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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 그만 좀 깨물어!” 참다 참다 도저히 못 참겠다 싶었던 효진이 결국 앙칼지게 눈을 치뜨고 승준의 팔뚝을 꼬집었다. 그러자 괜히 아아, 하고 엄살을 부린 승준이 효진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그러면서도 목덜미를 잘근잘근 씹는 건 멈추지 않는다. 결국 잔뜩 골이 난 효진이 자그만 손바닥을 파닥파닥거리며 등짝을 퍽퍽 때리고서야 승준이 아쉬운 듯 입술을 떼었다...
바람이 이뤄지기 전과 나머지 여담(?)은 10월에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소식도 없던 비가 갑작스레 쏟아졌다. 기세에 비해 가벼운 빗방울은 싸늘한 바람에 이리저리 흩날렸다. 미처 대처하지 못한 사람들이 급히 움직였다. 아이구, 갑자기 무슨 비야! 뛰어가던 남자의 입에서 한탄이 튀어나왔다. 닫힌 가게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던 엘은 그 소리로 시선을 돌려 바라보았다. 시끌시끌하던 마을은 잠시 조용해졌다. 상인들은 천막으로 비를 가리...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시상식까지 전부 마치고의 모습은 내가 처음 마주한 서여주와 똑같았다. 태극마크가 달린 선수 잠바, 달라진 건 서여주의 목에 걸린 금메달 하나 밖에 없었다. 서여주의 연락을 기다렸다. 분명 병원으로 진료를 받으러 올게 뻔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시상식까지 전부 끝나고 누군가가 내 뒤에서 어깨를 톡톡 두...
아니 배탠 애들 말이야, 유난히 JY 너무 싸고돌지 않음? 얘랑 사귀나 싶다가도 조금 더 보고 있으면 다른 멤버가 그러고, 스킨십도 좀 심한 편인데 그렇게 철벽치더니 이제 연차 있으니까 안 숨기나 싶고... 골수팬으로서 좀 서운하네. 나도 그렇긴 한데 솔직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건 사실이라 주며드는 중.. 우리 그냥 누구랑 잘 되든 응원해 주자! 실력 딸리는...
장르: 로맨스, 코미디 분위기: ☆☆☆ 권장 등급: 12세 이용가 커플링: 타에사야, 사야사나 최종 수정: 2021/9/11 안녕하세요, 야마부키 사나입니다. 저에게는 누구보다 멋지고 예쁜 언니가 있습니다. 사아야 언니는요, 빵도 잘 굽고, 공부도 잘하고, 드럼도 잘 치고, 누구보다 상냥합니다. 요즘은 무슨 일이 생기면 엄마보다도 언니를 더 찾게 됩니다. ...
어제의 일로 인해 제대로 승부를 내지 못했기 때문인지, 모두가 모여 야구로 승부를 겨루게 되었다. ‘어째서 야구인걸까.’ 어른들끼리 결정한 일일 테니 별 불만은 없었지만, 주술사들의 승부에 야구가 무슨 상관인건가 하는 의문은 들었다. “빨리 와, 유타.” 그다지 참가하고 싶진 않았지만 내 부탁을 들어주는 마키가 부르니 어쩔 수 없이 참가하기로 했다. “경기...
오늘 별
재민은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참지 못하고 내뱉은 한 마디가 상황을 이렇게 악화시킬 줄은 몰랐기에 더욱 착잡했다. 인준은 그날 이후 내내 재민을 의식하며 피했다. 자신의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삐걱거리는 인준을 볼 때마다 재민은 속이 쓰렸다. 계속 이렇게 인준이 불편해하는 걸 보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인준아." 재민의 부름에 티 나게 시선을 피했던 ...
그 나무를 만난 이상한 경험을 한 지 일주일, 마을 밖으로 나가 모험을 하자고 결정했다. 오늘 애들이랑 만나서 지도를 살피고 있을 쯤이었나? 갑자기 세이하치가 룬문자가 새겨진 돌멩이를 보여줬는데 그게 작명의식인데다 애들도 전혀 모르는 눈치길래 엄마한테 가서 물어봤다. 집에 가서 차를 마시는데 애들이 왜 표정이 안 좋았는지 모르겠다. 사탕도 줬는데.... 컨...
나는 아직 모르겠어요. 이 애달픈 마음이 어디서 오는지요. 눈물부터 주룩주룩 흐르고 가슴이 꽉 막혀요. 이 감정을 내가 무엇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사랑일까요. 어쩌면 나를 향한 연민일까요. 입 밖으로 내뱉지 못했던 감정들이 내 안에서 앙금이 되어 가라앉고 나는 그것을 곱씹을 때면 한없이 죽을 것 같고 또 느낄 때마다 고인 물 같아 나는 자주 창 앞에 무...
분량조절 실패~! 210818 클라우스른 210819 210822 벤이라는 캐릭터 자체만 놓고 봤을 때 얘 자체는 꽤 시니컬한 편이라고 생각함. 아니 분명 온화한 것도 맞긴 한데 바냐한테 능력이 없으면 미션에 갈 수 없다고 하는 거나 파먹금 하는 거나 클라우스 한테 데이브는 잊는 편이 나을 거다 조언하는 거 다 그런 인정 많고 마음 약한 이미지는 아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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