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직속상사랑 일하면서 화가 났던 적이 몇번 더 있는데, 갑자기 급하게 업무가 생겨서 야근을 해야했는데 나는 그때 중요한 일이 있었고, 직속상사에게 선약이 있어서 야근이 힘들 것 같다 라고 했는데 돌아온 대답은 "야근하셔야죠" 였다. 머리가 띵 했다. 정말 급하게 업무가 발생한거였고, 두명씩이나 있을 필요도 없었고, 난 분명 [선약]이라고 말했는데, 야근을 해...
앞서 얘기했듯, 대기업 계열사였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첫인상은 굉장히 좋았다. 회사도 크고 복지도 괜찮고 사무실도 넓고 회의실도 멋있고 대기업은 이렇구나 감탄하면서 첫 출근을 했다. 게임 관련된 직군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심지어 스포츠관련 게임이었다. 면접에서 게임 잘 안한다, 스포츠 잘 모른다라고 얘기했는데 이렇게 되었다. 한달 동안은 정말 정신이 없었던...
두번째 회사는 대기업 계열사였다. 면접을 보러갔을 때, 큰 건물에 압도당했었다. 이렇게 큰 건물의 회사에서 면접은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됐었고, 이런 곳에서 출퇴근하면 진짜 좋겠다 라는 생각도 했었다. 인포에서 출입증을 받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대기를 했는데, 디자인도 최신식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직원들 대부분의 업무 복장도 캐쥬얼이었다. 대기업의 ...
첫 직장은 IT계열 중소회사로, 웹 퍼블리셔로 취직을 했었다. 사실 직군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않은 상태에서 취업을 했었다. '그냥 웹 페이지만 만들면되지'라는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취업활동을 했는데 정말 많이 부끄럽고 취업이 되었던게 용하다 싶었다. 웹 퍼블리셔는 포트폴리오가 중요한 직군이다. (케바케일 수도 있지만) 내가 다녔던 회사는 포폴을 전-혀 쓸 ...
오늘은 왕이가 알바를 쉬는 날이었을 것 같다. 왕이는 전날 밤 늦게까지 계속된 밍이의 괴롭힘때문에 정오가 다 되어서도 일어나지 못했을 것 같다. 그 사이 밍이는 아침운동에 과제에 집안일에 많은 걸 해놨겠지. 그리곤 정오가 되어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왕이를 여기저기 쫍쫍 뽀뽀하며 깨워줬겠지. 겨우 잠에서 깬 왕이를 욕실로 보내고 식사를 준비하는 밍이였을 ...
"젠장!" 쿵. 카카시가 분이 안 풀린 듯 크게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평소엔 차분함을 유지하는 그가 이렇게 흥분한 이유는 다름 아닌 나루토에게 봉인된 미수들 때문이었다. 자리를 잡고 새롭게 나라를 세웠으나 도무지 나루토의 안에 봉인된 것을 풀어낼 수 없었다. 무던히도 노력했고, 밤낮 할 것 없이 사방팔방을 헤집고 다닌 것도 모자라 위험을 무릅쓰고 타종족의 ...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Keyword : 축제(여름). * ハイキュー!! 月島 蛍 x谷地 仁花 . *시니(@__Sini)님과의 연성 교환입니다. 의미불명.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듯 매서운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이렇게 무더운 날, 사람들과 부대끼기라도 한다면 불쾌지수는 겉잡을 수 없을 만큼 상승하기에 츠키시마는 부활동이 없는 날이면 곧장 집으로 돌아가 에어컨을 틀고 ...
청년의 이름은 윌터 윈터우드, 자신의 이름에 미미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갓 30대를 넘긴 남성이다. 교제중인 여성이 있지만 깊은 관계는 아닌 듯 해보인다.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락으로 중학교 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산 기타를 아직까지도 애지중지 하고 있다.부모님 두분은 아주 팔팔하시고, 한명 있는 누나로는 어렸을 때부터 천재 소리를 지겹게 들으며 자란 ...
'바이올린, 그만둬도 괜찮단다." 오전 8시 32분.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온 바로 다음날 아침 식사. 리타르단도 부부는 두그릇째 시리얼에 우유를 붓는 딸아이에게 그렇게 말을 걸었다.아이의 아버지는 남모르게 안쪽 입술을 살짝 물어뜯었고 아이의 어머니는 제 손마디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꼈다. 명백히 긴장하고 있다는 뜻이리라. 그리고 아이는.. "네." 그 한...
나는 그저 오래 전부터 '너'라고 하면 세상이 끝날 것 같았다 파도가 밀려 오면 젖는 모래들처럼 하지만 아무 것도 없이 알고 보니 그러했다 모래알 같은 내가 있고 바닷물 같은 네가 있으면 나는 이 곳에 있고 너는 저기 수평선 끝에도 있었다 지금 너는 멀리 어느 바다에서 파도를 만들고 있나 나는 동그랗게 동그랗게 또 작고 작아져서 하염없이 구르다가 침잠했다 ...
토니, 피터 25세 동갑 설정입니다. 아, 짜증나. 이젠 짜증난다는 말이 습관이 된 건지 입만 열면 짜증난다는 말을 하는 애인의 뒷모습을 뚫어져라 관찰하던 토니는 새하얀 손이 두꺼운 후디에 덮힌 허리를 더듬는 걸 보고 들었던 머그잔을 내려놓았다. 나쁜 놈. 피터가 입술을 앙 물고는 고개를 틀어 여유롭게 웃고있는 토니를 한 번 째려봤다. 그리고는 다 소용 없...
쿠로오는 자신의 앞에서 얼쩡거리는 부원들을 보면서 생각했다. 아, 어쩌다가 이렇게 되어버린 거지. 두 눈을 반짝이며 자신이 들고 있는 핸드폰을 보는 그 얼굴들이란, 한 대 패주고 싶게 생겨서 그는 몇 번 주먹이 올라가는 걸 참아야만 했다. 히죽히죽 웃으면서 다 안다는 듯이 쿠로오상, 좋겠네요?하고 묻는 그 얼굴들이란. 그 시선은 자신이 뭘 하든 쫒아왔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