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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작가 <후루다테 하루이치> 의 작품 <하이큐!!> 2차 연성입니다. 캐릭터 보쿠토 코타로, 쿠로오 테츠로 가 나옵니다. 보쿠토X쿠로오 (보쿠로) 「어...뭐부터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나도 혼란스럽거든? 우선 내친구가 고양이였어. 아아니, 고양이가 원래부터 내친구였다는 소리가 아니야. 사람친구였는데 어쩌다가 봐버렸어.. 고양이가...
134. A5 (148*210) 이름없는 이야기 . 회감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것이 싫어 모두에게 적당히 섞여 살아가는 삶을 선택해왔고, 그렇게 선택한 삶을 지금까지 쭉 살아왔다. 선생님들에게 성적으로 지적을 받으면 자연스레 튀게 되어 주목을 받게 될 테니 지적을 받지 않을 정도로만 공부를 했고, 역시나 내 예상대로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날 선생님들은 신경도 쓰지 않았다. 나는 주목을 받지...
얼추 다과시간이 마무리 되자 다이치는아이를 바깥으로 이끌었다. 다이치에게안겨 나간 정원에는 평소보다 멀찍이 떨어진궁인들과, 히나타가 평소에 가지고 놀던공과는 좀 다른 공이 있었다."이거 히나따 꺼랑 달라!""네, 정확히 보셨어요. 히나타 님이그전에 가지고 노시던 공은 천으로 된공이었지요?""응응! 근데 이거뚜 엄청 가벼운걸!""튼튼하기로 유명한 백인소의 가...
i7Day(?) 기념으로 예전에 했던 연성을 공개합니다. 타마키가 소고를 흔들어놓는 이야기. 혹은 소쨩이 타군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이야기.45 베이스로 적긴 했으나 커플성 내용은 거의 없음(...) 캐릭터 붕괴 및 동인해석 주의.1부 스토리, 메조 유닛, 오프, 크리스마스, 정월 래빗챗, 기타 등등 전체적으로 스포 있음.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미츠키였다....
저녁을 먹고 돌아와보니 그에게서 문자가 와있었다. '여기 어딘지 맞춰봐.' 낯익은 건물을 뒤로 하고 있는 그의 웃는 얼굴이 보였다. 저긴 날씨가 추운가. 날이 우중충한게 비가 온 것도 같고. 스웨터에 두꺼운 코트까지 입은 그가 그래도 밝게 웃고 있는게 보기 좋았다. '시스티나 성당 앞이구나. 거긴 지금 몇시야?' 문자를 보내고 나서야 아차 싶었다. 그곳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4일 디페스타/ A6] [15일 오락관/H16] 황립 신간회지 샘플 선입금 페이지: http://naver.me/xoNJt3GH 통판 페이지: (http://naver.me/58kx0MT2 (~7월11일 오후3시까지) [Dream com true] 키세 료타 X 카사마츠 유키오 중철 | A5 | 32p | 5000원 (마감을 맞추지 못해 사양이 변경되었...
*해토님께서 리퀘 넣어 주신 ‘긴토키에게 발가락 양말 선물해주는 즈라’입니다. *긴츠라 재회 날조 나의 검은 구둣발을 멈춰 세운 것은 전봇대에 붙어 있는 한 장의 종이 쪼가리였다. 지명수배. 아직 빳빳한 종이의 상단에 커다란 글씨로 적힌 네 자이다. 그 아래 위치한 사진으로 시선을 옮겼다. 생기 넘치는 눈동자에 곧은 눈썹, 갸름한 얼굴형에 긴 머리까지. 한...
*감금물입니다. *아직 완성물이 아닙니다. 어느 여름날 나는 결국 실행을 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않았요. 그토록 손에 넣고 싶었던 아이니깐요. 예상대로 엄청난 저항이지만 곧 익숙해지다보며 이 아이도 적응하고 얌전해질것입니다. 이 곳은 그 누구도 알아차릴 수없는 외지인데다 섣불리 들어오길 꺼려하는 곳이라 출구나 입구도 나만 알고 있으므로 누구의 ...
00. 둘의 첫 만남은 가히 끔찍하다 말할 수 있었다. 초면부터 쾌쾌한 냄새가 나는 담배를 기어코 피우는 경아와, 경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머그잔에 담긴 커피를 호록 마시며 타자를 치고 있는 백희는 서로에게 무관심 헸다. 한 작품을 같이 집필할 작가와 편집자가 무심하며 오히려 서로 밀어내는 꼴이란 고생길이 훤히 보일거란 말이었다. 백희는 자신의 흰 ...
00.- 참으로 미련하구나. 백희가 경아를 올려다보았다. 경아는 여전히 입에 담배를 문 채 뻑뻑 피워댔고, 그에 백희는 미간을 찌푸렸다. 담배 연기를 못 맡는 백희는 얼굴 앞에 어른거리는 담배 연기를 손으로 휘적이며 연기를 거둬내었다. 그런 백희에 경아가 시린 눈길로 백희를 내려다 보았다. 백희가 그 눈길에 눈을 한번 느릿하게 감았다. 자신의 시야에 경아가...
양의 농담에 대해서 말해볼까?그녀의 농담은...... 와이스는 잠시 숨을 고르며 상황을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보기 위해 애썼다. 은색에 가까운 파아란 눈이 도르르 굴러간다. 고전적이다. 와이스는 아주 긴 시간동안 뜸을 들이다가 펜촉을 움직였다. 사실 좋게 말해 고전적이라는 형용사를 선택했지, 만약 다른 이였다면 50대 아저씨의 철 지난 유머모음집 같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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