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넌 내 마음이 어떤지 몰라 나 혼자만 느끼는 이 감정 너는 안다해도 받아주지 않을테지만 마음이 끌려 너에 대해 더 알고싶어 이러면 이상할까 가슴이 답답해 이제 그만 내려놓을까 근데 그게 잘 되지않아 어쩌다 보니 주변사람들은 다알고 티 안내려 해도 티 나게 되고 그럼에도 넌 내게 관심이 없어 혼자서 좋아하고 혼자서 상처받는 바보같은 감정 어차피 받아주지 않을...
일주일 넘게한 고민에 대한 답은 하나였다. 이게 말이 되는가 싶었는데 그 동안의 일을 생각해보면 말이 되었다. 문제는 이 사실을 눈치챈다고 해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인데.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지금 내가 친구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해서 바뀔 수 있는게 과연 무엇일까? 18년을 살면서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은 당연히 있었다. 유치원 때는 여선...
* 본편과 무관하며, 윤기와 석진, 두 여주를 제외한 모든 등장 인물은 전부 잊어주세요! * 헷갈림을 방지하기 위해, 서술의 시작 시 구분을 위해 첫 시작을 골초의 주여주는 '주주', 여디션의 백여주는 '여디'로 서술하겠습니다~ BGM : 화려하지 않은 고백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 규현 오디션, 우디션? 여디션! X 골초의 짝사랑 전선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 해량무현 해저기지 탈출 3년 후 신해량 X 박무현 바다에 대해 말해보자. 기억에 대해 말해보자. 시간에 대해 말해보자. 사람에 대해 말해보자. 어차피 모두 같은 말이라면 사랑에 대해 말해보자. 이탈리아의 작은 요새 도시에서 마주친 신해량은 지중해의 햇볕에 살짝 그을린 듯 기억보다 여유 있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었다. 신해량이 그...
“…어?” “놀지 말라고. 김영훈이랑.” “왜? 아니 너네… 엄청 친하지 않았나.” “걔 별로 질 안 좋아.” “뭐? 아니, 걔 알고 보면 착해. “ 여주의 얼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예전에 너와 나눴던 대화가 떠올랐다. 완전히 반대의 입장이었던. “야, 이재현.” “왜.” “아니… 그 김영훈 말이야… 너무 친하게는 안 지내면 안돼?” “응? 영훈이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01, 04, 05, 09 회차는 성인 공개, 성인 인증을 받은 아이디로 로그인 해야만 확인 가능 < 26 > 전화도 문자도 없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만난 지 하루 만에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달리해 장장 삼 개월을 철천지원수 대하듯 시비를 털어댄 것이다. 일언반구 없이 쪽지 하나 덜렁 준다고 연락을 취해오고 싶을 리가. 예상한 바였음에도 ...
한결은 유하의 풀어헤쳐진 샤워 가운 사이로 우윳빛 뽀얀 속살이 드러나자 눈이 뒤집혔다. 눈이 커다래졌다. 멀리서 본 적은 몇 번 있어도 이렇게 가까이서 본 것은 처음이었다.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며 손으로 급히 가리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몰랐다. 고양이 발바닥 젤리처럼 말랑해 보이는 핑크빛 젖꼭지가 너무 앙증맞고 귀여웠다. 전에도 은근슬쩍 곁눈질로...
유하는 갑작스런 한결의 질문에 등골이 서늘했다. 뭐라고 하지. 그나저나 배도 부르고 자꾸만 졸립다. 차비라도 빌리면 숙소로 돌아갈 수 있을텐데. 한결이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다. 오늘 밤 나는 어디서 자야 하는 걸까? 헤어졌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 그 난리를 쳐놓고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 아, 맞다. 아까 내 핸드폰 액정 나갔잖아. 핸드...
드넓은 창공에 작은 비행기 한 대가 떠있다. 비행기는 기체를 부드럽게 움직이며 구름을 드나든다. 프로펠러가 돌아가며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귓가를 때린다. 시원한 바람이 짙은 청색의 머리카락을 훑고 그렇게 흩날린 머리카락은 다시 뺨을 간질인다. 첼은 그 감촉에 미소를 지었다. 비단 뺨이 간지러워서 만은 아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바람이 시원했고 하늘이 푸르렀고...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브랜딩하는 NCT 기업의 추계 워크숍이 일박이일 동안 개최됐다. 내부의 자유로운 분위기나 사원, 임원 할 것 없이 격없는 관계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으로 딱딱한 이미지가 고정되어있던 회사는 이참에 탈피를 시도하기로 한다. "..브..이로그요?" "어엉. 박 과장 콤퓨타 좀 한다매." "....나이 들어 보여요 본부장님." "참내. 그럼 어...
오후 강의를 어떻게 들었는지 모르겠다. 마음 같아선 빼고 싶었지만 하필 전공이라 그러지도 못해서 꾸역꾸역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긴 했다. 교수님 목소리가 한쪽 귀로 들어가서 반대쪽 귀로 바로 나오는 것까진 어떻게 하지 못했지만. 머릿속에선 자꾸만 좀 전에 장면이 재생됐고 손에 쥔 펜은 종이 위에서 정처 없이 떠돌아 내가 쓰는 것들은 글자가 되지 못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