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겸, 짧게 공지 올려요. 그동안 현생 이슈로 자꾸 연재 주기가 느려져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항상 기다려주시고 읽어주셔서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현생 이슈가 조금 정리가 되어서, 다시 글을 더 열심히 써보려고 해요. 지금 거의 막바지인 그센혐을 마무리하고, 다음에 연재할 글도 슬슬 정리를 마치고 ...
안녕하세요, 오늘은 허드렛일, 열심히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허드렛일은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 않는, 단순하고 지루한 일을 의미합니다. 보통, 궂은 일이나 힘든 일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그런데, 허드렛일도 열심히 해야 하는 5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허드렛일도 곧 업무의 일부입니다. 허드렛일은 아무리 단순하고 지루하더라도, 곧 ...
지영이는 치마를 무릎까지 올려 입고, 우아하게 목침 위에 서 있다. 시어머니는 지영이의 길고 볼륨있는 종아리에 빠져 들었지만 정신을 차리고 지영이의 종아리에 회초리를 갖다 되었다. 시어머니: 집안 행사가 있을시 내가 항상 미리 준비 하라고 하지 않았니? 지영: 네 어머니… 시어머니: 너를 미워 해서 체벌을 하는 것이 아니다. 시어머니: 이번 체벌을 통하여 ...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진다. 진하게 화장을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튀는 옷을 입은 것도 아니지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들 한 번씩 나를 쳐다보곤 한다. 예쁜건 알아가지고.
안녕하세요, 김단열입니다. 저는 2023년도 3월경 개썅막 하나를 찾아갔습니다. 사실 연해초, 이예림이 간다길래 존나 갑자기 개재밌어보이고 마침 소수썅막이라길래 저와 운명처럼 느껴져서 러닝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 커뮤의 이름은 바로... 진짜 개엄청난 싹이 썅막에서 나리라곤 누가 생각을 했겠습니까?? 저도 제가 상당히 또라이 같습니다. 그러므로 캐도 또라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벌써 새해가 밝았네요! 2023년에 완결도 내고 다양한 새로운 글도 쓰면서 많이 행복했던 한 해였어요! 다 덕분입니다😊 올해도 더 재밌는 글 써볼테니까 꼭! 많이 봐주세요ㅎㅎ 올해 성인이 되는 20살 아기구독자 분들을 위해서 일주일 간 공개될 무료 노딱을 선정중이니..(4-5편 정도) 내일 링크와 함께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늘 추운...
외전 - (-)는 주술사에 복귀하지 않았다. 긴 시간 쉬어간 것도 있었고, 고죠 사토루를 더 이상 애태우고 싶지 않았다. 정말로 다시 다쳤다가는 당장에라도 감금이라도 할 기세였다. 말로는 (-)에게 마음대로 하라지만, 디저트를 만들다 손가락이라도 살짝 베이면 금방 울상이 되었다. (-) 역시 달콤한 디저트들 틈에서 받는 위안이 컸다. 그녀의 결정에 고...
*무료웹발행 눈을 감은 후루야를 보며 아카이는 살기를 품고 우뚝 서있었는데 누구하나 죽일 기세였다. 신이치의 목소리가 아니었다면 정말 죽어나가는 사람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카이 씨! "후루야 씨가 숨을 쉬고 있어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그제서야 아카이가 후루야를 안아들었다. 참담한 분위기의 그를 보며 신이치는 입을 다물었다. 지금은 어떤 말을 해도 닿...
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샤워를 하고 나온 정국이가 쓰러지듯 침대에 엎어져 있는 태형이를 발견하곤 옆으로 가라며 툭툭 쳤다. 오늘 하루 제대로 태형이의 얼굴을 본 게 지금이라 말해도 할 말이 없는 정국이였다. 레일바이크가 여간 힘들었는 지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다며 태형이가 투정을 부렸다. "얼른 씻기나 해...
01. 슬론에게는 가족이 없었다. 그래서 대학의 동료들과 이 도시 사람들 몇 명만이 좁은 구덩이 주위에 모여 서서 경외감, 당혹감, 존경심을 한꺼번에 느끼며 목사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그의 죽음을 슬퍼해줄 가족도 사랑하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관이 무덤 속으로 들어갈 때 울어준 사람은 바로 스토너였다. 이제 완전히 무덤 속으로 들어가는 망자의 고독이 그...
행복한 2024년 되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