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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준희선우 클리셰로 이런거 보고싶다. 신 준희한테 산재물로 바쳐진 선우 보고싶다. - 몇 해째 산짐승들이 산을 보호하듯 감싸고 비켜주지를 않아 골치아픈데 그렇다고 이 산짐승들을 헤치자니 신성시 여기는 산에 피를 뿌리게 할 수는 없어서 결국 산재물을 바치자는 말이 나옴.재물은 바로 선우겠지. 사고로 부모형제도 잃고 다리도 다쳐 어디 도망가지도 못하고 뒷 탈도 ...
비밀섬이라고 불리는 그곳에서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트위터 ( @IHTKOH_collabo ) _ https://twitter.com/IHTKOH_collabo 해당 트윗 _ https://twitter.com/IHTKOH_collabo/status/997104570680557568 캔버스 가로 1000 px (고정) * 세로 최소 1500 px 이상 캔버스 투명화 필수 PNG 파일 신체 기준 전신 자세 자...
* 오늘의 연성 한 문장 '내 어찌 당신이 준 잔을 거역할 수 있겠소.' * 궁중물, 사망소재 있습니다. 실로 성대한 연회였다. 황제 토르는 저의 사랑스러운 황후 로키의 탄신일을 맞이하야 넓은 제국 전체에 공물을 내렸고 죄수들을 사면했으며 로키의 가문에는 상상도 하지 못 할만큼의 재물을 내렸다. 그리고 근 일주일 동안 축제를 열라는 명을 내렸고 그 덕에 도...
내일 보자는 말이 무색하게 해준은 무뚝뚝했다. 이 넓은 사무실에 저와 그 둘만 남을 때 까지도. 아니 원래 그랬던 사람이니 그게 맞는 반응인지도 모른다. 변한 건 자기 뿐인 것 같아 괜히 머쓱했다. 알고 있었을 거다. 오늘은 원래, 자신이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보기로 했던 날인 것을. 이어폰을 낀 채 업무에 여념이 없는 해준을 보면서, 백기는 조금 우울했다....
아주 옛날 호랑님 울음소리에 사람들이 벌벌 떨며 장지문을 걸어 잠그던 시절, 망량이라 불리는 존재들이 살았다. 蝄 도깨비 망 자에 蜽 도깨비 량 자를 써서 망량(魍魎).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태어나는 지에 대해 아는 자가 아무도 없었다. 다만 누군가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는 말에 따르면 그들은 자연의 일부가 생(生)을 얻어 인간과 비슷한 모습...
*창준의 죽음 이후 - 쌓여 있는 서류 더미들을 한 쪽으로 옮겨놓은 후 시목은 서랍에서 편지지를 꺼내 들었다. 답장을 쓰겠다고 생각한 날에, 무심코 시선이 머문 가게 앞쪽에 위치해있던, 시목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예쁜 편지지였다. 찬찬히 살펴보니, 귀여운 캐릭터들로 꾸며져 있는 편지지 디자인에, 시목은 계산대에 있던 점원의 표정을 이제야 이해했다. 편지지...
인간에게 불의 발견은 과연 신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신에게 있어서 인간에게 받은 선물은 무엇인가. 민호는 실험실에 틀어박혀 부품들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이미 몇 십번, 몇 백번은 조립해 본 부품들이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뉴트가 사고로 죽은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에서는 마치 몇 초 전까지만 해도 직접 본 것처럼 뉴트...
느닷없이 지른 비행기표. 그 여행까지 일주일이 남았다. 물론 그 전에 시험이 하나 있음. 오전에 시험보고 밤에 떠난다. 다니기 편한 일본만 주구장창다녀서 첫 동남아여행임. 베트남은 2013년부터 가고 싶었던 나라였고, 원래는 당연히 하노이나 호치민을 가야지했었다. 그러다 에어서울에서 다낭취항한다그래서 엄마가 다낭얘기했던것도 있고 해서 급 다낭으로 결정난것....
Ee 18. 06. 02 J는 잘 우는 아이였다. 처음 그를 본 것도 눈물만 뚝뚝 떨어져서는 술을 마시고 있었다.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였다. 가장 구석, 그늘진 자리에 앉아있음에도 눈에 띄는 사람이었다. 기쁨의 눈물인지 슬픔의 눈물인지 몰랐다.그래서 티슈를 건냈다. 그 눈물이 모두의 시선을 끌어서, 혹은 눈물의 이유를 묻기는 어려웠기에 내가 해야겠다라고 생...
*스포일러 주의, 캐해석 주의 그 일을 겪은 이후로 행크는 파트너를 쓸모없고 귀찮은 존재라고 생각했다. 처음 코너를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인간도 아닌 생각 없이 명령만 듣는 플라스틱 쪼가리가 수사를 맡고, 심지어 자신의 파트너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역겨워서 전날에 먹은 술이 올라올 지경이었다. 하지만 행크의 예상과 달리 코너는 유능했고, 자기 일을...
BGM : The Weekend - Earned it (Inst.) 세트장 안의 수많은 모델들 사이로 하얀 얼굴, 이마를 다 덮어낸 검은 머리, 옅은 메이크업, 목 끝까지 올라오는 검은 폴라, 검은 바지, 그리고 하얗고 마른 발목과 이어지는 맨발 차림의 남자가 단번에 시야 안으로 들어왔다. 세훈은 고개를 꺾고 저를 향해 다가오는 남자를 빤히 바라보았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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