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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사진은 그냥 좋아하는 장르 생각나는대로 집어넣음...) (><) ● 스파이더맨 (스뉴버, 스어유) 1. 스파이더 소사이어티에서 아픈 걸 들키게 되면 어떻게 될까. 조금만 휘청거리거나 어디 안 좋은 티 살짝이라도 내보이면 바로 시선 집중되겠지. 일반인 드림주라면 더더욱. 주변에 있는 스파이디들 죄다 드림주한테 달려와서 걱정해줄듯. -괜찮아? 많...
** 논컾 지향, 그러나 이미 공식임;; 가볍게 쓰는 스토리글. 시즌2 엔딩보고 충격을 너무 크게 먹어서 퀄리티 보장 못함. 유혈, 트리거 요소 가끔 등장함. 종교, 역사 잘 모름... 관련 내용은 대충 넘어가주길.. 분량조절 실패. 업로드 주기 내키는 대로. ** 1945년 8월 5일, 미국. 북적거리는 여론과 성난 사람들 사이로 아지라파엘이 여유롭게 차...
매미가 찌르르르 시끄럽게 울어대는 소리에 예민한 초란은 금새 잠에서 깼다. 아침 햇살이 방 안을 비추고 있었고 하밀은 아직 자고 있었다. 기지개를 편 초란이 옆에서 자는 하밀을 보는데 확실히 잘생기긴 했다 싶었다. 하밀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회사에서 비주얼은 초란이 독보적이었으니까 괜한 심술에 속눈썹을 툭 건드렸다.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행동이지만, 잠...
*리스(드림캐)로 부릅니다. 덥다.... 너무 더워 몸을 움직이자 자신을 감싼 온기가 제일 먼저 느껴졌고 그리고 사람의 심장 박동 소리가 작게 들렸다 '심장소리?' 어제 자신은 분명히....... 헐... 어젯밤에 일어난 모든일이 영화필름처럼 지나갔고 거짓말처럼 몸이 움직였다... "윽!" 허리에서 느껴지는 이 고통... 이 고통이 어젯밤은 꿈이 아니였다...
(12) Me Salvaste. (당신은, 나를 구했죠.)
목에 있는 아가미가 신기해서 이 사람 소파에 앉히고 등 기대게 한 다음, 목 뒤로 제쳐놓고 조심조심 손으로 목 만지면 차갑고 가라앉은 눈으로 날 항상 쳐다봤어. - 이 징그러운 게 뭐가 좋다고 그렇게 만져대. 아 그런 생각 하지 말랬지. 네가 나직하고 낮은 목소리로 너 자신에게 못된 말을 할 때마다 나는 화난 표정으로 겁도 없이 상어 입 톡 쳤다. 뭐가 징...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빙의물 한국인 드림주 / 비속어 많음 드림주가 사시스와 동기 드림주가 고죠 주접을 많이 떱니다... 본인 달달물 좋아함 = 캐붕 많읍읍 안녕하세요! 드림주입니다:D 저는 지금 냅다 주술회전 세계관에 빙의했어요^^ 왜 많고 많은 애니들 중 이 무시무시한 세계에 들어온 건지는 사실 알겠어요... 요즘 저 주술회전 2기에 빠져있었그등요!! 근데! 이럴 줄은 몰랐...
손끝으로 닫아 추억하는 어제의 황혼 [ 말을 거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워! ] ❝ 그니까 거..거기가, 바다였..던가? ❞ 미안해.. 우리가 무슨 말 하는 중이었지? 이름: Agares Tenacious Aether / 아가레스 T. 에테르 나이: 11세 성별: XY 키/체중: 156/표준 외관 백지장 같은 하얀 머리카락 색 사이 붉지만 밝아 보이는 눈과 마...
우노님의 썰북… 엄청납니다! 일단 목차부터 대단한데, 총 4가지의 큰 제목이 있고 그 안에 세부적인 썰이 있다… 이것봐라 최고죠…. 가득하다 호백의 축복........... 처음은 <양키러브 on>이 나오는데요... 여기부터 벌써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양키러브래... 너무 좋아... [2년의 빚] 양호열의 맹한 자각없는 고백이 귀엽다… 백호도...
※표지에는 유쿠(파란 놈)를 굵스틱으로 그렸지만 얇스틱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총괄의 실수!!※ 선착제입니다. 너죽고 나죽자팟, 줄여서 너나팟입니다. -------------------------- STORY) 사람들이 언제나 북적이는 이쿠젠 시티. 이 시티에는, 이곳을 지키는 히어로들과 그것을 방해하는 빌런들이 있습니다. 히어로들의 팀장은 현재 히어로들...
티티(Ti-ti)의 안부 Hello from Ti-ti { 친애하는 당신에게 } 나는 가끔 열 손가락을 넓게 펼치고 내 장례식장에 올 수 있는 친구들은 과연 몇 명일까? 세어볼 때가 있다. 이런 엉뚱한 생각은 희한하게도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을 때, 그럴 때 꼭 떠오른다. 걸어갈 때, 지하철을 탈 때, 버스를 탈 때, 비행기를 탈 때, 혹은 크나큰 유람선을...
네가 내 발걸음을 첫 장에다 데려다 놓았잖아 한여름이 진득해지고 미끄러운 생수병에 갖다 댈 볼이 발갛게 익으면 숨을 허덕이며 너를 올려다보던 나를 네가 손잡아 끌어 내가 여기까지 달려왔잖아 마음이 설레다 실망하고 팽창하다 수축하고 상처나고 아파하고 몸이 달아오르고 식은땀이 나고 쓸려 생채기가 나고 하는 동안에도 나는 너 하나만 바라보는 채로 내 흰 뺨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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