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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해석은 가능한 한 직역입니다 분위기 띄우는 감탄사? 들은 적당히 썼어요 설명은 많이 안 썼는데 괜찮죠? 👀 어차피 공부를 할 만한 장면은 아니고🤣
아무런 약속도 없는 한겨울 12월의 토요일 오후, 혜준은 늦은 점심을 먹고도 사그라들지 않는 약간의 긴장감을 담아 있는 힘껏 기지개를 켰다. 중요한 행사나 보고를 앞둔 것도 아니었고 그저 평소와 다름없는 주말이었지만, 혜준이 자신의 집에서도 진득히 앉아 쉬는 대신 침대와 식탁의자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고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며 초조함을 떨치기 위해 애를 ...
혜준은 정말이지 눈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프로 장거리 운전자가 되고 나서는 더했다. 광화문에 일이 있어 그제 아침 서울로 올라갈 때에도 밤새 내린 눈 때문에 차가 막혀 여유롭게 나온 보람도 없이 지각을 할 뻔했는데 이틀 뒤인 오늘 세종으로 내려올 땐 한참을 더 도로 위에 붙잡혀 있어야 했다. 저녁 시간을 훌쩍 지나 겨우 세종 시내에 도착한 혜준은 공간이...
앰버니까 바로 그게 무슨 이상한 소리냐고 하진 않겠지만 사람은 다양한 면이 있다고 했으니까 놀라거나 엉뚱하단 시선을 보내도 그러려니 하고 넘길 수 있었다. 하지만 막상 보여진 반응 자체만 놓고 보면 별로 그런 느낌은 아니었다. 오히려...다른 의미로 오해가 생긴 것만 같은 느낌이랄까. 지금도 충분히 어린 나이라지만 그렇다고 애기 때 가지고 노는 장난감 카트...
* 저번에 썼던 아츠무 후회 드림에서 아츠무 후회가 너무 빠진 느낌이라 다시 지른 아츠무 후회물 술주정뱅이 아버지와 집 나간 엄마. 어느 정도 손에 잡힐 만한 정도로 자랐을 때부터 나는 아버지의 폭력 아래에서 살았다. 허구한 날 제 마누라를 데려오라며 주먹을 쥐는 통에 내 몸의 상처는 아물 날이 없었다. 깰 수 없는 악몽이 반복되는듯했던 그런 시절, 너를 ...
제 1장 바이든의 속삭임 "라파엘!" ".." 마녀의 부름에 라파엘은 더욱 깊숙히 풀 숲으로 몸을 숨기었어요. "라파엘!" "어디 있니 라파엘!" "잠깐만 나와보렴!" 마녀의 목소리가 더욱 가까워지는 듯 했지만 어느 순간부턴 라파엘의 미약한 숨소리만 간간히 들려왔어요. 라파엘이 마녀가 갔다 생각하고 몸을 일으킨 순간, 이크! 몰래 가까이 다가와 있던 마녀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은은하고 기분 좋은 햇살을 받아 푸릇푸릇 어린 초목이 자라나고, 허리가 굵은 나무들로 둘러싸여 선선한 바람만이 가끔 부는 작은 못. 방문하는 이가 거의 없는 이 못에 사이가 돈독해 보이는 두 슬라임이 찾아왔다. 하나는 투명한 청색 몸에, 강직한 눈매, 살짝 작은 덩치를 하고 있고, 다른 하나는 반투명한 연둣빛 몸에, 수줍은 표정, 청색 슬라임보다 조금 더 ...
걍 만들어서 묵혀뒀던 거 쓰실분 쓰시라고.... 돈 많이 썼을때 자책용으로 쓰셈 굿노트 및 태블릿 다이어리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아래 파일 다운 받으면 이상한 선이 없는 배경투명화 파일입니다. 돈을 내고 싶으면 내세요 막지 않겠음 VV 아무 것도 없음 돈내도 근데
- "새로운 센티넬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새로운 가이드 같은 건 필요 없습니다." S급 두 명은 제각기 다른 시각에 국장의 방을 나섰음에도 대답만큼은 똑같았다. 단호함이 서린 대답을 망설임 없이 뱉는, 두 상처 입은 요원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국장의 속은 착잡했다. 상처 입은 이들의. -- - written by 히스 @postype *아카이빙, 도용금...
한주의 하루는 이른 새벽부터 시작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간단하게 아침을 차려 먹고 가게에 나가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 오늘 만들 빵 목록부터 확인했다. 전날 미리 준비해둔 반죽을 한주의 긴 손가락으로 성형한 뒤 오븐에 넣기를 여러 차례 반복했다. 한주의 이마에는 어느새 송골송골 땀방울이 맺혔다. 아침에 가장 잘 나가는 크루아상, 식빵 그리고 모닝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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