머니 안에서 찾아가지고. 2개야 “ “ 오~ 그럼 나...
똑똑- 그때 누군가 리바이의 방문을 두드려왔다. “들어-” “에렌입니다. 들어가겠습니다.” - - - 리바이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벌컥 열린 방문으로 당찬 걸음걸이가 들어오더니 두 눈은 금세 마주쳤다. “... 네놈은 노크를 왜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예..? 그야 들어가는 허락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 “..?” 정확한 답변과 그렇지 못한...
그래서 말인데... ..... 앞으로는 물지 말고, 물어봐. ..응? 입술, 깨물지 말고 날 물라고. 입술이든, 목이든. ..... ..... 뭐, 뭐어어어어?!?! Don't bite🙏, and ask👌. and, and..kiss!😘. . . 아하하. 특유의 웃음소리 한번, 그리고 입술 깨물기 한번. 손톱 깨물기 한번, 다시 또 입술 깨물기 한번. ...
칠형이 데리고 온 킬러에게 아화가 푹 빠졌다는 말은 아화의 주변인들에게 공공연하게 퍼진 사실이었지만 그 누구도 말 하지 않았다. 아화는 어쩐지 이 며칠 사랑에 빠진 소년같은 표정을 하고 다녔고, 포숙은 눈치없이 아화를 놀렸다가 역으로 화를 내는 아화를 보고는 더이상 그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칠형이 마카오에 가야한다며 킬러를 며칠 아화에게 맡겼을때, 아...
사랑이라는 건, 눈에 보이지 않아 잡아 머무르게 할 수 없다. 귀에 들리지 않아 곱씹어볼 수 없다. 코에 스치지 않아 다시금 떠올려 볼 수 없다. 그렇기에 나는 너에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수없이 외치는 수밖에 없다. 언젠가 사라질 걸 알기에 조심히 꺼내어 모든 걸 주는 수밖엔 없다.
빛나는 건 다 가로등. 어렴풋이 내리던 태양은 그 중심을 잃어버리고 재잘거리던 달은 그 속을 잃어버려서, 서로를 바라보던 눈에 햇빛이 사라지고 속삭이던 우리의 말에 달빛은 들어있지 않다 더이상 너의 말에는 빛이 없다는 걸 안다. 이제 우리가 가로등이 되었다는 걸 알지만, 단지 우리는 우리만의 중심을 잃어버린 건 아닐까? 서로를 향해 다시금 내리쬘 수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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