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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사랑이라는 단어 없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농구로 표현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까 쿠로코랑 사귄다는 가정 하에 생각해본다면 01 <아오미네> "어떤 상황이든 상관없어. 패스해준다면 반드시 성공시킬게. 켁! 자만이라니 나 에이스인데?" 라면서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을 듯 쿠로코가 자만한다면서 지적해도 귀엽게 봐줄듯 02 <키세> "모든 공을 ...
11 증명사진을 찍는 날이 되어서 카가미는 옷매무새를 점검하며 긴장함. 흑: 왜 그렇게 굳어있습니까? 화: 아니...다들 꾸미고 있으니까.. 차례를 기다리면서 반 친구들은 저마다 머리를 올리는 등등 꾸미기 바빴고 서로 뭐가 더 낫냐고 물어보기도 함. 증명사진을 처음 찍는 카가미는 자신도 저렇게 해야 되는지 몰라서 긴장함. 그 모습을 본 쿠로코는 좋은 생각이...
배경은 테이코로 키세키화흑이 다 입학했다고 치고 개그물이니 평화롭게 캐붕할 예정 사실 이게 재미있을지도 모르겠고 개그물인지도 모르겠으나 별 거 아닌 키세키화흑 일상이 보고 싶을 뿐 01 테이코 중학교는 신입생이 전교회장이 되는 이례적인 사건이 일어남. 말도 안 되는 일이었으나 압도적인 표 차이를 보니 반박할 수도 없었음. 그렇게 선출된 전교회장은 3년 동안...
무언가 달라지긴 할까 계속되는 발버둥은 앞으로 가기는커녕 뒤를 향해 더더 밑으로 떨어지고 만다. 반복되는 시간의 굴레 속에서 바뀔 수 있는게 있긴 할까 희망 따위가 날 구원해줄 수 있을까 나를 구원해줄 너를 만난다면 수백 번이라도 이 반복에 갇혀도 괜찮은데 아아- 나의 구원자는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아른아른 잔상만이 나를 스쳐 가고 너의 얼굴은 보이지도 생...
트친들이 가끔 물어보기도 하시고 내가 자꾸 업체를 까먹어서 기억나는 것만 기록. 굿즈 제작할 때 따지게 되는 점은 첫째, 한두개의 소량 제작이 가능한가? 둘째, 너무 비싸지 않은가? 셋째, 품질은? 입니다. 아래 나오는 업체들은 모두 소량제작이 가능했고, (개당) 5만원 이하였으며, 사용에 불편감이나 문제점이 눈에 띄지 않았던 것들입니다. 저는 굿즈의 실용...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번에도 무척 다쳤군요." 평소같이 부드러운 목소리였지만 시노부 씨에게선 슬픔의 냄새가 진하게 났다. "하현의 1이었으니까요." "상현의 3은 강했나요?" "…너무 많이요." 부딪혀 보지도 못했지만 눈으로는 쫓을 수도 없었고, 이노스케도 들어갈 틈을 찾지 못했다. 무엇보다… "렌고쿠 씨조차 이기지 못할 만큼?" "렌고쿠 씨는 지지 않았잖아요." "…맞는 ...
약 1년 반 뒤, ,,다시 그려본 그림 . ,.
W. 으뜨거따시 <황제를 위하여> - 진실을 찾아서 (2) 공백 포함 5,240 자 데니스의 계획은 이러하였다. 에리카 황녀의 장단에 놀아나 주며 그녀가 무엇을 꾸미고 있는지 밝히는 것이다. 정확하고 충분한 증거가 모이면 떠들기 좋아하는 귀족들에게 알려 널리 퍼지도록 유도한다. 거기까지가 자신의 역할이다. 입소문이 난다면 자연스레 황제의 귀까지...
누구? 저기, 혼자 서 있는 사람. 아~ 저 사람? 대박! 실제로 처음 봤어. 변백현의 가이드에 대한 소문으로 센터는 핫하게 달아 올랐다. 둘 이상만 모이면 다들 '그 가이드' 이야기를 하느라 바빴다. 센티넬이 가이드 생긴 거야 흔한 일이지만, 주인공이 변백현이니 입에 올리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것이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는 세 가지로 좁혀진다. 1) ...
이준호는 날 때부터 황찬성의 손을 잡고 난 것처럼 굴었다. 지나가는 장난처럼 하는 말이 아니라 누구나 그 둘을 보면 그런 생각을 했다. 준호가 찬성이 진짜 좋아하더라. 준호를 가장 가까이서 봐왔던 준호의 모친마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말할 정도였다. 그때마다 준호는 아니라고 바락 소리를 질러댔지만, 몰래 찬성의 눈치를 봤다. 정작 찬성은 아무 생각도 없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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