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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의 시간을 쌓아 올려 이룬 사랑이 한순간에 찰나의 입맞춤 처럼 떨어져 나갔다. 은월은 아란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다. 그것이 충동적이든 쌓여있는 마음이든 붙잡을 겨를도 없이 아란은 냉기를 두른 전사처럼 그의 마음을 사정없이 베어버리곤 떠났다. 다른 동료들이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정정하기는 힘들었던 이유가 둘 다 잘못한 점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아...
도영씨를 봤던 친구에게 고민 상담을 했다. 이런 능력을 얻게 된 뒤로 주변 인물들(특히 내 가족과 친구들)의 속마음을 읽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었으나, 대화할 때 눈을 보던 습관은 아직까지도 고쳐지지 않고 불쑥불쑥 튀어나왔다. 요즘 들어 자주 하는 생각이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못됐고 또 생각보다 착하다. "그.. 나 다니는 필라테스 같이 하는 언...
1014 그래도... ... 최대한 쿨 한 척, [아 실수ㅎ] 1월의 어느 밤, 살짝 온기가 느껴졌다. 민영은 곧바로 다음 메시지도 보냈다. [잘 지내나] 오랜만에 동창과 연락이 닿아 들떠버렸다. 서로 어색하지 않은 척 하는 티가 역력한데, 웃음이 비실비실 새어 나온다. 밤늦게 시작된 오랜 친구와 안부를 묻고 그리운 마음을 담고 적당한 농담과 함께 어느덧 ...
“그래서 이걸 사겠다고?” “이게 뭐 어때서요??” “그게 뭐 어떠냐고????” 제임스가 집어든 새빨간 셔츠를 보더니 넷이 기겁을 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아직 20대 중반도 안 되었으면서 저 새빨간 셔츠는 70대 어르신이라도 잘 안 입겠다며 넷은 고개를 돌렸다. 하지만 제임스는 이거 내가 입을 거 아니구요, 넷 선배 줄건데요? 하고 흐흐- 거리며 능글맞은...
Purring, 외전 형 들어봐. 형이 어느날 꿈을 꿨는데 고양이가 된 거야. (그것도 개꿈이라고 해야 돼?) 아, 좀. 근데 꿈에서 어떤 남자가 형을 냥줍해서 키운 거지. 그러다가 갑자기 형이 고양이 귀달린 사람이 된 거야. (개꿈이네) 좀 들어보라고. 사람이 돼서 같이 지내다가 형이 죽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사람한테서 사라져 버린 거지. 그리고 눈을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사람들은 내게 감정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지. 그럴만도 해. 마땅히 슬퍼해야 할 상황에서도, 난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이제야 알았어. 꼭 눈물만이 슬픔을 느끼는 방법이 아니었던 거야. 가슴 한가운데가 텅 비어버린 것만 같은,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을 것만 같은 상실이 내가 슬픔을 느끼는 방법이었던거야. 그렇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해. 내...
왕국 제 3 기사단 단장 찬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꾹꾹 눌러 지압을 해보았으나 소용이 없었다. 애초에 두통을 유발한건 외부요인이었으니까. “말해보세요.” 찬이 책상 너머의 인물에게 시선을 주지않고 서류를 훑으며 말했다. “그럴려고 그런게 아니라, …….” 뚱하게 나오는 목소리를 듣는 둥 마는둥 하던 찬은 서류에 적힌 내역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들었다. 식당 ...
"씨발 거, 피 좀 닦고 다녀."
오후 햇살 속의 두 사람 4.5 빠른마감 이틀 +1.0 비공개 요청시+0.2 ▼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고정 포즈, 체형, 배경의 물건 변경 가능 캐릭터 표정,헤어 핸드폰 화면의 글자 교복(동복,춘추복,하복 중 택1, 색상변경 가능) 인형(강아지,고양이,토끼,곰 중 택1, 추가금 지불 후 다른 동물 변경 가능) 배경(낮,노을,밤) 배경: 낮,노을,밤 배경 ...
사랑을 구걸하게 된다. 구걸하는 내가 싫다. 이런 내가 이상한건지 그런 네가 이상한건지 나는 하루에도 수천번씩 나를 되돌아묻는데, 과연 너는 그러고 있는지. 나의 하루가 궁금은 한지. 나를 좋아하긴하는건지. 구걸하는 나는 항상 나쁜 사람이 돼. 너를 힘들게 하는 나쁜 사람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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