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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 . . . 저기요, 저. 선배를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수도 없이 연습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말이다. 언젠가 익숙지 않은 장르의 곡을 연습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뼈를 깎는 노력을 해서라도 성공시키겠다. 그러한 다짐이 미코토의 인생 신조이며 목표였더랬다. 하지만 그런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미코토에게도 확신이 없는 일이 딱 하나 있다면 - 바로 고백일 테...
🦤 [ 하늘을 날지 못하더라도 새는 새 ] 있지~ 그거 알아? 뉴질랜드 사람을 부르는 말 중에 키위라는 별칭이 있다더라~ 이름 유자몽 성별 XX 나이 17 키/몸무게 167 / 49 외관 신발이 답답하다며 신지 않습니다. 조끼 형태로 된 원피스는 앞뒤 구분이 없습니다. 명찰은 뒷 허리쪽 벨트에 달렸습니다. 투명화 링크 성격 자신감 있는/공평함 중시 확신에 ...
정재현의 그 마지막 마디에 주먹 한번 제대로 못 휘둘러본 기여주는 그렇게 K.O. 기여주 쪽으로 돌아서서는 슬쩍 웃고는 멀어졌다. 그런 정재현 보며 기여주는 휘몰아치는 무력감에 그대로 발걸음을 멈추었다. 장난스럽던 얼굴, 말아쥐던 손, 귓가에 닿던 낮은 목소리까지. “씨발 좆 같은 새끼.” 당장 기여주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남들 듣지 못하게 지껄이는 욕밖...
* 취향 타는 소재 주의 (수인물, 엠프렉) * 쓰고 싶은 게 생길 때마다 비정기적으로 업로드 됩니다. 연작 형식입니다. 유재이, 3세 삑, 삑. 현관에서 들려온 도어록 소리에 아직 덜 자란 재이의 토끼 귀가 쫑긋거렸다. 재이는 머리를 말리다 말고 짧은 다리를 열심히 움직이며 현관으로 향했다. 그새 품에서 쌩 하니 사라진 어린 딸에 희재가 헛웃음을 흘렸다....
덕질하면서 써본 글이 손에 꼽을 정도인데, 어쩌다 보니 1만자라는 장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로맨스의 탈을 쓴 무언가가 되어버리기도 했고, 분량도 분량이고, 뭣보다도 장르가 장르인지라 읽어주실 분이 계실진 모르겠네요... ㅋㅋ 슬푸당 그래도 이모저모를 풀어보자면 글의 구성은 AU라는 가상의 설정과 세계에서 일어났으나 현실에서의 일을 많이 따왔습니다. 페트리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 해 우리 경찰청에서는 Episode 3. The chaser. W. 둥글레 "강력팀 지원이요? 숨막히는 정적 속 창균의 심장이 그래도 뛰고 있음을 알리는 듯 기계 소리가 일정하게 병실에서 울림과 동시에 자의인지 타의인지 알 수 없는 숨소리가 함께 공간을 채웠다. 위중함을 알리는 듯한 공간의 제약 때문인지 창균의 곁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없었고 속이 ...
"꼭 연락 하고, 잘 있어라! 백호 군단!" "백호 녀석, 잘.." 대남이의 말이 멈추며 어깨가 살짝 떨렸다. 말을 잇지 못하는 대남의 어깨를 살짝 감쌌다. 백호야, 잘 다녀와라. 눈앞에 선 백호를 올려다보았다. 난 잘 알아, 너의 금방이라도 울 거 같은 눈망울. 너도 필사적으로 참고 있구나, 역시 강백호답다고 생각했다. "다치지 말고, 잘 할 수 있겠지만...
사람은 자신이 사는 곳 그 이상을 꿈꾸곤 한다. 육지에서 자란 이들은 저 하늘을, 물속에서 자란 이들은 저 수면 위를.... 1장. 접촉 소녀는 발을 다쳤다. 암갈색 머리에 양갈래, 나이는 한 열댓쯤 될까? 흰 나시 원피스에 목에는 작은 디지털카메라 한 대가 걸려있다. 무슨 일인가 한다면, 바다를 찍기 위해 방파제를 넘어 암석 위에 올랐다가 그만 발이 바위...
*헤드캐논 및 개인적인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벌써 일어났어?” 부스럭대는 소리에 일어났는지 엘리엇이 눈도 뜨지 않은 채로 말했다. “난 원래 일찍 일어나. 알잖아.” “그건 맞지만….” 가끔은 늦게 일어나도 되지 않아? 엘리엇의 말에 기분이 묘해졌다. 안정을 찾은 지 벌써 2년여가 흘렀다. 그가 그렇게 말하는 것도 이해되는 바였...
전공 수업이었는데, 강의를 마치고 폰을 보니 차유진이 댄스 동아리 연습 간다는 톡을 보내놨다. 이럴 때는 지금 수업 끝났다고 알려 줘야겠지. 답장을 하자마자 연이어 메시지가 온다. ‘연습 구경와요!’ 공유받은 위치를 보니 학교 구석에 있는 조그만 언덕에 위치한 공터였다. 가는 도중에 이세진 생각이 문득 났다. 그 자식 눈치 너무 빠른데 괜찮으려나. 경영학...
모든 게 싫다. 사실 누구보다 다정한 말이기에,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저를 닮은 이가 하는 날카로운 말이기에... 언제나 겨울의 집으로부터 도망을 쳤다. 그리고 후회하며, 제 형제를 떠올리는 것이었다. 그것만으로 괴로웠다. 자신 뿐만 아닌 모든 것을 비추는 거울은 누구보다 현명하게 살아갈 것임을 잔인할 정도로 잘 알고 있어 겨울에 두고 왔다. 아니,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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