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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길을 잃었다.... 어디로 가야할까.."] 센다이 공항. 한국인인 (-)은 고3이란 중요한 시기에 일본에 교환학생으로 왔다. 그래서 지금 있는 곳은 일본의 센다이 공항. 이리저리 둘러보며 곤란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렇다 지금 (-)은 공항에서 길을 잃었다 ["쌤....저 길 잃어버렸어요..."] [".... 어딘데?"] ["저 센다이 공항...
「주술회전 장편 상황문답」 의문투성이 1학년 05 주태대천 ① “특급...? (-), 특급이 뭐야?” “어...? 후시구로.. 특급이 뭐야..?” 둘의 물음에 한숨이 푹 나오려는 후시구로 대신에 주술고전 보조 감독, 이지치 키요타카 씨께서 바보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셨다. “한 마디로 이번 임무는 고죠 선생님 같은 분이 맡는 거야” “하지만, ...
소재: 루프물, 기억조작, 시간여행커플링: 미사X코코, 히나X미사장르: SF, 추리물, 서바이벌 오쿠사와 미사키는, 하나사키가와 고등학교의 3학년에 진학했다. 그 사실은 분명하다. 왜냐하면 어제 카논을 학교에서 떠내보내는 의례행사, 즉, 졸업식과 종업식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은 고대하던 봄방학 기간의 첫 날이었다. 벚꽃은 이제 익숙해져 점점 저...
* 본 내용은 '마도조사' 2차 창작물로서 어떠한 수익도 내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마후마후' 님의 '농월'과 '카사네 테토' 님의 '요시와라 라멘토'를 모티브로 씁니다. - '농월' 그 뒷 이야기 입니다.- BGM. '다즈비'님의 '생명의 이름'(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언제부터인지 망기는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망기는 낯선 이가 자신의...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채훈도 그랬다. 축축하고 우중충한 날씨가 자신을 끝없는 우울로 잠식시키는 것 같았다. 비에 대한 기억은 예전부터 좋지 않았다. 교통사고라던가 트라우마같이 거창한 이유 때문은 아니었다. 그저 오랜 악몽이었다. 쏟아지는 비만큼 흐르는 피, 눈물인지 빗물인지 모를 액체 속 흐려지는 사람의 형체... 꿈에 보이는 그런 것...
안녕, 에반. 메리 크리스마스~! 너야 말로 잘 지내고 있어? 크리스마스 편지를 먼저 보내려고 마음 먹었는데 내가 져버렸네...! 다음에는 내가 먼저 보내줄 테니까 그리 알고 있어. 나도 오늘 터키를 먹고, 내일은 케이크를 먹을 예정이야. 그 이후는 트리플 선데이 아이스크림을 먹어줄테니까 두고봐! 나도 푸딩이랑 루카 3세를 만들어 봤어. (2세는 너랑 있으...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무늬없는 분홍색의 질좋은 편지봉투에 고이 접혀넣인 채.) Dear. Jennifer 안녕하세요, 제니퍼! 간식은 이번에도 잘 받았어요. 덕분에 맛있게 먹었으니 감사 인사를 뺄 순 없겠지요. 그리고.. 이제야 편지를 보내 미안해요!! 우선 이렇게 사과부터 써야 할 것 같네요. 그렇지만 내게도 다 사정이 있었다고요? 제니퍼를 글래스고에서 만나고 온 것까지는 ...
''좋아해'' 라는마음을 난 왜 그렇게 늦게 알아차린걸까.
나를 좋아하는 남사친 김정우 나랑 김정우는 8년 지기 절친임. 김정우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었고 김정우도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음. 김정우는 3개월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음. 그치만 며칠 전에 깨졌지. 왜냐고? 그건 아마 나 때문일 거야. 왜냐? 김정우 전 여자 친구랑 사귀고 있을 때 김정우는 자기 전 여자 친구보다 나에게 관심이 더 많고 나를 더 ...
https://posty.pe/shzfbr 소파에 앉아 뜨끈한 온기를 나눌 때였다. 투두둑, 두둑, 쏴아.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정도의 거센 빗줄기가 창문을 두드리자 원우는 제 가슴팍에 얹어진 두툼한 손을 엄지로 살살 쓰담았다. 비 엄청 많이 온다, 민규야. 저를 어루만지는 가벼운 손놀림에 슬쩍 입꼬리를 올린 민규는 품에 안은 원우를 고쳐 안았다. ...
선배님은 진심으로 퍼블리를 돌봐줍니다. 이렇게 시원한 스윙으로! 세상 어떤 키위새가 인형꼬리로 볼링핀을 쓰러뜨리겠느냐마는 선배님은 가능하겠지요. 수석님이 입었던 키위새 티를 퍼블리도 입고 있었습니다. 간식은... 과연... 피곤한 선배님은 그만 가루커피를 쪼아먹게 된 것입니다... 카페인 up!!!!! 기운이 쏙 빠지도록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선배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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